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가루는 황치즈가루로 했는데, 양이 적어서,
아몬드슬라이스가 있어서, 가루를 내서 섞었어요.
이스트도 없어서, 베이킹파우더로 양을 채웠구요.
그래서인지..아님..제딴에 얇게 밀어서인지 많이 안부풀었네요.
설탕이 하나도 안들어서 가서 울찐빵은 뱉어내고..
울뚱한테는 권하지도 않았네요.
근데, 맛없는듯하면서도..고소한것이..자꾸 손이 가네요^^
아무한테도 안나눠주고 저혼자 다먹을라구요.ㅋㅋ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따라하기]생명수님의 치즈크래커(P)
꼼히메 |
조회수 : 2,917 |
추천수 : 3
작성일 : 2006-02-23 23:02:59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요리물음표] 불고기 양념할 때 생고.. 5 2009-08-24
- [요리물음표] 전복죽 전기밥통에 하루.. 2007-01-24
- [키친토크] 쌀 씻을때 첫물 18 2007-08-30
- [키친토크] 생일케잌세.. 7 2006-04-2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생명수
'06.2.23 11:35 PMㅎㅎ 꼼히메님 꼭 파는거 같네요. 노루스름한것이....실은 저도 설탕도 안들어가고 밋밋하고 그래서 아무한테 안주고 저 혼자 먹었어요...이리 맛없는거 준다 욕할까베..ㅋㅋ 그래도 정말 고소한게 저는 손이 자꾸 가네요.
2. 보리차
'06.2.24 2:09 AM저도 그거 따라해봐야지 생각만 하고 있다가, 여태 계속 생각만 하고 있는 중입니다.
두 분 부지런 하셔요.3. 여름나라
'06.2.24 9:09 AM딱딱하고 납작하고 별맛없어도 자꾸자꾸 손이가는 "고소미"라는 이름의 과자가 있었는데...
그 과자가 생각이 나내요..찐빵 많이 컸지요..? 찐빵 사진도 함께 올려주시징^^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