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호떡이니? 와플이니?

| 조회수 : 6,430 | 추천수 : 35
작성일 : 2006-11-09 13:54:22
올만에..
레시피 들고 왔어욜^^

별건 아니지만..
집에서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수있는..
딱 요즘 계절에...
생각나게 되는 호떡~~

길거리에서 아줌마가 구워주는 호떡..
기둘리며..먹던^^
일명 꿀?(필링)을 질질 흘려가며..
^___^

그런 길거리 호떡은 아니지만..
영양가득... 실어
만들어 봐욜~~^^





레시피 나가욜~~~

현미쌀가루(햇방아-습식)300g
물+계란한개+우유70ml=250ml
소금 6g  이스트6g  꿀 25g  포도씨유 25g

필링재료

흑설탕 80g  땅콩분태 2큰술(더 넣어두되요^^)  계피가루1g



우유랑 물이랑 계란이랑 꿀이랑..
반죽기에 넣어주시고..





현미가루에 이스트랑 소금 따로넣어 섞어준후
체에여서 반죽기에 넣어
돌려~~돌려~~15분정도





요정도 뭉쳐진상태에..
포도씨유 넣어 돌려~~15분정도^^





탱글 탱글..반죽완성되어지면..
랩덮어 따뜻한곳에서 발효시작...(40-50정도)





발효되는동안..
필링 만들어 준비하기..
흑설탕..계피가루..땅콩분태 골고루 섞어주기,.,,







시간이 흘러흘러~~
두배정도의 반죽이 되어진상태~~
잘 이해가 안되신분은 좀전 반죽그릇과 이그릇을 보면..
옆부분 줄져진부분보시면..얼마큼의 반죽이 부풀었는지..비교가 되실거에요^^





약 42g 정도의 반죽을 떼어..
필링을 넣어 오므려주세요^^





요러케..쭉 만들어 놓구요...
아참 여기서 와플기 예열을 미리 해놓으세요^^5분전^^
와플기가 없으신분은..그냥 프라이팬에~~





드뎌 써보게되어진 와플기~~
기름칠하공~~





둥글려놓은..한덩이씩 올려놓구..





살짝 눌러주세요~~(살짝^^)





그럼 뚜껑을 닫고..
(여기서 꾹 닫으시지 마시고..잠근버튼을 2단으로만 잠가주세욜)
그럼 3-4분~~후 뚜껑을 열면..
너무쉽게..와플식 호떡 완성~~~







그릇에 담아~`
달코미랑 감탄하고있는중...








한조각씩..애들하고 나눠먹었는데..
넘 맛있구요..
속안에 재료들이 막 흘를까봐..
애들주는게 겁났었는데..
전혀..네버~~

흘르지두 않고..
넘고소하니 맛났어요^^

평상시에 먹던  그런 호떡과는 또다른맛..
그렇다고,,와플맛이냐?..그것두 아니공..

와플이랑 호떡을 섞어놓은~~듯한^^

요게 첨엔 기름칠을 했는데..
두번째부터는 안칠했거든요..

기름에 구워내지 않아서인지..담백하고..
질리지두 않는게..
넘 맛나네요..

우선적으루 꼬맹이들 간식으로 딱~~

사실은 달코미랑 간식으로  딱~~

달코미랑 요 와플식호떡..사랑해줄래욜~~~^^


http://blog.naver.com/kmgwd


펌하시기전에 댓글 한줄..필수^^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달코미랑
    '06.11.9 1:56 PM

    며칠동안..사진이 엑뱍으루 나와서 좌절하다가..
    오늘 다시 올려봅니다..
    사진 지대로 보이나요?..
    휴~~~힐들어^^;;;

  • 2. blue
    '06.11.9 2:11 PM

    정말 맛있겠네요 먹고싶다 ㅎㅎ

  • 3. CoolHot
    '06.11.9 2:16 PM

    한개만 주세요~^0^

  • 4. 야간운전
    '06.11.9 2:44 PM

    와 너무 좋은 아이디어.
    집에서 해봐야겠어요!

  • 5. 보리
    '06.11.9 3:23 PM

    정말 머리 좋으셔요~
    호떡 만들기 번거로웠는데..요렇게 하니 아주 쉽게 만들수있겠어요~~감사~~!!^^

  • 6. 유시야
    '06.11.9 3:25 PM

    나두 한개만 주세요~아~

  • 7. 보라네
    '06.11.9 3:41 PM

    호떡정~말 먹고싶어지네요!

  • 8. 홍냥
    '06.11.9 6:11 PM

    색감이 가히 경지에 수준이라는. 헤헤헤.

  • 9. sugar
    '06.11.9 6:11 PM

    기름기 없어서 진짜 많이 먹어도 좋겠네요
    먹고싶당~!

  • 10. 레드크리스탈
    '06.11.9 6:32 PM - 삭제된댓글

    이거 누룽지 제조기로도 될까요?
    미니사이즈로요.

  • 11. 달코미랑
    '06.11.9 8:28 PM

    댓글 넘 감사드려욜^^..
    레드크리스탈님..누룽지 제조기를 안 써봐서 잘몰라요~~지송해요^^;;

  • 12. 나비부인
    '06.11.9 11:15 PM

    정말 맛있겠어요. 먹고 싶네요..

  • 13. 오카리나
    '06.11.10 1:21 AM

    아~~
    아니 근데 내가 이시간에 여길 왜 온거야 허헉.... 배고파라~-.-

  • 14. 오드리
    '06.11.10 7:00 AM

    우와! 첨 사진 보고 기냥 와플인줄 알았는데...호떡이었구나...ㅋㅋ...넘 재밌어요...
    저도 미국에서 가지고 온 와플기가 있는데 함 써봐야겠네요...마침 현미가루도 있는데...

    그리고 님의 어투...넘 귀엽고 이뻐욜~ ㅋㅋ

  • 15. 달코미랑
    '06.11.10 10:54 AM

    댓글 넘 감사드려욜^^

    오드리님..어투 이쁘게 봐주셔서 넘감사드려욜^^..
    간혹 맘에 안든다고 고치라고 말씀하시는분들도 계셔서...
    맘 상처 받은적두 있었는데..넘 감사드려욜^^..달코미랑 힘이나욜~~~^^
    좋은하루되세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77 떡복이 맛있게 먹는 법 2_사진 챌시 2026.05.15 59 0
41176 제가 떡볶이 맛있게 먹는법 7 챌시 2026.05.12 3,187 0
41175 195차 봉사후기) 2026년 4월 비빔밥과 벌집삼겹살구이, 문.. 4 행복나눔미소 2026.05.06 3,234 5
41174 오월, 참 좋은 계절. 6 진현 2026.05.05 4,138 2
41173 가죽과 마늘쫑 6 이호례 2026.05.01 4,552 1
41172 보릿고개 밥상...^^ 15 은하수5195 2026.04.20 8,259 2
41171 4월의 제주와 쿠킹클래스 14 르플로스 2026.04.20 5,919 2
41170 봄나물 밥상 14 싱아 2026.04.17 6,168 1
41169 우리도 먹세 5 이호례 2026.04.17 4,976 2
41168 솔이생일 & 아들래미도시락 11 솔이엄마 2026.04.12 8,108 5
41167 저도 있는 사진 억지로 탈탈 !! 22 주니엄마 2026.04.11 5,493 3
41166 탈탈 털어온 음식 사진 및 근황 :-) 62 소년공원 2026.04.08 9,769 2
41165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26 쑥과마눌 2026.04.03 9,125 8
41164 친구들과 운남여행 44 차이윈 2026.03.28 9,450 5
41163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감자오징어샐.. 9 행복나눔미소 2026.03.25 7,775 9
41162 몬트리올 여행 17 Alison 2026.03.21 7,983 5
41161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ㅂㅈㄷㄱ 2026.03.12 10,179 1
41160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행복나눔미소 2026.03.09 5,228 6
41159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오늘아침에 2026.03.09 7,745 3
41158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ilovemath 2026.03.07 5,732 6
41157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4 김명진 2026.03.04 7,697 6
41156 대만 수능 만점 받은 딸 자랑은 핑계고~ 50 미미맘 2026.03.03 9,172 11
41155 제 최애 가수는요. 19 챌시 2026.03.03 6,831 3
41154 모녀 여행 후기_속초편 14 발상의 전환 2026.02.26 8,886 7
41153 pão de queijo 브라질리언 치즈 빵 만들기 26 소년공원 2026.02.16 9,460 5
41152 애기는 Anne가 되고,.. 14 챌시 2026.02.13 9,938 5
41151 절에서 먹은 밥 시리즈 올려봅니다 10 써니 2026.02.09 10,511 3
41150 베트남 다녀오고 쌀국수에 미친자가 되어버린 26 솔이엄마 2026.02.04 11,155 7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