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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테이블 데코레이션 전시회

| 조회수 : 2,563 | 추천수 : 31
작성일 : 2004-12-18 20:30:31

어제 절친한 친구의 초대를 받았습니다.
모대학교 디자인대학원 테이블 데커레이션 졸업작품 전시회라구요.
요즘 82 덕분에 그릇이며 테이블세팅이 눈에 들어오던 차라
보는 내내 즐겁고 서툰 솜씨나마 사진찍어 82에 올리고 싶어
카메라 셔터 누르는 동안 기분이 몹시 좋았답니다.
다소 부족한 점 있더라도 저의 82 "줌인 줌아웃" 데뷔를 이쁘게 봐 주시기 바랍니다.^^

참, 작품은 각각 color 를 주제로 했다고 하구요
제가 사진찍으랴 제목 적으랴 정신이 없어 정확한 제목은 생략하겠습니다.
(에구... 가물가물한 기억력까지 도움이 안 됩니다...ㅜㅜ)
사진 보시면서 메인 컬러를 찾아보시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죠?^^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혜경
    '04.12.18 8:56 PM

    너무 멋있네요...

  • 2. 단아
    '04.12.18 9:06 PM

    저는 왜 안보일까요?

  • 3. 김혜란
    '04.12.18 9:27 PM

    흐윽~~ 저도 안보이는데요.

  • 4. 빈수레
    '04.12.18 11:01 PM

    헉...하.나.도...안 보여요...ㅠㅠ

  • 5. 유경맘
    '04.12.19 12:09 AM

    넘 이뻐여..
    마직막 사진 꼭 따라 해 봐야 겠어여..

  • 6. hippo
    '04.12.19 12:37 AM

    배꼽만 보여요

  • 7. 로렌
    '04.12.19 5:02 AM

    저는 중간쯤 한식놋그릇과 질그릇 차림예쁘네요. 동그란매트를 반으로 접어 종지와 수저만 올리게 만든것도 아이디어 좋은것 같고 센터피스로 솔방울띠 두른것도 예쁘고 전체적인 색감도 예쁘구요...

  • 8. yozy
    '04.12.19 11:52 AM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 9. 그린
    '04.12.19 2:10 PM

    단아님, 김혜란님, 빈수레님, hippo님....
    그 밖에 사진이 안 보였던 분들께는 참 죄송해요.
    사진을 한꺼번에 올리려다보니 뭐가 잘 안 되었나봐요.
    그래서 나중에 다시 고쳐 올려두었답니다...^^

    유경맘님이 이쁘다고 하신 사진은 아마도 애들용 파티작품
    (작품제목이 "레인보우 키즈"였어요)을 말씀하신 것 같은데
    다시 올리다보니 순서가 바뀌었어요. 에고 죄송....

    사실 그 날 이 전시회를 보면서 왜 그리 82 식구들 생각이 나던지요.
    시간적 여유가 많았다면 번개라도 했음 싶었는데
    제가 간 날이 마지막 날이었거든요.
    아쉽지만 다음 기회로 돌릴 수 밖에...ㅜ.ㅜ

    선생님, 로렌님, yozy님....
    잘 보셨다니 오히려 제가 더 고맙구요^^
    참 상차림의 표현이 무궁무진하죠?
    물론 우리 82 식구들도 못지 않지만요.*^^*

  • 10. 고은옥
    '04.12.19 6:42 PM

    오늘은 잘 보이네요
    직접 봤더라면
    너무 멋졌겠어요,,

  • 11. 그린
    '04.12.19 11:30 PM

    고은옥님, 제 실력이 아직 부족하여...ㅜ.ㅜ

    Harmony님, 정말 그랬어요.
    나도 해봐야지 하는 맘이 불끈불끈...ㅎㅎ
    앞으로 이런 기회가 닿는다면 얼른 알려드릴게요~~~^^

  • 12. abigail22
    '04.12.20 10:18 AM

    고마워요. 많은 도움 됐어요.

  • 13. 민서맘
    '04.12.20 10:41 AM

    와.. 그린님 방가워요.
    테이블 셋팅이 넘 예뻐요.
    역시 고정관념을 깨야 한다는 생각이 드는 데코레이션 이네요.
    잘 봤어요. 담부턴 소문내고 같이 가요.*^^*

  • 14. 그린
    '04.12.20 8:55 PM

    abigail22님 도움이 되셨다니 저도 기쁘구요...^^
    민서맘님, 담엔 미리미리 소문낼 터이니 꼭 같이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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