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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두번째 도전~~ 배추김치

| 조회수 : 5,844 | 추천수 : 0
작성일 : 2012-06-19 09:52:10

오늘도 모험 시작이예요.

요즘은 처음 해보는 음식 만드는 재미에 푹 빠졌어요.

저번에 처음으로 총각김치 해보고 이번엔 배추김치 도전이네요.

금방 담은 김치가 너무 먹고 싶어서 배추 3포기 사와서 한번 담아 봤어요.

김치통에   담고 바로 먹을 한포기는 찢어 놓았어요.

따끈한 밥해서 걸쳐 먹을려구요.

양념은 기본적인 것만 넣고 간단히 하고 속도 아무것두 안 넣었어요.

개인적으로 속을 안 넣은게 깔끔하고 시원한 맛도 나는거 같아서 좋아해요.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livingscent
    '12.6.19 10:15 AM

    싱글이신 분이 김치까지 다 담그시고~
    김치가 색도 이쁘게 아주 맛나 보이네요^^
    따끈한 흰밥이랑 김치 한쪽 걸쳐 먹으면 환상일거 같아요^^

  • 2. soll
    '12.6.19 10:26 AM

    오 맛나보이네요 :)
    흰쌀밥에 스팸해서 척척 손으로 찢어서
    드신거에용?

    고생하셨습니다 :)

  • 3. 삶의향기
    '12.6.19 1:42 PM

    너무 맛있어 보여요. 라면 국물에 밥말아서 얹어 먹으면 정말 맛있겠어욤~~
    김장김치로 쭈욱~ 먹고 있는데,, 김치 날잡아서 담아볼까 봐요
    잘 보고 갑니다.

  • 4. 엄마의텃밭
    '12.6.19 8:34 PM

    와 우 빗깔이~
    침이 꼴깍꼴깍 넘어갑니다 ^^

  • 5. 싱글라이프
    '12.6.19 9:36 PM

    저녁에 따끈한 밥이랑 먹었어요!!
    오랫만에 금방담은 김치 먹으니 맛있더라고요..
    낼은 삶의향기님께서 말씀대로 라면 국물에 밥말아 먹어
    봐야 겠어요!!!
    첨 담은건데 칭찬해 주셔서 감사드려용~~
    용기얻어서 다른것두 도전해봐야 겠어요!!

  • 6. 그린
    '12.6.20 9:21 AM

    허걱! 결혼 10년차인데도 전 아이들 키우느라 힘들다는 핑계로 김치는 아직이거든요
    정말 맛있어보이네요 대단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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