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식탁의자가 버리긴 아까워서 등밭이 자르고 침대옆 협탁?으로ㅋ
5년차인 책장이 첨부터 다리가 맘에 안들었으나 적당한듯 해서 샀는데 시간이 갈수록 보기싫어서
잘랐더니 예뻐보입니다^^
오래된 식탁의자가 버리긴 아까워서 등밭이 자르고 침대옆 협탁?으로ㅋ
5년차인 책장이 첨부터 다리가 맘에 안들었으나 적당한듯 해서 샀는데 시간이 갈수록 보기싫어서
잘랐더니 예뻐보입니다^^
내가 아이디어내서 만들어 갈수록 더 좋아하실 겁니다
저도 그런 가구 하나 직접 만들어보고 싶네요
그런 것 같아요^^
이사하면서 어쩔 수 없이 버린 등받이 원목 의자를 현관에 둘 수도 있었겠어요ㅠ 왜 자를 생각을 못했죠 재활용장에 뒀더니 몇 시간만에 다 없어진 의자들아 미안하다!
이사하면서 어쩔 수 없이 버린 등받이 원목 의자를 현관에 둘 수도 있었겠어요ㅠ 왜 자를 생각을 못했죠 재활용장에 뒀더니 몇 시간만에 다 없어진 의자들아 미안하다!
저 까슬까슬하지만 부드러워보이는 자연스러운 천은 무엇이며
가구에는 찍찍이?로 붙이셨나요?
세상 힙한 젊은이들것만 보다가 제 취향이라 질문이 많아요
아 순대렐라님은 저보다 젊으실 겁니다!!!
이사하면서 어쩔 수 없이 버린 등받이 원목 의자를 현관에 둘 수도 있었겠어요ㅠ 왜 자를 생각을 못했죠 재활용장에 뒀더니 몇 시간만에 다 없어진 의자들아 미안하다!
저 까슬까슬하지만 부드러워보이는 자연스러운 천은 무엇이며
가구에는 찍찍이?로 붙이셨나요?
세상 힙한 것만 보다가 제 취향이라 질문이 많아요
단정하게 묶은 책도요
더 더워지기 전에 움직여야겠습니다
이사하면서 어쩔 수 없이 버린 등받이 원목 의자를 현관에 둘 수도 있었겠어요ㅠ 왜 자를 생각을 못했죠 재활용장에 뒀더니 몇 시간만에 다 없어진 의자들아 미안하다!
저 까슬까슬하지만 부드러워보이는 자연스러운 천은 무엇이며
가구에는 찍찍이?로 붙이셨나요?
제 취향이라 질문이 많아요ㅎ
단정하게 묶은 책도요
더 더워지기 전에 움직여야겠습니다
이사하면서 어쩔 수 없이 버린 등받이 원목 의자를 현관에 둘 수도 있었겠어요ㅠ 왜 자를 생각을 못했죠 재활용장에 뒀더니 몇 시간만에 다 없어진 의자들아 미안하다!
저 까슬까슬하지만 부드러워보이는 자연스러운 천은 무엇이며
가구에는 찍찍이?로 붙이셨나요?
제 취향이라 질문이 많아요ㅎ
단정하게 묶은 책을 보며 반성합니다
더 더워지기 전에 움직여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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