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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집사람이 사온 고소한 베이글... ^^;; - >')))><

| 조회수 : 15,350 | 추천수 : 4
작성일 : 2014-01-17 10:13:54

집사람이 베이글을 사왔어요.


커피도 사오고... ^^


하와이의 마우이에서 만든 갈색설탕. 


크림치즈들.


발가스레한건 라즈베리 크림치즈구요, 하얀색은 허니월넛크림치즈입니다.


뉴욕의 정통 오쏘독스베이글은 아니지만 나름 새로운 맛이예요.


살짝 토스트해서 먹으면 고소~~한게 너무 맛있어요. ^^


< 부록 >


출근길...

34th St. New York




좋은하루되세요~  ( ^^)/

>')))><  매일 광어생각 ··· 매일 광어생각 ··· 매일 광어 생각 ··· 매일 광어생각 ··· 매일 광어생각 ··· 매일 광어생각 ··· >')))><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삼순이
    '14.1.17 10:18 AM

    으아. 제가 요즘 제일 먹고 싶은 게 파네라 시나몬크런치베이글과 허니월넛 스프레드인데 ㅠㅠ
    그리운 파네라..

  • 부관훼리
    '14.1.17 10:35 AM

    딱좋은 조합이네요. 가까운데 있었으면 좋겠어요.
    차로 10분.. ( --)

  • 2. 오디헵뽕
    '14.1.17 10:20 AM

    어, 맨 밑에 매일 광어생각 광어생각.... 줄이 빠졌어요.
    실수하셨습니다~~~

  • 부관훼리
    '14.1.17 10:35 AM

    ㅋㅋ 감사합니다. ^^ 수정했음다.

  • 3. annielory
    '14.1.17 10:40 AM

    펜스테이션 입구를 보니 예전 FDR쪽 살때 그앞에서 버스 m34 타고 다니던 생각이 나네요.
    지금은 뉴포트라서. 펜스테이션 보니 예전 생각이 나네요. 겨울에 머리 위에서 히터 틀어줘서 버스 기다릴때 따뜻했는데…^^

  • 4. jeniffer
    '14.1.17 4:27 PM

    지금 삼양라면이 없어서 오뚜기 컵누들 먹고있는데, 양이 적어요ㅠ 크림치즈바른 따뜻한 베이글~~~ 라면 국물로 모자른 양 채워야겠네요..

  • 5. 코코리
    '14.1.17 4:38 PM

    나도 뉴욕땅 밟아보고싶다~ 베이글도 먹고싶고~

  • 6. 조아요
    '14.1.17 8:50 PM

    어제 그게이언니 및 기개럴들 만났다능~
    아즈씨생각났어요ㅋㅋㅋ
    ㅎㅎㅎㅎㅎㅎ
    잘굽힌 베이글에 크림치즈 먹구싶다요....해장에 좋음당.

  • 7. 오이엄마
    '14.1.18 6:33 AM

    파네라... 한국에 와서 젤 그리운 것 중 하나... 맛있죠? 크림치즈 종류도 다양하고.

  • 8. onlyein
    '14.1.18 8:10 AM

    전 Honey walnut 크림 치즈만 따로 사서 먹는데, 일반 크림치즈보다더 맛있더라구요. 이거에 맛들이면 플레인은 못먹습니다. :)

  • 9. 높은하늘
    '14.1.18 9:12 AM

    혹시 뉴욕에 광어가 없나요? 그래서??? ㅋㅋㅋ

  • 10. 시골아낙
    '14.1.19 5:08 PM

    베이글에 크림치즈 듬뿍 발라서~~` 먹고 싶은데
    베이글은 없고 말라비틀어진 식빵이라도 구워서 그저그런 집에 있는 크림치즈라도 발라먹어야겠어요~

  • 11. Xena
    '14.1.20 11:45 AM

    베이글 먹고 시프다요..................

  • 12. 꽁이 엄마
    '14.1.21 12:22 AM

    아... 파네라 진짜 저기 허니월넛 스프레드 정말 맛있는데 정말 갑자기 너무 너무 먹고 싶네요.
    아침에 가서 커피랑 시켜서 동생이랑 수다 떨던 생각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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