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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양장피 잡채

| 조회수 : 3,607 | 추천수 : 2
작성일 : 2005-10-12 15:21:14
오랜만에 일품요리인 양장피를 만들어 봤어요.
손이 많이 가지만 일품요리로  한번 도전해 봤지요..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희동이
    '05.10.12 3:25 PM

    사진만으로도 코 끝이 아려옵니다.
    매콤한 겨자장 섞어서 한입 먹고싶네요..
    손이 많이 간 흔적이 역력해서 정말 일품요리로 손색이 없어 보입니다.

  • 2. 안동댁
    '05.10.12 3:48 PM

    너무 이쁘게 만드셨어요
    채썰기 전 정말 힘들덴데
    어찌 저리 가지런히 써셨나요?
    양장피도 가지런히 놓으시고
    일품요리로 정말 손색없으세요

  • 3. 미도리
    '05.10.12 4:32 PM

    짝짝짝!! 프로의 요리 같군요.~^^
    소스가 안보이네요. 물론 보나마나 맛은 당근 맛날것 같아여.
    맥주한잔과 같이 먹고 싶어요.~~

  • 4. 민트
    '05.10.13 8:48 PM

    참 정갈해보여요

  • 5. 두민맘
    '05.10.17 10:54 AM

    너무 얌전히 담으셨어요..
    전 다 살아서 날라가려고 하는데..
    오늘도 손님초대가 있어서 양장피하려고 하는데 걱정입니다..
    남편 생일에 처음 여기 레시피 보고 만들었는데 남편이 너무 좋아했거든요..
    그래서 오늘 다시 한번 도전입니다..
    오늘은 조금 더 얌전해 질 수 있겠지요.. 두번째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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