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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아기 백일 치뤘어요. ^^

| 조회수 : 8,107 | 추천수 : 3
작성일 : 2006-03-20 17:56:04

  늘 여기 질문만 올리다가 간만에 올릴사진꺼리가 생겼네요.

  한달먼저 나오고, 나오자마자 황달에 결막염으로 초보엄마 눈물콧물 흘리게하더니

  벌써 이렇게 백일이 왔네요...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woogi
    '06.3.20 5:56 PM

    허걱.. 일케 사진이 클줄이야.. 줄여야하나 애기엄마 시간없어 패스.. 이해해주세용 ^^

  • 2. 파란하늘
    '06.3.20 6:01 PM

    와.. 대단하세욤.. 전 걍 식구들끼리 밥만먹고 말았는디.. 상다리 휘어지겠네용.. ^^

  • 3. 평강공쥬
    '06.3.20 6:01 PM

    고생하셨네요~~
    추카드려요..실을 잡던가요?ㅎㅎㅎ

  • 4. 박혜원
    '06.3.20 6:04 PM

    직접 상을 차려주셨네요.. 대단하세요..
    저희 아이도 다음달 초에 백일인데... 이렇게 정식으로 상을 차려줄 엄두가 나지 않네요..
    마지막 사진.. ㅋㅋ
    우리 채연이도 꼭 저런 자세로 자는데...ㅋㅋ

  • 5. woogi
    '06.3.20 6:07 PM

    자세히보세요.. 사진발을 위한 화려한 과일과 떡입니다..
    밥 반찬으론 미역국과 불고기 나물이 전부인데 이건 시어머님이 해주셨고요,
    전 양장피만 했어요. 이게 쉽고 사진상 뽀대나는거 같아서.. ^^

  • 6. 도라지
    '06.3.20 6:32 PM

    백일 축하드려요~~

    울 세째는 태어난지 이제 한달 보름정도 되었는데..
    아가야 넘 건강해보여요~
    저 탱탱한 볼살 넘 귀엽고 사랑스럽네요.
    저런 볼살은 왜케 뽀뽀해주고 싶은지...

    백일 지났으면 손싸게 이제 그만 해주세요..^^
    손싸게 안해주는게 좋대요.

  • 7. sunnyzzang
    '06.3.20 6:33 PM

    에궁 귀여워라.. 나비잠 자세네요... 저도 첨엔 아이 키울때 왜 팔아프게 저 자세로 자나 했는데
    저것이 아이들만의 잠버릇인 나비잠이라네요... ㅋㅋㅋ너무 귀여워요..
    글구 100일까지 잘 키우셨어요.. 저도 아이 낳고 바로 고생 많이 한 사람이라
    초보엄마 눈물 부분에 가슴이 짠하네요^^;;

  • 8. Janemom
    '06.3.20 6:39 PM

    너무 축하드려요...아가 데리고 고생많으셨네요. 저희 아가도 오늘 11개월 됬는데...돌이켜 보니까 백일때즈음 너무 힘들었던거 같아요...참..백일은 아가가 아닌 엄마가 축하받는 날인거 아시져? 백일동안 몸조리 하구 수고했다던가??? 어른들한테 들은건데...맞는지 모르겠어여...우기님도 아가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9. mulan
    '06.3.20 6:47 PM

    정말 축하드려요. 우리 아가 백일이 내일이네요. ^^ 제 사진도 기대해주세욤ㅋㅋ 아유... 근데 이렇게 많이 차리시다니 넘넘 힘드셨겠어요. 푹 주무십시오. 오늘은~ ^^

  • 10. 핑크팬더
    '06.3.20 6:54 PM

    우리얘기도 오늘이 딱 한달짼네여..우리 아가도 예쁜 백일상 차려줘야하는데..
    우리얘기도 저렇게 만세자세로,,자는데,,넘 귀여워여
    아가,,예쁘게 키우세여..

  • 11. 그린
    '06.3.20 7:54 PM

    와~ 축하드려요.
    백설기랑 경단을 가득 쌓으신 걸 보기만해도
    제 배가 부르네요.
    늘 건강하고 튼튼하게 잘 자라길 빕니다.^^

  • 12. 봄이
    '06.3.20 8:55 PM

    저도 백일을 축하드립니다~^^
    무엇보다도 건강하게 자라기를 바랍니다.
    정겨운 코렐접시..ㅋㅋ ^^;;;

  • 13. crala
    '06.3.20 10:11 PM

    우기님 수고 많이 하셨어요 아가도 지금은 참 건강해보이고 이쁘네요 ^^
    앞으론 아기 아프지 않고 무럭무럭 자라길 바래요 ^^

  • 14. 지오맘
    '06.3.20 10:18 PM

    축하드려요*^^*
    근데 만6개월 막 지난 우리 아기 한테 넘 미안해 지네요...
    좀더 성의 있는 엄마가 되어야지 다짐 해 봅니다.

    우리 아기 얼굴 보고 동네 아줌마가 달 떴다고 웃던데
    사진 속의 아기도 건강해 보입니다.
    넘 귀엽네요^^

  • 15. 프림커피
    '06.3.20 10:19 PM

    정말 축하드려요,,
    전 백일때 암것두 안하고 지나갔는데, 살짝 후회되네요,,
    아기 건강하게 잘 자라길 바랄게요,,

  • 16. 보라돌이맘
    '06.3.20 11:45 PM

    우기님..
    저리 넉넉한 백일상차림 사진만으로도 얼마나 주위의 사랑을 듬뿍받고 자라는지 짐작이 됩니다..
    많은 님들이 이쁜 우기님애기 백일을 축하드리며 진심을 가득담아 덕담을 드리니...
    탈없이 앞으로도 건강하게... 지혜롭게 무럭무럭 잘 자랄꺼예요..^^
    그동안 많이 애쓰셨죠?
    상다리 휘어지게 차린 음식들...많이많이 드시고 엄마건강도 잘 추스리세요...^^

  • 17. 푸른솔
    '06.3.21 8:47 AM

    아주건강한 장군감이네요^^
    푸짐한엄마의 정성 정말대단해요 !
    아기 건강하고 씩씩하게잘자라길 바래요^^

  • 18. 달개비
    '06.3.21 9:27 AM

    진우군 벌써 백일 되었나요?
    축하 합니다. 부디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길 ....
    우기님도 고생 많으시죠?
    이쁜 아기랑 행복하세요.

  • 19. 현승맘
    '06.3.21 9:35 AM

    아이고..붕붕이 저렇게 많이 컸어요?
    아들 덕분에 대문에 사진도 걸리고...ㅎㅎㅎ
    진우한테 백일 축하 한다고 전해주세요...
    건강하고 멋지게 크거라...

  • 20. SilverFoot
    '06.3.21 9:37 AM

    애기 사진 보니 몇달 지나지도 않은 우리 애기 백일때가 언제였나 싶게 새롭네요.
    우리 애기 저만할때 정말 너무너무 힘들었었는데, 벌써 그 때가 언젠가 싶네요.. ㅋㅋ
    이쁜 애기 백일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 21. 행복녀
    '06.3.21 9:56 AM

    우리 예쁜 아가 한번 안아보고 싶네요~~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기 바랄께요~~

  • 22. woogi
    '06.3.21 10:21 AM

    허걱 하루만에 이리 많은 리플이.... 게다가 대문에 걸리는 행운까지!!
    아들덕에 가문의 영광입니다..
    모두 감사드리고 앞으로 더 무럭무럭 잘 키우겠습니다!! ^_______________^

  • 23. woogi
    '06.3.21 10:23 AM

    참.. 상은 시어머님이 차려주셨는데 제가 칭찬들으니 머쓱하지만..
    모.. 그래두 양장피 했으니.. 대문걸려도 되겠죠?

  • 24. 나래
    '06.3.21 12:38 PM

    붕붕진우가 복뎅이예요 ^^
    엄마 대문에 걸리는 영광까지 주고...
    엄마아빠가족들 사랑 먹고 볼이 통통해진 이쁜 진우~ 한참 보다가 갑니다. ^^*

  • 25. 봉처~
    '06.3.21 1:10 PM

    전 울 딸 백일때... 난 못해... 난 못해... 그러고 있었는데...
    대단하세요^^

  • 26. 삼봉모친
    '06.3.21 2:14 PM

    아~~저도 100일때.. 생각나네여.딱..님처럼,, 차렸드랬더래여~~축하합니다.. 100일지나면, 잠좀 잘수있습니다요.. ㅋㅋ

  • 27. 생강과자
    '06.3.21 4:50 PM

    와...백일상차림이 너무 보기 좋아요. 큼직큼직 시원시원......
    아가야, 튼튼하고 행복하렴....^^

  • 28. 이한나
    '06.3.21 10:30 PM

    아가야. 그저 건강하게 행복하게 크렴.
    너도 좋겠다. 저렇게 정성 가득한 상을 받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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