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언니들이랑 같이 먹었어욤..
해물이랑 양배추 쏭쏭 썰어넣구, 밀가루에 혼다시, 소금, 후추 간을 해서 반죽을 만들었습니다. 너무 크게 만들어서 몇조각은 냉동실에 저장을 해두었다는.. 쓰읍~ ^^
베이컨이 없어서 냉동실에서 뒹구는 삼겹살을 구워 얹어주었지요.
쏘쓰는 없어서 돈까스 쏘스를 썼구요.. 듬뿍 뿌려주었습니다.
저 아래아래님 고구마 오꼬노미야끼 보니 또 먹고 싶어지네요.. 고구마로 만들면 더 환상일거 같다는!
이리 썼다가 그래도 정리를 하자싶어서..
준비물 : 밀가루1컵, 혼다시, 소금, 후추 약간씩, 튀겨진 쌀국수 있으면 조금
양배추 1/4통, 오징어 썬것 1주먹, 삼겹살 1/2주먹, 새우 썬것 1주먹
돈까스 쏘스, 마요네즈, 아오노리(파래김가루같은것), 가츠오부시(뿌려놓으면 부시시한것)
일본식 부침개이니 부침개처럼 부치시면 될거 같아요. 저처럼 두껍게 할려다가는 약불로만 거의 1시간 걸립디다.. ㅜ_ㅠ 꼭 두껍지 않아도 되니까요.. 바삭하게 해도 맛있어요.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오꼬노미야끼
Dimbula |
조회수 : 3,893 |
추천수 : 4
작성일 : 2006-03-18 11:4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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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박윤정
'06.3.18 2:41 PM첨 보는 음식들..
2. 파리채
'06.3.18 3:35 PM저 마요네즈 되도록이면 가늘게 뿌리는게 좋답니다.
저는 처음에 할때 뭣모르고 튜브들고 짰더니 굵게나와서 맛이 너무 묘했어요.
제 입맛이 촌스러운건지 모르겠지만 부침개는 역시 우리나라 부침개가 짱!
그래도 두번째 사진에 담음새가 참 이쁘네요.맛있어 보여요.^^3. 참이
'06.3.18 4:49 PM윗집 동생이 만들어줘서 맛보았던 그 음식이네요..
4. kAriNsA
'06.3.18 10:41 PM마요네즈 구멍뚫을때..이쑤시개로 뽁~ 하니 작은 구멍하나 내주면..
가늘게~가늘게~ 나와요^^5. uhuhya
'06.3.18 11:48 PM와..맛있어보이네요! 게다가...
게다가 깨끗하게 쓰시는 가스레인지도 눈에 들어오네요! ^^6. Dimbula
'06.3.19 3:07 AM역시나~ 다들 예리하시군요..ㅋㅋ
가위로 구멍냈는데, 너무 크게내는 바람에 저렇게 되었어요.. 내심 눈치못채시겠지 했는데.. 역시 82회원님들이십니다..^-^
들켜서 엄청 민망해하고 있다는.... >_<7. 402호
'06.3.19 1:23 PM민망이라니요....맛만큼은 보장 할 수 있잖아요..그쵸~!
아 한입 먹고잡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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