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주말에 간단하게 때우는 카레~

| 조회수 : 3,549 | 추천수 : 9
작성일 : 2006-03-20 13:44:16
지난 주말에 느즈막히 일어나서
간단하게 만들어먹은 카레네요~ ^^

정말 입맛없고 밥하기 싫을때 딱입니다..
재료는 냉장고 열고 유통기한이 얼마 안남은 아그들
모조리 잘라서 넣었어요.. 사과두 함께 넣어줬네요~
특별히 간할 필요없고..
야채 적당히 볶아서 카레가루만 넣어주면 끝!
이보다 간편한 주말식이 또 어디있을까용~~~ 우하하.. -_-;;

그래도 이번 주말엔 좀 색다르게.. 맛난것 좀 만들어야겠어요..
신랑이 점점 말라가요..  ㅜ.ㅡ

참.. 금욜저녁엔 신랑의 신청메뉴~
생태찌개 끓여먹었는데.. 맛나더라구요.. 우하하..
얼마만에 밥다운 밥을 해먹었는지..
신랑한테 점점 미안해지네요..

오늘은 즐거운 월급날!
오늘 저녁은 좀 특별식을 만들어볼까~ 했으나.. -_-
똥그리 소영양 이유식을 만들어야하기땜시..
또 간단히 때울랍니다.. ㅋㅋㅋ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수로맘
    '06.3.20 2:07 PM

    저두 주말내내 카레밥만 먹었어요.
    카레는 먹어도 먹어도 안질리는거 같아요.
    또 보니...또 먹구 싶네요...돼지당~

  • 2. 챠우챠우
    '06.3.20 2:34 PM

    ㅋㅋ
    고기가 많은게 딱 맘에 드네요..
    전 카레먹음 꼭 고기랑 감자만 먹어요,당근은 oh,n-------o !

  • 3. 오이마사지
    '06.3.20 2:43 PM

    우아~ 고기 대따 많이 들어간 카레네요...ㅎㅎ
    전, 어제 소윤이 굴미역국 한냄비 끓여놨습니당...^^

  • 4. 선물상자
    '06.3.20 4:05 PM

    ㅋㅋㅋ 친정엄마가 똥그리 이유식 만들때 쓰라고 주신 소고기 한덩어리 저희가 반이상 먹었슴다..^^;;
    아직 모유수유 중이니까 내가 먹으면 똥그리두 먹는거라고 생각한다는.. -_-;;;
    고기가 많으니까 씹히는 맛이 좋아요.. ^^*
    울 똥그리는 언제쯤 소윤이처럼 클까요? ^^;;;
    수로맘님~ 정말 카레는 안질리죠? ㅋㅋ

  • 5. 후레쉬민트
    '06.3.20 4:11 PM

    저두 카레 좋아하는데...우리집 애들은 카레를 일품요리로 인정안해줘요..
    카레해줄까 그러면 늘 싫다해서 이유를 물으니
    밥이랑 국이랑 반찬이랑 여러가지 놓구 먹는게 좋구요..
    카레도 주고 반찬이랑 국도 주면 좋지만 카레만 주는것은 싫어서 그런거래요 --;;;
    애들이 이제 겨우 7살 4살인데...
    반찬수가 적으면 다들 얼굴이 시무룩해져요..
    엄마 맛있긴 한데요 먹던것 자꾸 먹어야 해서 좀 허전하구 심심해요 라면서...에효ㅜㅜ

  • 6. 그린
    '06.3.20 8:04 PM

    고기가 듬뿍~
    카레 정말 맛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55 돼지껍질 묵 만들어 봤습니다 1 주니엄마 2026.01.21 495 0
41154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29 jasminson 2026.01.17 5,509 7
41153 혼자먹는 저녁 소개 15 챌시 2026.01.15 6,166 1
41152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4,806 6
41151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5,959 3
41150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6,304 2
41149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3,496 4
41148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8,168 4
41147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0 에스더 2025.12.30 9,835 6
41146 챌시네소식 27 챌시 2025.12.28 5,631 2
41145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한다 -82쿡 이모들의 결혼식 출동 후기 .. 36 발상의 전환 2025.12.21 12,655 22
41144 은하수 ㅡ 내인생의 화양연화 19 은하수 2025.12.20 6,556 4
41143 미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다이어트 기록 22 소년공원 2025.12.18 6,931 4
41142 올해김장은~ 16 복남이네 2025.12.17 6,134 5
41141 토마토스프 5 남쪽나라 2025.12.16 4,682 2
41140 솥밥 3 남쪽나라 2025.12.14 6,520 3
41139 김장때 9 박다윤 2025.12.11 7,538 3
41138 밀린 빵 사진 등 10 고독은 나의 힘 2025.12.10 6,973 3
41137 리버티 백화점에서.. 14 살구버찌 2025.12.09 6,879 5
41136 190차 봉사후기 ) 2025년 11월 갈비3종과 새우토마토달걀.. 6 행복나눔미소 2025.12.08 3,633 5
41135 케데헌과 함께 했던 명왕중학교 인터내셔널 나잇 행사 24 소년공원 2025.12.06 8,161 6
41134 멸치톳솥밥 그리고,…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 24 챌시 2025.12.04 6,912 5
41133 남해서 얻어온거 11 박다윤 2025.12.03 7,261 5
41132 딸의 다이어트 한 끼 식사 16 살구버찌 2025.12.01 9,725 3
41131 명왕성의 김장 28 소년공원 2025.12.01 7,545 4
41130 어제 글썼던 나물밥 이에요 9 띠동이 2025.11.26 7,759 4
41129 어쩌다 제주도 5 juju 2025.11.25 5,571 3
41128 딸래미 김장했다네요 ㅎㅎㅎ 21 andyqueen 2025.11.21 10,120 4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