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쇠테리어에 이어서...

| 조회수 : 583 | 추천수 : 1
작성일 : 2026-07-02 15:00:57

오래된 식탁의자가 버리긴 아까워서 등밭이 자르고 침대옆 협탁?으로ㅋ

5년차인  책장이 첨부터 다리가 맘에 안들었으나 적당한듯 해서 샀는데 시간이 갈수록 보기싫어서 

잘랐더니 예뻐보입니다^^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유브갓메일
    '26.7.2 6:29 PM

    내가 아이디어내서 만들어 갈수록 더 좋아하실 겁니다
    저도 그런 가구 하나 직접 만들어보고 싶네요

  • 순대렐라
    '26.7.2 6:59 PM

    그런 것 같아요^^

  • 2. marina
    '26.7.2 10:47 PM - 삭제된댓글

    이사하면서 어쩔 수 없이 버린 등받이 원목 의자를 현관에 둘 수도 있었겠어요ㅠ 왜 자를 생각을 못했죠 재활용장에 뒀더니 몇 시간만에 다 없어진 의자들아 미안하다!

  • 3. marina
    '26.7.2 10:54 PM - 삭제된댓글

    이사하면서 어쩔 수 없이 버린 등받이 원목 의자를 현관에 둘 수도 있었겠어요ㅠ 왜 자를 생각을 못했죠 재활용장에 뒀더니 몇 시간만에 다 없어진 의자들아 미안하다!
    저 까슬까슬하지만 부드러워보이는 자연스러운 천은 무엇이며
    가구에는 찍찍이?로 붙이셨나요?
    세상 힙한 젊은이들것만 보다가 제 취향이라 질문이 많아요
    아 순대렐라님은 저보다 젊으실 겁니다!!!

  • 4. marina
    '26.7.2 11:07 PM - 삭제된댓글

    이사하면서 어쩔 수 없이 버린 등받이 원목 의자를 현관에 둘 수도 있었겠어요ㅠ 왜 자를 생각을 못했죠 재활용장에 뒀더니 몇 시간만에 다 없어진 의자들아 미안하다!
    저 까슬까슬하지만 부드러워보이는 자연스러운 천은 무엇이며
    가구에는 찍찍이?로 붙이셨나요?
    세상 힙한 것만 보다가 제 취향이라 질문이 많아요
    단정하게 묶은 책도요
    더 더워지기 전에 움직여야겠습니다

  • 5. marina
    '26.7.2 11:08 PM - 삭제된댓글

    이사하면서 어쩔 수 없이 버린 등받이 원목 의자를 현관에 둘 수도 있었겠어요ㅠ 왜 자를 생각을 못했죠 재활용장에 뒀더니 몇 시간만에 다 없어진 의자들아 미안하다!
    저 까슬까슬하지만 부드러워보이는 자연스러운 천은 무엇이며
    가구에는 찍찍이?로 붙이셨나요?
    제 취향이라 질문이 많아요ㅎ
    단정하게 묶은 책도요
    더 더워지기 전에 움직여야겠습니다

  • 6. marina
    '26.7.2 11:09 PM

    이사하면서 어쩔 수 없이 버린 등받이 원목 의자를 현관에 둘 수도 있었겠어요ㅠ 왜 자를 생각을 못했죠 재활용장에 뒀더니 몇 시간만에 다 없어진 의자들아 미안하다!
    저 까슬까슬하지만 부드러워보이는 자연스러운 천은 무엇이며
    가구에는 찍찍이?로 붙이셨나요?
    제 취향이라 질문이 많아요ㅎ
    단정하게 묶은 책을 보며 반성합니다
    더 더워지기 전에 움직여야겠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339 쇠테리어에 이어서... 3 순대렐라 2026.07.02 583 1
23338 부엌 주방가구 교체 글 구조도 올립니다. 1 하얀그림자 2026.07.02 569 0
23337 쇠테리어 올립니다ㅋ 10 순대렐라 2026.07.02 963 2
23336 초연(超然)해지기를 도도/道導 2026.07.01 163 0
23335 노인들의 사는 재미 4 도도/道導 2026.06.30 653 1
23334 재미없는 세상을 4 도도/道導 2026.06.29 439 0
23333 화면 우측 하단 회색 띠 ('식품') 달걀 2026.06.29 321 0
23332 그냥 보낼 수 없어 2 도도/道導 2026.06.28 430 0
23331 소매7부... 1 둥글게 2026.06.26 2,727 0
23330 탄 냄비 올립니다ㅎ 1 82쿡쿡 2026.06.25 832 0
23329 화중군자의 시절 6 도도/道導 2026.06.25 373 0
23328 꽃을 확대해보세요~~ 2 마스카로 2026.06.24 784 1
23327 저도 고양이 4 푸른 2026.06.22 837 1
23326 쳇지피티가 만들어준 20년후의 손녀 6 단비 2026.06.22 879 2
23325 어깨 아플때 기구 2 클래식 2026.06.22 538 1
23324 목욕탕집 제콩이예요 4 김태선 2026.06.20 824 1
23323 놀고 싶습니다. 2 도도/道導 2026.06.19 478 0
23322 이런 옷 어때요? 2026.06.19 572 0
23321 조약돌이고 싶은 마음 4 도도/道導 2026.06.18 375 1
23320 내 곁의 노리개 6 도도/道導 2026.06.16 765 0
23319 살기위한 본능 2 도도/道導 2026.06.15 744 0
23318 자세히 보면 진가가 보입니다. 2 도도/道導 2026.06.12 546 1
23317 우리 냥이도 4 olliee 2026.06.12 803 1
23316 바다속 셀카 우리집 삼색냥 by chatgpt 4 지안 2026.06.12 691 2
23315 늘어난 티셔츠 목 셀프 수선 16 꽃소그미 2026.06.11 1,988 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