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바나나케익과 앙꼬빵... ^^;; - >')))><

| 조회수 : 13,807 | 추천수 : 3
작성일 : 2013-04-13 10:41:40

집안에 달콤~한 냄새가 풍깁니다.

집사람이 바나나케익을 굽고있군요.


안에 호두가 들어있어서 가끔 씹히는 호두맛이 즐겁습니다.

집사람이 베이킹은 다 그저그런데 이거하나는 잘합니다. ^^;;

다른날... 오븐에서 막나온 따끈따끈한 단팥빵입니다.

어릴때 앙꼬빵이라고 불렀던...


동글동글 귀엽네요.

뭐가 재미있었던걸까요... ^^

(얼마전에 찐빵이 앞니가 새로 났어요. ㅎㅎ)



죄송한마음에...


늘 댓글을 전부 못써서 늘 미안한 마음입니다. 

댓글 달아주신분들에게 너무 고맙고 한분한분 댓글을 써드리고싶은데 

마음만 그렇고 실행이 안되네요.. 무례하고 핑계같지만 한마디로 시간이 안나요. ㅠㅠ

일주일 딱 하루 잠깐 시간이 나는데 그때는 휘리릭 사진정리하고 

블로그 업데이트하고, 82에 포스팅하고 하면 세시간정도 걸리지요.

직딩하랴, 아빠하랴, 현금인출기하랴, 마당쇠하랴 

여유가 없네요...


그렇지만.

다음번에는 질문해주셨던 레시피는 꼭 올릴께요.

제가 음식을 하는게 아니라서 제가 포스팅하면서도

정작 음식은 어떻게 만든건지 잘 몰라요. 

궁금하신점 질문도 최근 댓글 다시보고 답글써드릴께요. 

죄송합니다. 

      




좋은하루되세요~


>゚)))>< 매일 광어 생각… 매일 광어 생각… 매일 광어 생각… 매일 광어 생각… 매일 광어 생각… 매일 광어 생각… >゚)))><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뽈
    '13.4.13 10:52 AM

    아이들이 참 이쁩니다.
    빵도 이쁘구요.

    ^^

  • 부관훼리
    '13.4.13 11:18 AM

    다 저를 닮아서 그럽니다. ^^;;

  • 2. scymom
    '13.4.13 11:12 AM

    흐미, 앙꼬빵 자태가~~아름답네요. ^^

    부관훼리님 글 예전부터 주욱 읽어오면서,
    바쁘시고, 전에 한글 약간 서투르다고 하셨고,
    다 파악했어요^^

    저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가끔 글 올려주시는 것, 아이들 자라는 모습들, 반갑게 읽고 있어요.^^

  • 부관훼리
    '13.4.13 11:24 AM

    출퇴근에 하루 4시간을 잡아먹으니 너무 빠듯해요. ㅠㅠ
    정기적으로 포스팅하시는분들 참 대단하신겁니다.

    우리말은 그럭저럭 잘하는편이라고 저만 그렇게 생각하는 거였더라구요.ㅋ
    감사합니다~.

  • scymom
    '13.4.13 12:42 PM

    어머, 훼리님^^
    언젠가 저번 포스팅에서 우리말 서투르시다고 고백하셔서 알았지
    그 전에는 전~~~~혀 눈치 못챘어요. ㅋ

    출퇴근에 하루 4시간 소비하시다니....아직 젊으신듯 ^^; (하긴 애기들이 어리구나)

  • 3. beach
    '13.4.13 11:26 AM

    맛있어보여요
    저두 함 만들어봐야껬어요

  • 부관훼리
    '13.4.13 12:05 PM

    만들면 한 50개정도 만들면 좋은데 왜 저렇게 조금만 만드는걸까요... ㅠㅠ

  • 4. 강아지궁디
    '13.4.13 11:57 AM

    앙꼬빵을 저리 동글동글 만들어 놓으신 분~
    솜씨가 예뻐요..
    그래서~~!!
    아이들도 예쁜가 봅니다.

  • 부관훼리
    '13.4.13 12:06 PM

    ㅎㅎ 감사합니다. 제 배를 보고 영감을 얻은듯요.

  • 5. 최강창민좋아
    '13.4.13 12:10 PM

    아악....
    훼리님 배 상상하고 말았어요 ㅋㅋ
    사월이 앞니 난거 축하드려요.
    아이고 예뻐라.

  • 6. 삼만리
    '13.4.13 12:15 PM

    애기들 많이 컸네요. 이제 애기들이 아니고 어린이들~^^
    쌍둥이 달아기 때부터 봐 왔다는 게 새삼 참 신기해요. 세월이 참...

  • 7. 우화
    '13.4.13 12:19 PM

    아~ 먹고싶다... 쩝!

  • 8. hoshidsh
    '13.4.13 12:40 PM

    사모님이 못 하시는 것을 올려주시는 게 더 빠르겠어요.

    그리고 가지 요리 레서피 천천히 올려주셔도 돼요.
    괜히 부담드린 것 같아서 제가 더 죄송해요.
    늘 건강하셔서 오래 오래 쌍둥이 사진 보여 주세요.
    감사합니다.

  • 9. 피글렛
    '13.4.13 12:57 PM

    사월이는 더 예뻐졌고 찐빵이는 멋있네요.

  • 10. 구공공아짐
    '13.4.13 6:33 PM

    사월이와 찐빵이가 정말 사랑스럽습니다^^
    엄마가 늘 저렇게 늘 예쁜 빵을 만들어주시니 참 부럽습니다.

    그 리 고
    부관훼리님께서 키톡을 지켜주시는것만으로도 늘 감사드려요*^^*

  • 11. 요요친구
    '13.4.13 9:00 PM

    저두 훼리님 글만봐도 즐겁고 감사해요 ㅎㅎ

  • 12. 초록하늘
    '13.4.13 10:41 PM

    사월이 숙녀돋네요.
    순덕이, 사월이 크는거 보면
    시간을 붙잡아 두고 싶어요.

    빵도 잘 만드시는 사모님덕에
    아이들도 예쁘게 만들어지고 있는거 아닐까요? ㅎㅎ

  • 13. 호호아줌마
    '13.4.13 11:03 PM

    헉... 바나나케익은 모 그럴 수 있어요... 근데 집에서 단팥빵까지???
    "집사람 00은 다 그저그런데 이거 하나는 잘 한다"는 부관훼리님 타령이 자랑으로 들리는 난???
    모든 음식 솜씨가 정말 그저그런 제 마음을 아프게 하네요... ㅎㅎ ㅠㅠ

    음식 사진보다... 우리 사월이 찐빵이 이쁘게 자라는 걸 보는게 정말 즐겁습니다.
    가끔 뽀나스로 올려 주시는 흔한 이웃집 아줌마(근데 미코의 자태 -.-) 랑, 진짜 어디서나 만날 수 있는 흔한(?) 아자씨 사진도 즐겁구요.

    댓글에 너무 부담감 갖지 마시고 그냥 평소처럼 즐겁게 키톡 하시면 좋겠어요... ^^

  • 14. 둥이모친
    '13.4.14 10:36 AM

    바나나케잌 정말 맛나보여요.
    동글동글 빵도 맛있어보이고
    애들도 빵처럼 구엽고..ㅎㅎㅎ

    즐건 주말 되세요.

  • 15. nana
    '13.4.14 3:03 PM

    몇 년 씩 봐오다보니 사월이와 찐빵이가 제 조카 같아요.

    가벼운 마음으로 사진만 올려주셔도 너무 감사하지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16. 딸기마녀
    '13.4.15 9:25 AM

    전에 바나나 호두 파운드 케익 구웠다가 완전 망쳐서.. -_-;
    촉촉하니.. 그럴싸 했는데..
    이건 내맛도 니맛도 아닌게 나와버려서.. ㅠㅠ
    레시피 정말 가능하심 공유해주세요~~

  • 17. 백만순이
    '13.4.15 9:37 AM

    바나나로 만든건 맛도 좋지만 구울때 향이 죽음이죠~
    아이들 많이 컷네요
    울애들은 모르겠는데 남의집 애들은 금방 쑥쑥 크는듯~ㅎㅎ

  • 18. 불투명유리
    '13.4.15 1:42 PM

    전요 그게 젤좋아요 ㅋ
    집사람이 OO은 그저그런데 이거하난 잘합니다. 하면서 말씀하시는거
    도데체 그 이거 하나가 얼마나 많으시던지. ㅋㅋㅋ
    너무 좋아보여요 계속 행복하시고 행복한 글로 우리도 행복하게 해주시길를...

  • 19. 열무김치
    '13.4.16 7:28 AM

    사월이랑 찐빵이도 멋진 엄마 덕에 앙꼬빵을 먹고 자랄 수 있군요 ^^

  • 20. 얄짤
    '13.5.6 11:43 AM

    전 부관훼리님 글 보면 늘 따뜻한 맘이 들어서 부관훼리님 글 참 좋아합니다~^^
    제가 자주 82에 안오기에 가끔씩 부관훼리님 새글있나 찾아보기도 해요~
    댓글 안달아주셔도 되니 가끔식이라도 늘 소식 전해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59 절에서 먹은 밥 시리즈 올려봅니다 6 써니 2026.02.09 3,186 1
41158 베트남 다녀오고 쌀국수에 미친자가 되어버린 18 솔이엄마 2026.02.04 6,186 5
41157 192차 봉사후기) 2026년 1월 석화찜과 한우스테이크, 우렁.. 7 행복나눔미소 2026.01.28 5,170 5
41156 강제 디지털 디톡스... 를 준비중입니다 ㅠ.ㅠ 25 소년공원 2026.01.25 9,838 4
41155 돼지껍질 묵 만들어 봤습니다 20 주니엄마 2026.01.21 4,965 3
41154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41 jasminson 2026.01.17 8,692 11
41153 혼자먹는 저녁 소개 17 챌시 2026.01.15 8,864 3
41152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5,652 6
41151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7,099 3
41150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7,494 2
41149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4,389 4
41148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8,687 4
41147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2 에스더 2025.12.30 11,626 6
41146 챌시네소식 27 챌시 2025.12.28 6,189 2
41145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한다 -82쿡 이모들의 결혼식 출동 후기 .. 36 발상의 전환 2025.12.21 15,047 24
41144 은하수 ㅡ 내인생의 화양연화 19 은하수 2025.12.20 6,960 4
41143 미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다이어트 기록 22 소년공원 2025.12.18 7,246 4
41142 올해김장은~ 16 복남이네 2025.12.17 6,454 5
41141 토마토스프 5 남쪽나라 2025.12.16 5,006 2
41140 솥밥 3 남쪽나라 2025.12.14 6,803 3
41139 김장때 8 박다윤 2025.12.11 7,733 3
41138 밀린 빵 사진 등 10 고독은 나의 힘 2025.12.10 7,271 3
41137 리버티 백화점에서.. 14 살구버찌 2025.12.09 7,147 5
41136 190차 봉사후기 ) 2025년 11월 갈비3종과 새우토마토달걀.. 6 행복나눔미소 2025.12.08 3,783 5
41135 케데헌과 함께 했던 명왕중학교 인터내셔널 나잇 행사 24 소년공원 2025.12.06 8,425 6
41134 멸치톳솥밥 그리고,…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 24 챌시 2025.12.04 7,160 5
41133 남해서 얻어온거 11 박다윤 2025.12.03 7,506 5
41132 딸의 다이어트 한 끼 식사 16 살구버찌 2025.12.01 10,181 3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