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장붓기전에 찍으려고했는데...엉엉...애들이 엉겨붙어서 열받아서
그냥 부어버리고는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올려봅니다. ^^;;;
꽃게아니고 중간크기의...돌게??? 라고 하나요??? 사두고는 잊어먹었네요.
키로에 8천원...1 키로만 사왔습니다.
대하...살아있는놈들은 키로에 28,000원...운명하신 놈들은 키로에 13,000원 하네요.
전 너무 늦게가서 키로에 만원주고 사왔어요. ^^*
(오이도 수산시장 시세 ^^*)
간장게장 레시피를 검색하다가...어느님꺼 적어서 따라해보았어요.
일단 지금 간은 달지않네요. 사이다넣고 소주붓고 하는 레시피..
대파도 한단 사다가 몇개 넣고는 시들해지기전에 다듬어보았습니다. ^^*
게장 담으로 뿌듯합니다...그래서 한컷~ ^^;;;
냉장실 하나, 냉동실 하나...담주는 국이랑 조림만 해먹을까봐요. ^^***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간장게장 담갔습니다
사과향기 |
조회수 : 4,325 |
추천수 : 1
작성일 : 2005-09-27 13:5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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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우향
'05.9.27 2:03 PM잘 담으셨네요.
전 영 엄두가 안나서....
울 딸래미가 간장게장 엄청 좋아하거든요....
밥도둑 이라는 ......ㅋ
내고향 꽃게장이라는 그 유명한 계곡가든에서 1키로 55000원 주문해서 먹고있습니다.2. candy
'05.9.27 2:18 PM파...예쁘게 정리하셨네요....
전 뒷베란다에 뿌리채 시들어있는데...에궁~ㅜ.ㅜ3. 희동이
'05.9.27 3:15 PM엄청난 내공이 느껴지는 간장게장이네요..
오이도 근처 사시나 봐요.. 신선한 해산물 많이 드시고 건강하세요..4. 나무
'05.9.28 2:16 PM오이도 근처 사세요?
저도 그리 멀지 않은곳에 사는지라,, 가끔 갑니다..
전,, 간장게장 못 담그고 충남젓갈에서 1통에 만원하는놈 사다가
딸아이 반찬없을때 1개씩 따서 참기름 넣고 밥 비벼 줍니다..
지난 토욜 대하구이 먹고왔는데 어찌나 맛나던지
자꾸만 눈앞에서 아른거려요..
조만간 한번 더 갈려구요..
오이도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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