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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여행지에서 먹은 음식들(뉴욕) 3

| 조회수 : 8,905 | 추천수 : 1
작성일 : 2011-10-23 01:36:25

야밤에 도배를 해서 죄송합니다.

사진올리는데 삘 받아서... ^^;

 

 

에이린스 치즈 케익집.

지존은 카네기 델리 치즈케익입니다...

 

 

 

어디 가던 길인지 기억은 안나지만 ,,

핫도그.

 

 

 

자연사 박물관 지하 까페테리아..

 

 

 

그 유명하다는 메그놀리아 컵케익

 

 

월, 수요일에 선다는 ,,, 여기가 어디죠?? 기억이 안 나요,,,ㅠㅠ(뉴욕대를 걸어서 갔는데..)

 

 

여기서 사먹은 파이. 달지도 않았는데 너무 맛있었어요..(사진 촛점이 영,,,,,)

 

 

 

스테이크도 사먹었어요.

먼저,   빵.


 

 

샐러드 들.

특히 시져 샐러드는 엔쵸비 맛이 확 나면서 아주 맛있었습니다.



 

 

양파 튀김과 감자 튀김.

이 양파 튀김은 파삭한게 두고두고 생각이 났습니다.

 

 

미디엄. 저한테는 이정도가 딱..

 

 

 

디저트.

라임파이와 쵸코파이.

아주 배 불러 죽는 줄 알았습니다. ^^;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좋은 레서피를 소개해드리는 것 도 아니고

그냥 돌아다니가 맛있게 먹은 것들만 올렸네요..

 

다음에는 제 손으로 만든 것  올리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크롱
    '11.10.23 2:03 AM

    맛기행인가요..하나같이 맛나 것들로..제 식성에 딱 맞는 애들이네요..
    그냥 읽으면서 젊은 츠자라 생각했는데 댓글 쓰다 바로 위 보니 40대라고라... 아니 뭐 그냥 그렇다고요..;;
    내 언제쯤 저 땅을 다시 밟아볼꼬...

  • 다꽁맘
    '11.10.23 12:08 PM

    머리엔 흰머리가 가득하지만
    마음은 아직도 젊은 츠자이고 싶어요~~ ^^

    또다시 저 땅을 밟아보시길 바랍니다~~ ^^

  • 2. 거울이네
    '11.10.23 2:54 AM

    이 밤에.....괜히 봤어요....

    뉴욕으로 여행 가고 싶은 것은 두째치고 파이가~~~파이가~~~

    절 잡고 안 놓네요....이밤에 어쩌라구요~~~.....편의점이라도 가야 할 듯 해요..

  • 다꽁맘
    '11.10.23 12:18 PM

    죄송합니다,,
    편의점 얼릉 다녀오세용~~~~ ^^

  • 3. 스콜
    '11.10.23 7:43 AM

    저도 뉴욕가면 다 들러야 겟네요 ^^
    이렇게 누군가 정리해주면
    여행때 한결 편해요,^^
    뉴욕은 거의 10년전에 가보고 땡이예요,^^

  • 다꽁맘
    '11.10.23 12:19 PM

    곧 뉴욕에 다시 가보시길 기원합니다~
    더 맛있는 집도 찾아보셔서 글 올려주세요~ ^^

  • 4. 조기
    '11.10.23 8:22 AM

    NYU에서 그닥 멀지 않았다면 유니온 스퀴어가 아닐까요??

    5년 이상의 맨하탄 생활을 접고 프랑스로 온지도 벌써 1달 이상 되어가는데도 여전히 적응 못하고 뉴욕에서 좋았던 기억만 자꾸 떠오르네요....있을땐 뭐 그냥 그랬는데 말이죠..

    사진보니 기분이 좋네요 ^^

  • 다꽁맘
    '11.10.23 12:20 PM

    아~ 맞아요, 유니온 스퀘어!!!!
    감사합니다.
    이젠 나이가 드니 다녀온 곳도 기억나지 않네요,,,ㅠㅠ

  • 5. 두디맘
    '11.10.23 9:55 AM

    방금 남편에게 한마디 했어요.

    "자기느으은 참 착해~~"
    "근데 그것 뿐이야"

    남편이 벙쪄 하네요.
    이유인 즉슨 ..저..맨하탄이 1시간 정도인데 사는데 먹어 본 거라곤
    '프레첼' 뿐입니다.

    이게 말이나 됩니까....현재 남편 삐져서 딴방으로 잠적했네요....
    하여튼 수고해서 올려주신 사진 잘 보았습니다.

  • 6. 두디맘
    '11.10.23 10:00 AM

    참! 파이 복숭아...제가 우겨서 마트에서 하나 사먹어 보았어요.

    지금 남편에게 다꽁맘님이 드신거 다 읽어 드렸어요.
    흐흐흑

    갑자기 서글퍼지는 토요일 밤이네요.

    울남편은 본인 학교에 부페가 있는것도 8개월 지나서 안 사람이랍니다.

  • 다꽁맘
    '11.10.23 12:23 PM

    댓글이 재미있어
    저두 제 남편에게 글 읽어줬더니
    두디맘의 남편분께서 혹시 자연계 계통 전공이라고,,
    아마도 그럴거라고,,, ^^;

  • 7. 비누인
    '11.10.23 5:33 PM

    맛있어보여요 ㅎㅎ

  • 다꽁맘
    '11.10.24 8:50 PM

    아~~~
    정말 맛있었어요~~ ^^

  • 8. 쎄뇨라팍
    '11.10.24 3:47 PM

    ^^
    아니어요 완전 간접경험에 행복했습니다
    군침 돌게 하는게 한두개가 아니네요 ㅎ
    이번엔 양파튀김이 눈감아도 어른거립니다
    나중에도 맛난거 올려주세요~

  • 다꽁맘
    '11.10.24 8:52 PM

    눅눅한 맛이 없고 정말로 파삭거렸어요~
    양파튀김을 이렇게 파삭하게 만드는 방법은 뭘까요??

  • 9. Harmony
    '11.10.24 4:06 PM

    음..추억이 새록 새록~
    시댁식구 계신데는 캘리포니아쪽인데 (아주버님 몇분과 시누이 다 그쪽)
    다니러 가면
    -저런 장 가곤했어요.
    추억이 새록 새록 ...

    샌프란 항 근처에
    금요마다 저런 장이 섰었거든요. 지금은 10년이나 지나서 지금도 저런장이 서는지..
    농부들이 키운 과일과 채소들
    꽃이나
    생선들도 있어서
    정말 재밌었어요..큰아주버님이랑 애들이랑 장보기도 하고
    시누이랑
    샌프란항근처서 삶은 게도 사먹고...
    아 먹고싶고,,항구 가고싶어라~ㅡ.ㅡ;;
    거기서 산
    새빨간 복숭아를
    한바구니 들고와서
    한 입 베물면 달콤한 즙이 추르르~~~ 그리운 장이고 추억이네요.^^

  • 다꽁맘
    '11.10.24 8:53 PM

    저두 이런 장을 돌아보는게 더 재미있더라구요~
    야채, 과일, 꽃, 직접만든 빵 종류, 치즈 들,, 쥬스,,,
    ^^

  • 10. 독도사랑
    '11.11.17 8:13 AM

    맛있겠다 너무 먹구 싶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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