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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편한친구를 위한 테마있는 점심--이탈리아

| 조회수 : 9,120 | 추천수 : 33
작성일 : 2005-09-28 22:15:36
군대간 애인(?)이 100일 휴가를 다녀갔네요~^^;;;
무지무지 사랑(?)하는 그가 군대갈때는...
정말 새털같은 날들을 어찌 보내야 할지
걱정이 태산이었는데...

꺼꾸로 매달아도 간다는 국방부시계..정말 돌고 돌아서..
이제 당당히 휴가나오는 어엿한 이등병이 되었답니다.^^
(어찌나 늠름한지...대한민국은 그가 다 지키는듯...ㅎㅎ)

부드럽고 고소한 크림을 좋아하는 그를 위한 테마있는 점심..
버섯크림소스의 닭 가슴살(페띠디폴로 콘크래마 디푼기)과 스파케티 델리지오지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홀로살기
    '05.9.28 10:50 PM

    두가지를 한번에.. 아- 진짜 멋쪄요..
    이름난 스파게티 전문점보다 훨 나은듯~
    아직 밤은긴데.. ㅠㅜ 먹고싶땅.. ㅋ

  • 2. july
    '05.9.28 11:13 PM

    ㅋㅋ 지성조아님 넘 재밌으세요 ㅋㅋㅋ
    넘 맛있어 보이고 또 근사해 보이네요
    주말에 저도 울 신랑하구 한번 해먹어봐야겠어요^^

  • 3. 오렌지피코
    '05.9.28 11:21 PM

    근데 그 시간맞추기가 언제나 모든 요리의 관건 아니겠습니까??
    그게 저에겐 언제나 결코 쉽지 않다는...그나마 두가지 정도면 봐줄만한데, 더운 메뉴가 세가지 이상이면 머리가 아주 뽀사지죠.ㅋㅋㅋ

  • 4. 모란꽃
    '05.9.28 11:28 PM

    만들기 무척 어렵고 맛은 무척 좋아 뵈네요~
    구운 가지가 퍽 맛나 보여요...

  • 5. 공손
    '05.9.28 11:50 PM

    저는 처음부터 중반까지 " 우왓~~~ 휴가나온 지성과 점심을?? " <-- 이랬는데
    남편분과 드셨네요 ^^
    정말 레스토랑같아요~

  • 6. onion
    '05.9.28 11:59 PM

    저도 지성을 만나셨나 했어요..초대라도 하셨나 하고..^^
    맛있어보여요. 한번에 디 두가지가 되다니..짝짝짝~~

  • 7. 프림커피
    '05.9.29 12:02 AM

    저두 지성씨랑 같이 먹은 줄 알고...ㅋㅋㅋ
    근데 정말 맛나보여요,,, 먹고잡다,,,

  • 8. 에밀리
    '05.9.29 2:14 AM

    저 지성조아님 팬이예요. 와~ 자세한 과정샷 감사합니다.. ^^

  • 9. 맘~짱
    '05.9.29 3:03 AM

    지성조아님~ 남자배우 지성이 좋아서 [지성조아]였단 말씀입니다..(뒷북~인가요..)
    헉~이면서도....아~...입니다...ㅋㅋ..전 그럼 [비조아]로 바꿀까요..ㅎㅎ

  • 10. Ellie
    '05.9.29 7:01 AM

    아까 점심시간에 막간을 이용해서 보고 답글달려다 시간이 되서 그냥 갔는데요,
    애들이랑 옆에서 같이 봤는데,
    다들 우와~우와~ 이랬어요.. ^^

  • 11. 여름나라
    '05.9.29 8:31 AM

    저도..아뒤.."비랑 지서비랑 넘 조아"로 바꿀까봐여...^^ 요즘 비군도 촬영중이라 힘들테구..지섭군도 마포구청에 출근하느라 힘들텐데...혹...지성군먹고 남는 음식있으심 비군이랑..지섭군몫도 남겨주세요..전 솜씨가 쬐매 딸려서요 ^^;;

  • 12. 여름나라
    '05.9.29 8:36 AM

    참참..그래도 또 쪼끔 남으면 헤니군도 한접시 ....넘 염치가 없지요...?

  • 13. 퀼트연인
    '05.9.29 8:37 AM

    ^^ 탤런트 박솔미 씨인가 하고 깜딱~ 놀랐습니다. 전..욘사마 왕팬~~ ㅋㅋ

  • 14. Maria
    '05.9.29 11:14 AM

    너무 맛있게 생겨서 저도 시판 소스 사면 해 먹으려고 퍼갑니다.
    요즘은 블로그에 레시피 하나씩 모으는 재미로 삽니다.
    에궁. 언제 해먹어 보기나 할라니!!!
    아무튼 감사히 퍼갑니다.

  • 15. 웃어요
    '05.9.29 4:36 PM

    와.. 정말 대단하시네요...
    음식 정말 맛있어 보이고요.. 거기에.. 정성이..
    마지막까지.. 고무신 지키세요..

  • 16. Terry
    '05.9.29 4:43 PM

    저도요..지성이랑 집 방문도 하는 그렇게나 각별한 사이신 줄 알았죠.^^
    어쨌든 지성조아님 덕분에 지성을 바라보는 시각이 달라졌다니까요.

    어디에 매력이 있나..하고 열심히 찾아보고 있져.^^

  • 17. lyu
    '05.9.29 5:18 PM

    국방부시계가 쪼끔만 더 빨리 돌았으면 좋겠지요?

    꿀떡,꿀떡.....
    떡이야기가 아닙니다.^^

  • 18. 미스테리
    '05.9.29 6:53 PM

    스파게티를 해서 들고 팬미팅 갔다왔는줄 알고 허거덩...했답니다...ㅋㅋㅋ
    허니님은 덕분에 맛있는 음식을...ㅎㅎㅎ

    고무신은 신고 다니는지 검사해봐야겠어요...=3=333

  • 19. 퍼플크레용
    '05.9.29 11:34 PM

    지성 일병(계급, 맞나요...?) 쥬얼리가 최고라 그랬단 신문기사 보구,
    지성조아님 살짜쿵 토라지시겠다..쯧쯧..혀를 찼었는데...
    이렇게 "지성"껏 차려내셨네여!!!

  • 20. june
    '05.9.30 4:29 AM

    저번 기사에서 박솔미씨가 지성씨 면회갔다는 걸 읽다보니 제 동생과 같은 곳 이더라구요.
    편지쓸때 지성 봤냐? 박솔미 봤냐를 물었지만 연락 없네요.
    동생은 언제 백일 휴가 나오련지...
    아주 목이 빠집니다.

  • 21. 키티걸
    '05.9.30 4:46 PM

    박주희선생님께 배우신거같네요...
    저도 즐겨하는 메뉴랍니니다. 참 맛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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