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마눌님 카메라를 들여다봤더니... 마실간 사진이 있네요. ㅋ - >')))><

| 조회수 : 18,431 | 추천수 : 3
작성일 : 2011-12-13 12:22:45
마눌님 카메라를 들여다보니 이런사진이 있네요.   만삭인 친구네집에 Baby Shower 를 다녀온듯 합니다. Baby Shower: 출산을 미리축하해주는 파티. 주로 여자들만 참가. 친구집에서 깜짝파티로 하는경우도 있고 자기집에서 하는경우도 있음.    이날은 친구집에서 깜짝파티였다고 합니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친구집에서 파티를 할때면 음식은 대부분 한집에서 두가지 메뉴정도씩 분담해갑니다. 다섯집이 모이면 음식이 꽤 되지요.      슈림프칵테일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알콜이 들어간것도 아닌데 왜 칵테일이라고 부르나요.           돼지고기샐러드.             가지하고 고추 + 피망찜.         홍합하고 즈키니, 버섯등의 토마토소스찜.             유린기. 소스는 아직 안부은듯.  딱보니까 우리집꺼군요. ㅋ     왼쪽에 상단에 살짝 보이는건 오이+미역냉채?         이것저것 담아서 한접시. 아래에 국수도 깔려있네요. 초계탕삘도 나고...     맛있겠다... ( --)           그림을 보니 커피타임이군요.     근데 아줌마들은 다들 어디간겨.                 좋은하루되세요~.       >゚)))>< 매일 광어 생각… 매일 광어 생각…  매일 광어 생각… 매일 광어 생각… 매일 광어 생각 … >゚)))><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ontblanc
    '11.12.13 12:33 PM

    아싸~ 1등이예요!!

  • 2. Montblanc
    '11.12.13 12:34 PM

    저 돼지고기 샐러드 레시피 궁금하네요. 일본식 같아요^^ 오늘은 아가들 사진은 없으신 건가요~

  • 3. 충무로박사장
    '11.12.13 12:34 PM

    아니 이런 일빠라니!
    칵테일은 새우 모양이 닭 꼬리 모양이라서 그렇게 부르는거래요!

  • 충무로박사장
    '11.12.13 12:41 PM

    아...무플인거 보고 급하게 후다닥 남겼는데 3등이구나 -_-
    예전에 디씨에서 놀때 부터 멀리서 지켜보던 분이라 혼자 무지무지 반가웠어여ㅋㅋㅋ
    뭐 워낙 유명인사시지만

  • 4. Montblanc
    '11.12.13 12:42 PM

    아 저도 디씨 낚시꾼님 시절부터 팬이었는데 괜히 반갑네요^^

  • 5. cactus0101
    '11.12.13 12:51 PM

    앗 디씨 낚시꾼님이시라면 혹 기갤에 포스팅하시던??? ㅋㅋ 저도 눈팅 욜심히 했었는데 완정 반갑네요~^^

  • 6. 삼만리
    '11.12.13 1:04 PM

    저도 낚시꾼님 팬이었죠.ㅋㅋ
    부인님은 손이 아름다우셨던...ㅎㅎ

  • 7. 부관훼리
    '11.12.13 1:05 PM

    근데 낚시꾼인줄 어떻게 아시는겁니까... ㅋㅋㅋ
    기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동. 흑... ㅠㅠ

  • Montblanc
    '11.12.13 1:18 PM

    때는 2003년. 디씨라는 데랑 음식갤들을 알고 한참 다니다가, 낚꾼님 비롯한 몇몇 분께서 82 가신다는 걸 어찌어찌 알게 됐네요~^^ 그러고 보니 부관훼리님 안 지도 근 10년...ㅋㅋ 근데 훼리님은 저를 모르시고...ㅋㅋㅋ 신기한 일이죠.

  • 8. 시간여행
    '11.12.13 1:20 PM

    매일 광어 생각이 그저 회 좋아하는 남정네인줄 알았더니 ㅋㅋ
    기갤부터 유명인이셨군요~~~^^

    근데 마눌님 카메라 만져서 사진올리면 안 혼나시나요??
    인증샷이라도 있는줄 알고 들어왔다 낚였음 ㅋㅋㅋ 낚시꾼 인정~~~

  • 9. candy
    '11.12.13 1:24 PM

    유린기와 레몬...입맛도네요~

  • 10. 세실리아74
    '11.12.13 1:35 PM

    자..이제 찐빵이와 사월이를 보여주세연.....

  • 11. 면~
    '11.12.13 1:38 PM

    이것저것 담아 한접시
    저도 먹고 싶습니다.

  • 12. J
    '11.12.13 1:39 PM

    잘아는 사이같은 느낌이지만 그 분은 절 모른다 . ㅎㅎㅎ

  • 13. 루이제
    '11.12.13 2:13 PM

    친한친구 남편, 함께 만나면, 함께 어울려 수다가 즐거운,,그런 분인것 같아요..ㅋㅋ 저혼자 그냥요.,,

  • 14. 루이제
    '11.12.13 2:15 PM

    그나저나,,베이비 샤워 깜짝 파티 당한 임신하신 친구분,,정말 행복하셨겠어요.
    부담스런 베이비 샤워가 아니라, 서로서로 따뜻하게 안아주고, 보살펴주는 그런 친구사이의
    작은 파티...참 좋네요.

  • 15. 미미맘
    '11.12.13 2:46 PM

    잘 아는 분 같지만 그분은 날 모른다2
    여기에 몇 분 계신데 그런분...

  • 16. now
    '11.12.13 11:20 PM

    음식 중 가지하고 고추가 아니라 오쿠라 아닌가요. 오쿠라 같습니다.

  • 17. annabell
    '11.12.14 2:04 AM

    Now님 예리하시군요.^^

    케잌위에 자고 있는 베이비 넘 귀엽네요.ㅎㅎ
    저런 깜짝 파티를 준비해준 주변 친구분들이 있어서 예비엄마는
    더 행복해져서 아기도 순산하겠어요.

    부관훼리님이 아주 유명한 분이시구나,첨 알았어요.

  • 18. 순덕이엄마
    '11.12.14 3:09 AM

    나도 아줌마들 다 궁금하다.^^
    애들하고 스케이트 신으면서서 쌍둥이 엄마 스케이트 가격을 잠깐 떠 올려 봤어요. 내것의 한 50배? ㅎㅎ

  • 19. 도로시
    '11.12.14 3:10 AM

    순덕엄마랑 같이 기갤의 유염인사 셨어욤...

    음,,, 사모님께서 사월이 찐빵이 병원에서 낳으셔서 병원식부터 봤을까요??

    (순덕엄마의 순덕이 낳을때 였나??)

    아무튼 순덕이 사월이 찐빵이 커가는걸 보니 제 조카 같다는,,,,,

  • 20. 몽실구름
    '11.12.14 4:09 AM

    맛있겠다... ^^ 저위에 고추라고 하신건 고추가 아니고 오크라 같다는... 근데 오늘은 사월이하고 찐빵이가 안보여요..ㅠ.ㅠ

  • 21. margaret
    '11.12.14 8:31 AM

    케잌이 거시기 하네요..후훗..

  • 22. 하모
    '11.12.14 9:54 AM

    사진이 정말 깨끗하고 색감이 좋네요.
    카메라가 뭔지 여쭤봐도 되나요?
    캐논제품 같은데...

  • 부관훼리
    '11.12.16 12:36 PM

    캐논 어떻게 아셨어요. ㅎㅎ Power Shot SD870입니다.
    한국에선 익시던가 익서스던가 850? 그런거 같아요.
    한 3~4년 썼어요. 고장도 안나네요. ^^;;

  • 23. joelkim
    '11.12.14 12:22 PM

    위 사진 보면서 축하 한마디 합니다.

    " 태어날 아가야, 이 세상을 향한 힘찬 울음을 선사해다오"

  • 24. 쎄뇨라팍
    '11.12.15 10:32 AM

    ^^
    암튼 자상자상한 훼리님 ㅎㅎ
    조만간 사월&찐빵의 모습 보기를 기대하며~

  • 25. 삶의향기
    '11.12.15 1:44 PM

    케잌 ㅎㅎ 너무 웃겨요. 멋지네요 좋은시간 되셨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89 간장 된장은 익어가고 3 인왕산 2026.07.03 996 1
41188 6월 밥상 6 백야행 2026.07.01 2,900 2
41187 복숭아 오픈 샌드위치 만들어보아요. 15 챌시 2026.06.27 4,025 2
41186 사먹은 음식들이예요 - ♡ 14 beantown 2026.06.24 4,958 3
41185 대전 두부두루치기 소개 드려요 ! 30 챌시 2026.06.11 7,226 3
41184 미국의 졸업 시즌 21 소년공원 2026.06.08 7,604 4
41183 올봄 대전 탐방기+양상추 볶음밥 10 hoshidsh 2026.06.06 5,761 3
41182 약속했던 파이 사진들 6 고독은 나의 힘 2026.06.03 6,189 5
41181 196차 봉사후기) 2026년 5월 불낙전골, 낙지미나리전,그리.. 7 행복나눔미소 2026.06.01 3,618 5
41180 오랜만에 왔어요 8 juju 2026.05.31 4,435 2
41179 아침은먹었나요? 10 하얀쌀밥 2026.05.25 7,134 3
41178 마늘쫑파스타 5 점점 2026.05.16 7,959 4
41177 떡복이 맛있게 먹는 법 2_사진 15 챌시 2026.05.15 7,734 6
41176 제가 떡볶이 맛있게 먹는법 14 챌시 2026.05.12 8,805 3
41175 195차 봉사후기) 2026년 4월 비빔밥과 벌집삼겹살구이, 문.. 5 행복나눔미소 2026.05.06 5,692 8
41174 오월, 참 좋은 계절. 7 진현 2026.05.05 6,537 3
41173 가죽과 마늘쫑 6 이호례 2026.05.01 6,297 4
41172 보릿고개 밥상...^^ 16 은하수5195 2026.04.20 10,414 3
41171 4월의 제주와 쿠킹클래스 15 르플로스 2026.04.20 7,587 2
41170 봄나물 밥상 14 싱아 2026.04.17 7,491 3
41169 우리도 먹세 5 이호례 2026.04.17 6,074 3
41168 솔이생일 & 아들래미도시락 11 솔이엄마 2026.04.12 9,941 6
41167 저도 있는 사진 억지로 탈탈 !! 22 주니엄마 2026.04.11 6,554 4
41166 탈탈 털어온 음식 사진 및 근황 :-) 63 소년공원 2026.04.08 11,246 2
41165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26 쑥과마눌 2026.04.03 10,163 8
41164 친구들과 운남여행 44 차이윈 2026.03.28 10,442 6
41163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감자오징어샐.. 9 행복나눔미소 2026.03.25 8,439 9
41162 몬트리올 여행 17 Alison 2026.03.21 8,758 5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