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키톡 데뷔 글.. 떨립니다 ;ㅁ;

| 조회수 : 6,861 | 추천수 : 2
작성일 : 2011-11-12 20:29:25

키톡 언냐들 안녕하세요
계속 눈팅만 하다가 가입도 하게 되고
글도 써보고 싶고...☞☜
그래서 처음으로 글 써봅니다


다들 무림고수 실력자 분들만 계시지만
저도 궁디 한번 들이대고 싶은 시집 안간 처자이다 보니 밍구스러운 실력이지만 잘 봐주세요 흐흐

 



처음한 소세지빵 입니다.
파마산치즈 가루를 덧 발라서 맛났어요 흐흐

 


직접 만든 데리야끼 소스 발라서 구운 닭봉구이..
쫄깃하니  좋았어요
그래서 자주 해먹습니다 ㅎ



야채 보충이 필요하여 만든 해물 강된장이예요.
밥에 비벼 먹으면 찹찹찹
꿀 같은 맛...
아 호박잎에 싸서 먹고싶네요 ㅠ_ㅠ



비오는 날 해먹은 감자전..
저리 해먹으면 간편하고 맛나답니다.



빼빼로 데이때 회사 동료들에게 돌린 쵸코 바나나 머핀 입니다.
밤에 후딱 해서 어제 돌렸어요 흐흐

 

사진이 뭔가 설정샷스러워서^_ㅠ
민망하네요!
앞으로도 올릴테니 키톡 언니들 반겨주세요(--)(__)


그럼 이만.. 총총총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국제백수
    '11.11.12 8:40 PM

    방가워요.
    쵸코머핀 맛나보여요......


    그런데 언냐들뿐만아니라 오빠도 있단... ㅎㅎ

  • 리디아
    '11.11.17 9:37 PM

    쵸코머핀이 쫀득해서 호평이었답니다 *-_-*

    아닛! 오빠야들도 계셨군요~~
    다음부터는 꼭 오빠야들도 써야겠어요^^

  • 2. 살림열공
    '11.11.12 9:28 PM

    음식들 다 맛있어 보여요.
    -ㅠ-
    그리고 특히 호가든!
    둥근 와인잔에 부어 ㅁㅏ시면 더더욱 향이 좋은 맥쥬이구요.
    으흑 이 밤에 괜히 보았어요

  • 리디아
    '11.11.17 9:37 PM

    스아실... 전 술을 잘 마시지 못해서..
    셋팅만 해놓고 동생이! ㅎㅎㅎ
    다음에는 꼭 둥근 와인잔에 부어서 조금이라도 마셔보겠습니닷>.

  • 3. 소연
    '11.11.12 11:09 PM

    어서 오셔요.. 반깁니다...
    쏘세지빵에서. 고수의 포스가...
    어제 소맥을 마셔줬기에... 호가든은 오늘은 패스... ㅎㅎ

  • 리디아
    '11.11.17 9:38 PM

    사실 소세지빵은 제가 처음으로 해본 제빵 이었어요 ㅎㅎ
    그래서 쉽게 봤다가 나중에 너무 힘들었던T_T

  • 4. 노란전구
    '11.11.13 5:56 AM

    해물 강된장......아...호박잎.....

    정신줄 놓고 먹을 것 같아요 ㅎㅎ

  • 리디아
    '11.11.17 9:38 PM

    저날 정말 정신없이 먹은것 같아요..ㅎㅎ
    아 진짜 쌈밥은 정말 너무너무 맛있어요
    제가 하고 스스로 너무 맛있엉 ㅠㅠ 이러면서 먹었어요^^;;

  • 5. soll
    '11.11.13 8:38 AM

    격하게 환영해요! 저도 미혼츠자 흐흐
    근데.............................실력차가...............................먼산...

  • 리디아
    '11.11.17 9:39 PM

    앗! 이런 동지가! 얏호 ㅎㅎㅎㅎ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 6. 부관훼리
    '11.11.13 10:39 AM

    데뷔글에는 인증이 대세입니다.

  • 리디아
    '11.11.17 9:39 PM

    제가 얼굴이 좀............ 헝헝 ㅠㅠ
    사월이랑 찐빵이는 잘 지내나요>.

  • 7. 현랑켄챠
    '11.11.13 10:45 AM

    헐~데뷔......가 아니라 님 아이디 바꿔서 들어오신 거 아님? ㅋㅋ
    프리젠테이션이 후덜덜이에요. ^^

  • 리디아
    '11.11.17 9:39 PM

    사진기술이 후덜덜.. 으항항
    다음에도 사진 잘 찍어서 오겠습니당 >.

  • 8. 리어리
    '11.11.13 12:27 PM

    이건 데뷔작이 아니라 전시작같은데요...
    축하드립니다.

  • 리디아
    '11.11.17 9:40 PM

    앗! 제 닉네임이랑 비슷하세요>.< 이런 인연이~*
    회사 다니는 미혼 츠자 라서 잘 못 올리지만.. 종종 올리겠습니다>.

  • 9. 무명씨는밴여사
    '11.11.13 1:19 PM

    오호, 해물 강된장이 맛나게 생겼어요.

  • 리디아
    '11.11.17 9:41 PM

    앗! 고수님 앞에서 제 비루한 실력을 과시하다니..ㅠㅠ
    넘넘 민망합니다 ㅠㅠ
    이번 주말에 브로콜리 소고기 볶음 먹으려구용>.

  • 10. Xena
    '11.11.13 4:50 PM

    닭봉들이 서있는 모습과 빤딱거리는 자태가 아트입니다~

  • 리디아
    '11.11.17 9:41 PM

    닭봉에 신경을 좀 썼어요 (으쓱)
    데리야끼는 왤케 맛날까요.. 정말 어떻게 써도 맛난 소스예요>.

  • 11. 꼬꼬와황금돼지
    '11.11.13 10:12 PM

    첫 포스팅 축하드려요~^^
    솜씨가 보통 아닌신걸요? ^^
    다~~~아 맛나보입니다.^^ 사진도 깔끔하구요~~
    반갑습니다.^^

  • 리디아
    '11.11.17 9:45 PM

    환영 감사드립니다>.

  • 12. 비타민
    '11.11.14 5:45 AM

    와우~ 모양도 예술이고.. 다~ 빤닥빤닥~ 왤케 맛있어 보이는 거에요..^^

    이건 뭐... 데뷔작이 아니라.... 고수님의 스멜이...ㅋ

  • 리디아
    '11.11.17 9:46 PM

    고수가 되기 위해 사진기술을 연마하였....... 이르그^^;;;
    아무래도 밥상이 하얀색이다보니 사진이 잘 나온것 같아요>.

  • 13. 청솔
    '11.11.14 8:54 AM

    데뷔 추카추카!!!
    첫 포스팅부터 윤이 자르르~ ㅎ
    저도 이제 포스팅 2번 했답니다~

  • 리디아
    '11.11.17 9:46 PM

    저도 주말쯤에는 두번째 포스팅 하려고 긴장하고 있어요 헤헤
    저도 키톡 능력자님들 처럼 되고싶어요>.

  • 14. 보리차
    '11.11.14 10:33 PM

    시집 안간 처녀가 '직접 만든' 데리야끼 소스, 옳지 않아요. ^^;;;

  • 리디아
    '11.11.17 9:47 PM

    하지만... 파는건 넘 비싼걸요 ㅠㅠ 흑흑
    게다가 방법도 어렵지 않구...........☞☜

  • 15. 기다림
    '11.11.15 3:56 PM

    난 이글 반대!!

    처자들이 아줌마들 보다 더 뛰어나다니

  • 리디아
    '11.11.17 9:48 PM

    으항항 칭찬 넘 감사드려요>..

  • 16. 올리비아
    '11.11.16 12:20 PM

    호박잎에 싼건 밥인가요~
    호박잎 쌈에 강된장 ㅠㅠ
    침나와요 ㅠㅠ

  • 리디아
    '11.11.17 9:48 PM

    방금해서 살짝 식힌 고슬고슬한 밥입니다>.

  • 17. 독도사랑
    '11.11.17 6:51 AM

    시집 안간 처녀라구여 ㅎㅎ 연락 한번 주이소 ㅋㅋㅋ

  • 리디아
    '11.11.17 9:48 PM

    앗!
    제 연락처는 공일공에 이공육....... 으항항

  • 18. jasmine
    '11.11.17 7:37 AM

    나도이 글 반대,
    시집 안간 처자가 이쁘게 꽃단장하고 데이트 댕겨야지...아줌마들보다 요리를 이쁘게 하다니...버럭~~
    요리 자주 하면 손 미워져요~~~~

  • 리디아
    '11.11.17 9:50 PM

    옴마ㅠㅠㅠ
    제가 넘 사랑하는 jasmine님!!
    저 레시피도 jasmine님꺼 따라 해본적 많아요 ㅠㅠ 존경합니다 ㅠㅠㅠㅠ
    전... 데이트할 상대가 저희집 개님 밖에.. (쓸쓸)

    회사 스트레스를 요리로 풀고 있어요
    넘 스트레스 받을땐 김밥 말아서 다음날 회사에 싸가서 회사 언니들과 함께 먹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60 애기는 Anne가 되고,.. 6 챌시 2026.02.13 1,170 1
41159 절에서 먹은 밥 시리즈 올려봅니다 7 써니 2026.02.09 5,229 2
41158 베트남 다녀오고 쌀국수에 미친자가 되어버린 20 솔이엄마 2026.02.04 6,828 5
41157 192차 봉사후기) 2026년 1월 석화찜과 한우스테이크, 우렁.. 7 행복나눔미소 2026.01.28 5,363 5
41156 강제 디지털 디톡스... 를 준비중입니다 ㅠ.ㅠ 26 소년공원 2026.01.25 10,119 4
41155 돼지껍질 묵 만들어 봤습니다 20 주니엄마 2026.01.21 5,167 3
41154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43 jasminson 2026.01.17 8,945 11
41153 혼자먹는 저녁 소개 17 챌시 2026.01.15 9,087 3
41152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5,701 6
41151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7,183 3
41150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7,581 2
41149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4,461 4
41148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8,753 4
41147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2 에스더 2025.12.30 11,728 6
41146 챌시네소식 27 챌시 2025.12.28 6,229 2
41145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한다 -82쿡 이모들의 결혼식 출동 후기 .. 36 발상의 전환 2025.12.21 15,290 24
41144 은하수 ㅡ 내인생의 화양연화 19 은하수 2025.12.20 7,001 4
41143 미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다이어트 기록 23 소년공원 2025.12.18 7,278 4
41142 올해김장은~ 16 복남이네 2025.12.17 6,479 5
41141 토마토스프 5 남쪽나라 2025.12.16 5,045 2
41140 솥밥 3 남쪽나라 2025.12.14 6,835 3
41139 김장때 8 박다윤 2025.12.11 7,752 3
41138 밀린 빵 사진 등 10 고독은 나의 힘 2025.12.10 7,307 3
41137 리버티 백화점에서.. 14 살구버찌 2025.12.09 7,174 5
41136 190차 봉사후기 ) 2025년 11월 갈비3종과 새우토마토달걀.. 6 행복나눔미소 2025.12.08 3,803 5
41135 케데헌과 함께 했던 명왕중학교 인터내셔널 나잇 행사 24 소년공원 2025.12.06 8,454 6
41134 멸치톳솥밥 그리고,…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 24 챌시 2025.12.04 7,200 5
41133 남해서 얻어온거 11 박다윤 2025.12.03 7,536 5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