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최근 많이 읽은 글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조약돌이고 싶은 마음

| 조회수 : 549 | 추천수 : 1
작성일 : 2026-06-18 12:12:13

 

지금은 고인이 된 박상규씨가 부른 노래 가운데

제목이 “ 조약돌 ” 이라고 있습니다 .

 

그 내용 중에

“ 내 마음은 조약돌 비바람에 시달려도

둥글게 살아가리 아무도 모르게 ”

라는 구절이 마음에 머뭅니다 .

 

그렇게 살기를 노력했지만

가끔은 다듬어지지 않는 부분 때문에

각고의 고통을 받을 때가 있습니다 .

 

나이가 들어도 다듬어가며 세월을 이겨봅니다 .

둥글게 다듬어진 조약돌을 보며

많은 부러움으로 바라봅니다 .

도도/道導 (ggiven)

페이스북에 사진 칼럼으로 소통합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sangjung.i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녀
    '26.6.18 12:25 PM

    자연에서 배울 것이 참 많습니다.

  • 도도/道導
    '26.6.19 5:52 PM

    배울 수 있는 마음은 삶의 질을 높여준답니다~
    그래서 저도 자연에서 많이 배우고 행복해 합니다.
    댓글 고맙습니다. ^^

  • 2. 김태선
    '26.6.18 1:56 PM

    조: 조금만 걸어도 땀이 줄줄!
    약: 약오르게 더운 날씨!!
    돌: 돌핀 주봉에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최고!!!

    도도님 말씀처럼 우리 모두 둥글게 둥글레 살아요.
    조역돌처럼 둘글게 살아가는 삶,, 말만
    들기만해도 마음이 차분해지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네요.

    거친 모난 돌이 거센 물결과 부딪히고 깍이면서
    결국 매끄럽고 둥근 조약돌이 되듯, 우리네 삶도
    수 맣은 풍파를 겪으며 점점 유연해지고 단단해지리라 믿습니다.

    6. 19(금) ~ 6. 20(일) 전국에서 가장
    빠른 여름축제, 태화강 마두희 축제가
    시작됩니다.
    태화강 강변에서 치맥도 하고
    뜨거운 여름을 느껴보세요.

    울산 중구로 많이 들 놀러오세용~~

  • 도도/道導
    '26.6.19 5:54 PM

    오늘부터 시작이군요~ 어떤 축제인지 궁금합니다.
    삼행시로 댓글해 주시고 공감어린 장문의 글로 함께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
    늘 건안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341 어떻게든 살아가지만 도도/道導 2026.07.19 145 0
23340 제헌절 도도/道導 2026.07.17 211 0
23339 힘든 것은 2 도도/道導 2026.07.10 584 0
23338 비와 나그네 2 도도/道導 2026.07.09 500 0
23337 감사하는 사람들은 2 도도/道導 2026.07.05 754 0
23336 적응하는 것이 방법이다. 2 도도/道導 2026.07.03 766 0
23335 부엌 주방가구 교체 글 구조도 올립니다. 하얀그림자 2026.07.02 1,266 0
23334 노인들의 사는 재미 4 도도/道導 2026.06.30 1,685 1
23333 재미없는 세상을 4 도도/道導 2026.06.29 887 0
23332 화면 우측 하단 회색 띠 ('식품') 달걀 2026.06.29 635 0
23331 그냥 보낼 수 없어 2 도도/道導 2026.06.28 817 0
23330 소매7부... 1 둥글게 2026.06.26 3,219 0
23329 탄 냄비 올립니다ㅎ 1 82쿡쿡 2026.06.25 1,257 0
23328 화중군자의 시절 6 도도/道導 2026.06.25 604 0
23327 꽃을 확대해보세요~~ 3 마스카로 2026.06.24 1,171 2
23326 저도 고양이 4 푸른 2026.06.22 1,179 1
23325 쳇지피티가 만들어준 20년후의 손녀 8 단비 2026.06.22 1,294 2
23324 어깨 아플때 기구 2 클래식 2026.06.22 791 1
23323 목욕탕집 제콩이예요 4 김태선 2026.06.20 1,121 1
23322 놀고 싶습니다. 2 도도/道導 2026.06.19 684 0
23321 이런 옷 어때요? 2026.06.19 858 0
23320 조약돌이고 싶은 마음 4 도도/道導 2026.06.18 549 1
23319 내 곁의 노리개 6 도도/道導 2026.06.16 974 0
23318 살기위한 본능 2 도도/道導 2026.06.15 955 0
23317 자세히 보면 진가가 보입니다. 2 도도/道導 2026.06.12 729 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