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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이벤트]상추쌈밥과 불고기도시락

| 조회수 : 9,932 | 추천수 : 12
작성일 : 2007-04-19 14:47:57
처음에는 냉장고에서 썩을지(??) 모르는 부추로 전을 만들자.... 라고 시작했어요...

그런데 부추를 구출하자..

상추가 구출의 목소리를...

그래서 탄생한 것이.. 바로 이 도시락이예요..












1. 상추쌈밥...

손 안씻고도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2. 모든 문제의 화근이 된 부추전..

(부추.. 청양고추.. 풋고추.. 당근.. 굴이 들어갔어요.. 가루는 부침가루+박력분)









3. 저번에 샤브샤브 한다고 사둔 채끝등심..

(동네 정육점에는 특상품만 팔아요.. )








4. 상추쌈이랑 같이 먹으면 환상인 김치참치볶음...







이상하게도 개별사진에서는 빠진..

사과, 오렌지 샐러드..

(드레싱을 키위에 꿀만 넣고 만들었더니..

너무 맛있었다는..)






이렇게 만들어 가서..

같이 일하는 분과 맛나게 먹었어요...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현숙
    '07.4.19 3:31 PM

    요리솜씨가 넘 멋지네요 정성이 들어간 도시락 보기만해도 배가 엄청 부른것같네요 잘먹었읍니다. 배가 고프거나 뭔가 먹고싶을때 가끔 봐야겠네요 눈이라도 배부르게요 감사합니다.

  • 2. missh
    '07.4.19 4:23 PM

    히야~~
    시장기가 막돌던 참인데... 저도 뭘좀 준비하러가야겠어용~~

  • 3. 야간운전
    '07.4.20 11:31 AM

    아아...
    배가...
    배가....

    배가, 고파요. ㅠ.ㅠ

  • 4. 하인숙
    '07.4.20 12:04 PM

    부추야 고마워~~~ 요렇게 해야될 거 같애요

  • 5. 지미
    '07.4.20 4:34 PM

    너무 배고파요..정말 너무 너무 맛있을꺼 같아요..상추샐러드도 정말 맛있을거 같아요

  • 6. 쾌걸
    '07.4.20 4:45 PM

    아하......이건 너무해요......
    얼마나 맛있을까요? ^^
    부럽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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