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까르보나라 ~

| 조회수 : 5,841 | 추천수 : 25
작성일 : 2006-02-15 09:27:32





가끔..

아주 가끔은,

느끼한 것이 엄청 땡깁니다.

ㅋㅋㅋ


그래서 만들어본 까르보나라 ~







* 재료 *



스파게티면,베이컨,버터,양파,소금,후추,생크림,우유,계란노른자
[선택옵션-파슬리가루,브로콜리,파마산치즈가루]





* 과정 *
스파게티면 삶고 건져서 올리브오일 약간만 뿌려둡니다.
웍에 버터를 녹이고 채 썬 양파랑 베이컨을 볶아줍니다.
우유랑 생크림을 붓고 소금,후추로 간하고 끓이다가 약간 엉기는 느낌이 들면,
삶아둔 면을 넣어 섞어준후 적당한때 불을 끄고 노른자를 넣어 휘휘 잘섞습니다.
치즈가루나 파슬리가루를 취향껏 뿌려줍니다.





아,정말 느----끼하면서도 꼬----소해요.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은사양
    '06.2.15 10:16 AM

    4일째 나물 비빔밥, 나물 볶음밥만 먹다보니.. 느끼한거 먹고 싶어요~ ㅠ_ㅠ (앞으로도 4일은 더 먹어야 함;;;;)
    시들어가는 브로콜리랑 유통기한 다되가는 베이컨 있는데.. 저도 오늘 해 먹어야 겠어요~ ^^

  • 2. 시크릿가든
    '06.2.15 10:48 AM

    와 방금 김치찜 보고 왔는데 여기 또 맛있는게 있네요
    음식이면 음식, 식기면 식기, 무엇하나 빠지는게 없네요

  • 3. 고소미
    '06.2.15 11:36 AM

    흠.... 먹고 시포요.... 울 아덜들이 더 좋아라하지요...
    심히 땡깁니다...흑...

  • 4. 주이
    '06.2.15 11:48 AM

    크림....스파게티...너무 좋아요.....ㅎㅎㅎ
    소스에 듬뿍 해서..먹으면~~~

  • 5. luna
    '06.2.15 12:01 PM

    저도 느끼한거 무지하게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정말 맛있겠는걸요...포크로 돌돌 말아서 한 숟가락만?

  • 6. 선물상자
    '06.2.15 2:58 PM

    전 느~끼한거 별로 안좋아하지만..
    까르보나라는 좋아해요.. ㅋㅋㅋ
    먹음직스럽네염~!! ^^*

  • 7. annie yoon
    '06.2.15 4:17 PM

    저두 가끔씩은 느끼함에 빠지고 싶은 날이 있답니다..오홍!! 너무 맛나 보이네요~~^^

  • 8. 오렌지피코
    '06.2.15 4:38 PM

    저두 느끼하구 싶습니다. ㅜ.ㅜ;;;

  • 9. 둥이맘
    '06.2.15 5:24 PM

    맞아요! 가끔은 느끼한게 심하게 땡길때가 있죠~너무 맛나보여요~
    전 요즘 명란젖 크림소스 스파게티에 푹 빠져있답니다^^

  • 10. 웰빙
    '06.2.15 5:28 PM

    저도 그런거 맨날 땡기는데..어쩌죠? 살은 자꾸찌고..ㅜㅜ;;

  • 11. DollDoll
    '06.2.16 9:42 AM

    아우, 살찌는 소리가 들려요~

  • 12. 정민맘
    '06.2.17 2:37 PM

    맛있겠는데 살쪄서 못먹겠당..이런것 좋아하는데.먹는것 자제중

  • 13. preety
    '06.2.17 7:29 PM

    우와~ 너무 맛나보입니다.
    저는 아직도 우유와 생크림의 황금비율을 못찾았어요.
    쫌 알려주세요. 노른자는 1인분에 1개 넣는건가요??
    꼭 좀 알려주심 주말에 해먹게요~~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55 돼지껍질 묵 만들어 봤습니다 주니엄마 2026.01.21 146 0
41154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29 jasminson 2026.01.17 5,451 7
41153 혼자먹는 저녁 소개 15 챌시 2026.01.15 6,113 1
41152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4,788 6
41151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5,938 3
41150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6,279 2
41149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3,480 4
41148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8,158 4
41147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0 에스더 2025.12.30 9,807 6
41146 챌시네소식 27 챌시 2025.12.28 5,622 2
41145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한다 -82쿡 이모들의 결혼식 출동 후기 .. 36 발상의 전환 2025.12.21 12,630 22
41144 은하수 ㅡ 내인생의 화양연화 19 은하수 2025.12.20 6,549 4
41143 미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다이어트 기록 22 소년공원 2025.12.18 6,925 4
41142 올해김장은~ 16 복남이네 2025.12.17 6,132 5
41141 토마토스프 5 남쪽나라 2025.12.16 4,677 2
41140 솥밥 3 남쪽나라 2025.12.14 6,515 3
41139 김장때 9 박다윤 2025.12.11 7,535 3
41138 밀린 빵 사진 등 10 고독은 나의 힘 2025.12.10 6,965 3
41137 리버티 백화점에서.. 14 살구버찌 2025.12.09 6,872 5
41136 190차 봉사후기 ) 2025년 11월 갈비3종과 새우토마토달걀.. 6 행복나눔미소 2025.12.08 3,631 5
41135 케데헌과 함께 했던 명왕중학교 인터내셔널 나잇 행사 24 소년공원 2025.12.06 8,156 6
41134 멸치톳솥밥 그리고,…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 24 챌시 2025.12.04 6,906 5
41133 남해서 얻어온거 11 박다윤 2025.12.03 7,256 5
41132 딸의 다이어트 한 끼 식사 16 살구버찌 2025.12.01 9,718 3
41131 명왕성의 김장 28 소년공원 2025.12.01 7,539 4
41130 어제 글썼던 나물밥 이에요 9 띠동이 2025.11.26 7,755 4
41129 어쩌다 제주도 5 juju 2025.11.25 5,564 3
41128 딸래미 김장했다네요 ㅎㅎㅎ 21 andyqueen 2025.11.21 10,115 4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