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잔치국수 와 비빔국수..

| 조회수 : 5,459 | 추천수 : 20
작성일 : 2006-04-19 23:49:01
밑에 보니, 화려한 잔치국수와 비빔국수 올리신분에 비하면 많이 기죽습니다.
늦게 퇴근하고 들어와서... 밤10시에 만들어서 먹은 잔치국수와 비빔국수입니다.
집에 있는것만 가지고 간단하게... 만들었습니다.
멸치랑 북어가지고 국물내고 시원하게 무, 양파, 파, 마늘 좀 넣어서 국물 냈습니다.
비빔국수는 김장김치하고 고추장에 꿀 넣었습니다. 간장 약간 넣구요. 참기름, 깨소금도 뿌리고요.
아, 오늘도 다이어트는 물러갔구나 하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키톡 데뷰작입니다.
정말 용기내서 올려보는데... 참으로 허접합니다...~.~
앞으로 용기내서 올려보겠습니다.
참고로 저 결혼 안했습니다.
그렇다보니.. 참 허접합니다.. ㅜ.ㅜ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별똥별
    '06.4.20 12:06 AM

    비빔국수 넘 맛있겠어요. 보는 순간 침이 고이네요~~

  • 2. maYa
    '06.4.20 12:17 AM

    야밤 테러 되겠습니다 ㅜ.ㅡ
    김치찌개 푸짐하게 끓여서 저녁 잘 먹었는데 이 밤에 또 왜 이게 먹고 싶은지....
    미혼이신데 제대로 맛나게 만드셨네요.
    특히 비빔국수 떼깔이 이거네요~ ^_^b

  • 3. 아녜스
    '06.4.20 12:46 AM

    맛있겠어요. 잘 하셨네요.

  • 4. 키로로
    '06.4.20 8:35 AM

    나도 오늘 비빔국수 맛나게 해먹어야 되겠네요 ㅋㅋ

    맛나긋다~~~~~~~~~~~~~~~~~~~~ㅋ ㅑ~

  • 5. ridvina
    '06.4.20 9:02 AM - 삭제된댓글

    미혼이신데도 국물 내줄도 아시고...요리에 기본기는 가지고 계시네요. 그리고 비빔국수와 잔치국수도 정말 침고이게 합니다. 전 결혼전에 아무것도 안해봐서리...결혼하고 한참 헤메고 있습니다. 확실히 똑똑한 사람들이 요리도 잘 하시는것 같아요. 담에 또 맛난거 올려주세요.

  • 6. 수라야
    '06.4.20 9:08 AM

    우앙~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비빔국수예요.^^
    고추장,간장,설탕(꿀),참기름,깨소금에다 묵은지만 다져 넣고 쓱~쓱~
    어렸을적엔...엄마가 간장에다가 설탕,참기름만 넣어서 비벼 주신적도 많았는데
    가끔은 고것도 생각나네요.
    물국수 국물도 시원해 보여요.
    (물국수도 좋아하지만 게을러져서...못먹어 본 지 오래 됐네요.)
    밝은 바다님, 부지런한 분이셔요.^^

  • 7. 유선미
    '06.4.20 9:58 AM

    앙...저 비빔국수 넘 좋아하거든요.
    사실은 어제저녁에 메밀국수삶아서 비벼먹었는데..
    맛은...
    근데 또 먹구싶어지네요...오늘저녁두 국수한번 더 땡겨줘야겠어요..

  • 8. 도현맘
    '06.4.20 10:18 AM

    비빔국수보니 입에 군침이 가득..........먹고싶당~

  • 9. motherrove
    '06.4.20 10:42 PM

    으~ 넘 맛나겠다.

  • 10. 하코
    '06.4.21 9:03 PM

    점심에 김치 국물에 냉면삶아 먹었는데 국수 또 먹고싶어지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66 친구들과 운남여행 21 차이윈 2026.03.28 3,157 2
41165 행복만들기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4 행복나눔미소 2026.03.25 2,600 6
41164 몬트리올 여행 14 Alison 2026.03.21 4,604 3
41163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ㅂㅈㄷㄱ 2026.03.12 7,584 1
41162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행복나눔미소 2026.03.09 4,134 6
41161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오늘아침에 2026.03.09 6,364 3
41160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ilovemath 2026.03.07 4,877 6
41159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0 김명진 2026.03.04 6,372 6
41158 대만 수능 만점 받은 딸 자랑은 핑계고~ 48 미미맘 2026.03.03 7,504 11
41157 제 최애 가수는요. 19 챌시 2026.03.03 5,682 3
41156 모녀 여행 후기_속초편 15 발상의 전환 2026.02.26 7,867 7
41155 pão de queijo 브라질리언 치즈 빵 만들기 26 소년공원 2026.02.16 8,843 5
41154 애기는 Anne가 되고,.. 14 챌시 2026.02.13 9,329 5
41153 절에서 먹은 밥 시리즈 올려봅니다 10 써니 2026.02.09 9,726 3
41152 베트남 다녀오고 쌀국수에 미친자가 되어버린 26 솔이엄마 2026.02.04 10,361 7
41151 192차 봉사후기) 2026년 1월 석화찜과 한우스테이크, 우렁.. 8 행복나눔미소 2026.01.28 6,733 5
41150 강제 디지털 디톡스... 를 준비중입니다 ㅠ.ㅠ 27 소년공원 2026.01.25 11,852 4
41149 돼지껍질 묵 만들어 봤습니다 20 주니엄마 2026.01.21 6,409 3
41148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47 jasminson 2026.01.17 10,910 12
41147 혼자먹는 저녁 소개 17 챌시 2026.01.15 10,683 3
41146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6,282 6
41145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8,089 3
41144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8,360 2
41143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5,031 4
41142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9,169 4
41141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2 에스더 2025.12.30 13,014 6
41140 챌시네소식 27 챌시 2025.12.28 6,767 2
41139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한다 -82쿡 이모들의 결혼식 출동 후기 .. 36 발상의 전환 2025.12.21 18,180 25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