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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그동안 만들어본 홈메이드 초콜릿 ^^

| 조회수 : 5,068 | 추천수 : 22
작성일 : 2006-02-13 07:41:06
정말 발렌타인이 뭔지.. ^^
저도 이번에 처음으로 초콜렛을 만들어 봤답니다.
그런데 해보니 재미있더군요. 그래서 하나둘 만들어서..
가족들에게도 선물하고 친구들에게도 선물하고 그랬답니다. ^^





요건 군대에 있는 제 동생에게..





하나씩 포장도 해보고..






요건 친한 분들에게 선물한것들..





요것도 아는분께 선물했답니다. ^^









반짝반짝~~ 예쁜 초콜릿들..




쌉싸름한 맛이 good~~




경단 같은 초콜릿 ^^















타르트반죽을 작게 구워서 견과류랑 건과일들을 올려 초콜렛 미니 타르트를 만들어봤어요.






처음 입에 넣었을때 코코아 가루 때문에 아무맛을 못 느끼다가
이내 입안에서 사르르 녹아버리는 이것은 무엇인가!!!!!
쫀득쫀득 너무나도 부드러운 초콜릿. 파베 초콜릿




그동안 만든것중 가장 맘에드는 초콜릿이에요.
아키라 (akira)

맛있는거 먹고 즐겁게 살려고 노력해요~ 빵 구경하기 빵 사진 빵 만들기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요 ^^ 아키라의 로망백서 http://blog.naver...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희동이
    '06.2.13 8:39 AM

    진짜 정성이 듬뿍 들어간 맛있는 초코렛 같습니다.
    솜씨 너무 훌륭하세요.. 사진두요..

  • 2. 챠우챠우
    '06.2.13 9:43 AM

    세상에...
    아키라님,저 지금 입 떡 벌리고 박수만 짝짝짝. ㅎㅎ

  • 3. 원재맘
    '06.2.13 9:48 AM

    정말 대단하십니다. 그런데 이렇게 예쁜것을 어떻게 먹어요 절대 못 먹을 것 같아요 침만 흘리다 갑니다.(씁~~~)

  • 4. 윤민
    '06.2.13 10:18 AM

    방금전에 아키라님 홈피에 갔다 왔는데 여기서도 보니까 반갑네요
    정말 그동안 만드신 초콜릿 다 정리해 놓으셨네요
    와우~~ 예쁘고 정말 군침도는데요
    저도 언제쯤 저런 솜씨로 만들어서 선물할 수 있을런지...

  • 5. 진&임사랑
    '06.2.13 10:34 AM

    지금 님 홈에서 보고 있는데 정말 대단하셔요.. 저도 이번 발렌타인데이에 만들어서 남편에게 주려고 가장 쉬운거 찾고 있어요...

  • 6. 낭만토끼
    '06.2.13 12:01 PM

    님께서 만드신 걸 보니까.. 제가 만든건 넘 허접해서 신랑한테 주기 미안하네요... ^^;;
    와~~ 정말 멋져요!!

  • 7. 수라야
    '06.2.13 12:57 PM

    아휴~~~대체 못하는게 뭐야요,,,,아키라니임~~

  • 8. 흰나리
    '06.2.13 3:13 PM

    인간의 솜씨라 볼 수 없습니다요.
    님은 신이시죠?

  • 9. vane
    '06.2.13 3:55 PM

    블로그에 갔다 왔습니다.

    딸이 옆에서 보고 자꾸 만들어 달라고 하네요.

    근데 재료는 언제 다 사냐구요...ㅜ.ㅜ

  • 10. ggoma
    '06.2.13 5:48 PM

    와~~~감탄사밖에 안나와요..제꺼랑 무지 비교되네요....
    어쩜 그리 잘만드시나요...부러워요~~선물받으시는 분들은 좋으시겠어요

  • 11. 아키라
    '06.2.13 6:10 PM

    컥. 다들 잘 만드셨는데요~~~ 뭘요 ^^;;;;;

  • 12. 조나단
    '06.2.13 10:00 PM

    헉...완전 무슨 잡지 화보 보는줄 알았어요~~

  • 13. miki
    '06.2.14 12:12 AM

    그러게요. 잡지 화보같아요. 종류도 엄청나고...
    사진,포장,쵸코,,, 다 너무 멋져요.
    존경합니다.

  • 14. 레먼라임
    '06.2.14 11:32 AM

    역시 아키라님.
    솜씨가 참 아까운 것 같아요.
    손끝이 참 야무지신 것 같아요. 받으신 분들 모두들 중매하시겠다고
    안하셨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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