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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아주 쉬운 전 한가지

| 조회수 : 4,061 | 추천수 : 60
작성일 : 2003-04-22 09:34:56
게맛살과 호박의 만남


재료 : 맛살(새로나온 크래미같은 질 좋은것), 호박 , 달걀

1. 게맛살을 결대로 가늘게 찢는다.(가늘수록 맛있음)
2. 호박도 가늘게 채썬다.
3. 달걀을 풀어서 게맛살과 호박과 섞는다.(이때 간을 소금으로 약하게 한다. 싱겁게 드시는 분들은 간안해도 됩니다.)
4. 후라이팬에 한수저씩 떠서 부친다.

아주 쉬우 면서도 맛있는 전입니다. 마땅한 반찬이 없을때 한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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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실리아
    '03.4.22 11:13 AM

    맛있을 것 같아요, 오늘 당장 해봐야겠어요~집에 크래미가 많이 남아있어서 어떻게 처치할까 고민이었는데, 감사합니다 ^^

  • 2. orangegirl
    '03.4.22 2:16 PM

    크래미는 게맛살보다 더 맛있을까요?
    음~~간단하면서도 맛있을거 같은데, 오늘 저녘에는 게맛살 넣어서 해봐야겠습니다.

  • 3. 이종진
    '03.4.22 3:28 PM

    크레미 너무 맛있어요~ 게맛살 보다 훨 부드럽더라구요.
    근데 좀 비싸죠.. --;

  • 4. 수수꽃다리
    '03.4.23 9:47 AM

    저도 크래미 좋아해요.
    애들과 남편이 잘 먹을 것 같네요.
    근데 밀가루나 부침가루는 안 넣어도 되나요?

  • 5. 유니
    '03.4.23 4:54 PM

    아하~~호박을 넣는 것도 맛있겠네요. 해 먹어봐야징..

    저는요.. 사무엘엄마님이 쓰신거랑 비슷한데요.. 이모한테 배웠거덩요..
    맛살찢은거 + 피망채친거 + 팽이버섯 살짝 데쳐서 달걀풀어서 전 부쳐 먹어도 맛있더라구요.
    피망이 아삭아삭해서..
    밀가루나 부침가루는 한 수저 넣어도 되고 안넣어도 되구요. 맛살이 기니까 스파게티 말듯이 말아서 부치면 모양도 이쁘고 괜찮더라구요.

  • 6. 유승연
    '04.6.24 3:30 PM

    유니텔 주부동에서 유명한 팽이버섯전 레시피랑 비슷하네요.
    맛살, 피망, 팽이버섯을 다져서 (팥알 만하게) 계란 1개 풀고
    소금 1/4작은술 넣고 잘 부칠 자신없으면 밀가루 약간 넣고
    부쳐내면 됩니다. 재료는 맛살 2줄, 피망 1/2개, 팽이버섯 한봉이 좋아요

  • 7. 독도사랑
    '11.11.17 11:42 PM

    진짜 맛있어보이네요 ㅎㅎ 너무 먹어보고싶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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