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고인이 된 박상규씨가 부른 노래 가운데
제목이 “ 조약돌 ” 이라고 있습니다 .
그 내용 중에
“ 내 마음은 조약돌 비바람에 시달려도
둥글게 살아가리 아무도 모르게 ”
라는 구절이 마음에 머뭅니다 .
그렇게 살기를 노력했지만
가끔은 다듬어지지 않는 부분 때문에
각고의 고통을 받을 때가 있습니다 .
나이가 들어도 다듬어가며 세월을 이겨봅니다 .
둥글게 다듬어진 조약돌을 보며
많은 부러움으로 바라봅니다 .
지금은 고인이 된 박상규씨가 부른 노래 가운데
제목이 “ 조약돌 ” 이라고 있습니다 .
그 내용 중에
“ 내 마음은 조약돌 비바람에 시달려도
둥글게 살아가리 아무도 모르게 ”
라는 구절이 마음에 머뭅니다 .
그렇게 살기를 노력했지만
가끔은 다듬어지지 않는 부분 때문에
각고의 고통을 받을 때가 있습니다 .
나이가 들어도 다듬어가며 세월을 이겨봅니다 .
둥글게 다듬어진 조약돌을 보며
많은 부러움으로 바라봅니다 .
자연에서 배울 것이 참 많습니다.
배울 수 있는 마음은 삶의 질을 높여준답니다~
그래서 저도 자연에서 많이 배우고 행복해 합니다.
댓글 고맙습니다. ^^
조: 조금만 걸어도 땀이 줄줄!
약: 약오르게 더운 날씨!!
돌: 돌핀 주봉에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최고!!!
도도님 말씀처럼 우리 모두 둥글게 둥글레 살아요.
조역돌처럼 둘글게 살아가는 삶,, 말만
들기만해도 마음이 차분해지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네요.
거친 모난 돌이 거센 물결과 부딪히고 깍이면서
결국 매끄럽고 둥근 조약돌이 되듯, 우리네 삶도
수 맣은 풍파를 겪으며 점점 유연해지고 단단해지리라 믿습니다.
6. 19(금) ~ 6. 20(일) 전국에서 가장
빠른 여름축제, 태화강 마두희 축제가
시작됩니다.
태화강 강변에서 치맥도 하고
뜨거운 여름을 느껴보세요.
울산 중구로 많이 들 놀러오세용~~
오늘부터 시작이군요~ 어떤 축제인지 궁금합니다.
삼행시로 댓글해 주시고 공감어린 장문의 글로 함께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
늘 건안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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