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4월의 도시락이벤트를 보며...

| 조회수 : 5,623 | 추천수 : 28
작성일 : 2007-04-06 21:54:11
아이가 들어간 고등학교가 급식이 안되어서
점심 저녁을 시판 도시락으로 먹는다고 하길래
아무래도 맘이 편칠 않더군요.

그래서 점심 도시락은 제가 싸주겠다고 하고는
지금 현재 한달 이상 새벽6시에 일어나
도시락을 싸 주고 있습니다.

근데 이게 장난이 아닙니다.
밥이 새벽에 지어지도록 밤마다 쌀 씻어 안치는 것도 일,
메인 반찬이며, 나물 반찬, 멸치류, 김치류, 과일, 김까지
준비하는 것이 넘 힘드네요.

한 보름쯤 되니까 아이디어가 똑 떨어져서
인터넷에 검색을 해도 장조림, 콩조림, 어묵조림등등의
아이디어가 별로네요.

이번 도시락 이벤트가 기대되요~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데이지
    '07.4.6 10:00 PM

    작년 겨울방학 하기전 아이들 다니는 초등학교 급식실 증축공사 한다고 도시락 싸보내라해서 한달반정도 싸봤는데 정말이지 머리에 쥐나더라구요^^

  • 2. 둥이둥이
    '07.4.6 10:23 PM

    저두 4월 도시락 이벤트..너무너무너무 기대하고 있습니다..
    결혼하고 2년째 도시락...맨날 같은 것..비스무리한 것들 싸주기도..이제 제가 지겹거든요...ㅠㅠ
    참고로..전 올릴게 없습니다...많이 배우겠습니다....ㅎㅎ

  • 3. 제시맘
    '07.4.6 11:35 PM

    음...많이 기대되는군요.
    독특하면서도 맛있는 도시락 이벤트 도움될거 같아요.

  • 4. 별꽃
    '07.4.7 12:09 AM

    딸아이 초등학교 다닐때 3학년이 되기를 학수고대했어요^^

    맨날맨날 색색가지 도시락밥을 싸줘야지 하면서......좁쌀넣은 노란밥 흑미넣은 까만밥 수수넣은 붉은밥 하얀쌀밥 콩밥 팥밥....등등
    꿈은 컸으나 고등학교졸업때까지 도시락 싸느라고 반찬걱정에서 놓여날 날이 없었답니다.

  • 5. 김민성
    '07.4.8 4:30 PM

    너무 맛있게 보이네요. 정말 저도 만들어 보고 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78 마늘쫑파스타 4 점점 2026.05.16 2,756 0
41177 떡복이 맛있게 먹는 법 2_사진 7 챌시 2026.05.15 3,080 2
41176 제가 떡볶이 맛있게 먹는법 13 챌시 2026.05.12 4,810 0
41175 195차 봉사후기) 2026년 4월 비빔밥과 벌집삼겹살구이, 문.. 5 행복나눔미소 2026.05.06 3,737 5
41174 오월, 참 좋은 계절. 7 진현 2026.05.05 4,650 2
41173 가죽과 마늘쫑 6 이호례 2026.05.01 4,959 2
41172 보릿고개 밥상...^^ 15 은하수5195 2026.04.20 8,665 2
41171 4월의 제주와 쿠킹클래스 14 르플로스 2026.04.20 6,230 2
41170 봄나물 밥상 14 싱아 2026.04.17 6,415 1
41169 우리도 먹세 5 이호례 2026.04.17 5,180 2
41168 솔이생일 & 아들래미도시락 11 솔이엄마 2026.04.12 8,392 5
41167 저도 있는 사진 억지로 탈탈 !! 22 주니엄마 2026.04.11 5,669 3
41166 탈탈 털어온 음식 사진 및 근황 :-) 62 소년공원 2026.04.08 9,983 2
41165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26 쑥과마눌 2026.04.03 9,241 8
41164 친구들과 운남여행 44 차이윈 2026.03.28 9,560 5
41163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감자오징어샐.. 9 행복나눔미소 2026.03.25 7,830 9
41162 몬트리올 여행 17 Alison 2026.03.21 8,058 5
41161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ㅂㅈㄷㄱ 2026.03.12 10,261 1
41160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행복나눔미소 2026.03.09 5,265 6
41159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오늘아침에 2026.03.09 7,787 3
41158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ilovemath 2026.03.07 5,766 6
41157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4 김명진 2026.03.04 7,757 6
41156 대만 수능 만점 받은 딸 자랑은 핑계고~ 50 미미맘 2026.03.03 9,256 11
41155 제 최애 가수는요. 19 챌시 2026.03.03 6,892 3
41154 모녀 여행 후기_속초편 14 발상의 전환 2026.02.26 8,944 7
41153 pão de queijo 브라질리언 치즈 빵 만들기 26 소년공원 2026.02.16 9,504 5
41152 애기는 Anne가 되고,.. 14 챌시 2026.02.13 9,985 5
41151 절에서 먹은 밥 시리즈 올려봅니다 10 써니 2026.02.09 10,587 3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