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송편 그리구 오징어
solsol |
조회수 : 3,640 |
추천수 : 13
작성일 : 2005-09-19 20:09:35
예쁜 송편 그리구 마른 오징어 작품입니다
꽃도 피고 새도 울지요
어떻게 했냐군 절대 물어 보심 안된답니다
제가 한게 아니구 누가 보내주신 거라 ㅠㅠ
(엉엉~~) 댓글 안다시겠당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뭘사다먹지?] 김말이 하나로 뉴코아에.. 1 2013-11-24
- [이런글 저런질문] 올레 포인트 10만점이.. 6 2011-12-27
- [이런글 저런질문] 택배사 추천 좀 해주세.. 2 2011-09-27
- [건강] 암웨이 더블엑스를 옥션.. 2 2010-04-2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느린소
'05.9.19 8:48 PM와.. 추석을 맞이하야 작품들이 쏟아져 나오는군요. 음메 기죽어...^^
접시도 너무 이뻐요.2. 경빈마마
'05.9.20 9:27 AMㅎㅎㅎ댓글 달께요.
오징어 가지고 저리 하시는 분들 정말 사람 맞다요?3. 포비쫑
'05.9.20 11:51 AM와~~
예술이네요
이런 선물을 받으실수 있다니 부럽습니다4. 지금부터행복시작
'05.9.20 12:32 PM떡 넘 예뻐요....
5. solsol
'05.9.20 4:56 PM헤헤 ^O^ 울뻔했는데..
경빈님! 포비쫑님! 지금부터행복시작님!
땜에 안울기로 했답니다6. 느린소
'05.9.20 4:59 PM오모.... 전 왜 빼셨어요... 지금 또 보고 또 보고 감탄하고 그릇에 침 쥘쥘하고 있는데요.
안면 있다고 리플 단 거 절대 아닙니다.^^7. solsol
'05.9.21 9:10 AM에구 느린소님!
이제 늙어 눈도 다된 모양입니다
왜 뺐을까요?! 리플수 늘리려구? 이건 증말 아닌데
느린소님 그냥 모질라 빠트렸다 여기세요
제가요 핸드백도 명절때 남에집에 두고 오는 사람이거든요 ㅠㅠ8. bell
'05.9.22 12:16 PMㅋㅋㅋㅋㅋ 어캐 만드신건지 여쭐라고 했단말에여..
9. solsol
'05.9.23 12:41 AMㅎㅎ
에-- 그러니까 어캐 만드냐면
둘다 손으로 만든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