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영화제목 같네요.. ^^
우와~
키톡에 글쓰는게 얼마만인지.. T-T
어제는 소영이가 왠일로 길게 자주어서
신랑 퇴근전에 잽싸게 만들었네요.. ^^*
엄마가 주신 돼지고기가 냉동실에서 날잡아잡수! 하는데..
신랑은 할줄모르니.. 내가 안하면 그냥 버리게 생겼더라구요..
그래서 돼지고기간장불고기! 해먹었어요..
매운건 제가 먹으면 안되서 매콤하게 만들고 싶었지만 참았네요.. ^^;;
집에서 요리를 안하니까 집에 야채는 동이났네요.. ㅠ.ㅠ
그래서 그냥 양파만 넣고 만들었어요..
앞으로 소영이가 이렇게 길게만 자준다면 가끔씩 해먹을 수 있을것같네요.. ^^*
오랜만에 집에서 만든 반찬을 먹으니까 신랑이 넘 좋아해요.. ㅠ.ㅠ
계속 마트에서 양념된고기 사서 먹었거든여..
가끔씩 이렇게 만들어도 먹어야겠어요..
소영이가 오늘로 55일되었습니다!!
요즘은 밤에 길게 잘자구.. 낮에도 잘자구..
아주아주 이뻐죽겠어요.. ㅠ.ㅠ
그나저나.. 이눔의 살은 언제 다빼죠?
원래 임신전부터 비만이었지만.. -_-;;
암튼 오랜만에 키톡에 수다떨고 갑니다~
아! 미역국은 신랑이 끓여준 신랑표 멱국이구요..
그래서 고기기름이 동동 떴네요.. ^^;;
그래도 엄청 맛나요!!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소영이가 잠든사이에..
선물상자 |
조회수 : 3,373 |
추천수 : 1
작성일 : 2005-10-13 12:12:17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요리물음표] 집들이 메뉴 좀 봐주세.. 1 2007-12-14
- [요리물음표] 생파래 보관이여~ 1 2007-01-15
- [요리물음표] 오븐에 계란 굽기! 질.. 3 2006-04-26
- [요리물음표] 명절음식 고민.. 고민.. 6 2006-01-2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챠우챠우
'05.10.13 12:43 PM어머나 !
애기 잘 크나요??
너무 간만에 오셨어요... ^ ^2. 나무
'05.10.13 1:13 PM선물상자님 예쁜공주님 낳으셨군요..
늦었지만 축하드려요..
정말 이게 얼마만이에요?
아가도,, 엄마도 다 건강하지요?3. 김영주
'05.10.13 5:18 PM애기 놓으러간다고하고 마지막에 올린 글 봤었는데 벌써 55이나 되었어요??
시간 참 바르네용....
만삭인 몸을 이끌고도 맛난 음식 맨날 올리시더만...ㅋㅋ
아가야랑 선물상자님도 건강하세요~4. 민트
'05.10.13 8:40 PM선물상자님, 오랜만이예요.
아가가 잘 크지요?
고만할 땐 밥에 잠을 안자면 아주 힘든데 아가가 참 착하네요.
넘 이쁘겠어요. 언제 아가 사진도 함 올려주셔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