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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집에 봄이 왔다.

| 조회수 : 1,587 | 추천수 : 10
작성일 : 2005-03-23 09:05:04
집엔 봄이왔다.

꽃을 좋아하는 오빠 덕분에,

가끔씩 퇴근길에 화분 꽃을 사와 화단에 옮겨 심어주고.

덕분에 내희망대로 난 손도 힘도 안쓰고 기분좋은 꽃들을 볼수 있게되었다.

내 마음속에도 봄이왔으면...걱정 근심 모두 날려보릴수만 있다면...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bridget jones
    '05.3.23 1:30 PM

    무슨 생물 도감인줄 알았어요...
    정원있는집 정말 부러워요, 특히 요즘처럼 봄기운이 느껴질때...
    아파트 베란다에서는 절대 느껴볼수 없는 럭셔리 라고나 할까?
    초대해 주셔요~~~~~~~~^^;;;

  • 2.
    '05.3.23 1:45 PM

    브릿짓 존스님.. 저희집 아파트랍니다. 왜 요즘 아파트 베란다에 화단 만들어주는 아파트들 많잖아요. 저희집이 그렇거든요, 다른분들은 거기 창고로 쓰시거나 그러는데, 저희는 정성들여 꾸며놓았더니, 감성이 무럭무럭 자란답니다. 저도 저희집에서 이공간이 가장 좋습니다.

  • 3. candy
    '05.3.24 12:16 PM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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