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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깔끔하고 개운한것 드시고 싶으시죠? ^^... 매콤한 쟁반국수입니다.

| 조회수 : 9,230 | 추천수 : 47
작성일 : 2005-09-20 01:05:0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린엄마
    '05.9.20 1:15 AM

    오랜만이시네요...
    삶은 계란 먹는 뜻이 그거였군요^ ^

  • 2. 공손
    '05.9.20 1:17 AM

    계란과 깻잎.
    제가 쟁반국수에 열광하는 이유지요.
    누가 만들어 주면 실컷 먹으련만 또 내가 해먹으려고 하면 한없이 귀찮아지는 이 게으름,,,
    지성조아님댁에 가서 한젓가락 먹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 흠 흠 더불어 피클도 ^^ )

  • 3. 이규원
    '05.9.20 2:10 AM

    저는 이제껏 냉면 다 먹은후에 삶은 계란을 먹었는데
    그런 심오한 뜻이 있는것을....
    님 덕분에 새로운 정보를 알게 되어 행복합니다.

  • 4. 레드샴펜
    '05.9.20 2:19 AM

    먹고싶다......잉.........~~

  • 5. Ellie
    '05.9.20 2:40 AM

    지성조아님~ 정말 오래간만!
    전 지성 군대 간단 말 듣고 오징어 생각이 나더라구요. (아마도 지성조아님의 내공이 실린 오징어 손질법 때문인듯. ^^;;)
    근데... 저 비빔면 열나 맛있겠담...

  • 6. hippo
    '05.9.20 7:54 AM

    '깜짝물' 재밌는 표현이네요. 정말 국수들이 깜짝 놀래더라구요.!!!
    할 엄두는 안나고 한 젓가락 집어 먹고 갑니다.

  • 7. 박하맘
    '05.9.20 8:16 AM

    깜짝물.....ㅎㅎㅎㅎ
    어디로 모이면 국시 먹을 수 있남요?????

  • 8. 경빈마마
    '05.9.20 9:20 AM

    잘 보내셨나요?
    명절 뒤의 개운한 맛 즐기도 갑니다.

  • 9. 달고나
    '05.9.20 9:24 AM

    ..냉면 먹을때 옆에 붙어있는 계란~늘 먼저,아니 나중,,하는데 이제야 이유를 **

  • 10. 민석마미
    '05.9.20 11:21 AM

    오홋~
    포트메리온에서 거금주고 산 오븐기로 담아내면 럭셔리하것네요 따라해보아야 겠어요^^
    쳐다만 보고 언제 사용할까나 하고 있었네요 ^^

  • 11. 혁이맘
    '05.9.20 11:56 AM

    먹고프당^^ 쟁반국수~~~

  • 12. 크리스탈
    '05.9.20 1:08 PM

    너무 개운할거 같아요. 레시피 감사히 담아갑니다

  • 13. Terry
    '05.9.20 9:20 PM

    고맙습니다. 이런 전문적인 레시피..넘 고마와요.^^

  • 14. 두민맘
    '05.9.20 10:31 PM

    내일은 시장을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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