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이웃과 나눠먹으려고 만들어봤어요...(약식)
즐거워 |
조회수 : 4,066 |
추천수 : 10
작성일 : 2005-09-09 23:12:27
아파트가 8년차라 이사를 오면서 리모델링하면서 들어왔는데 동네가 한바탕 시끄럽다고 소란이 나는 바람에 애먹었어요...이사와서 바로 아래윗집 빵이라도 만들어 돌리려다 찹쌀이 눈에 띄길래 밤늦게 나누어 먹으려고 만들어 봤지요...틀에 넣어서 빼는 시간보다 랲에 포장하는 시간이 더 걸렸지만 이웃과 나눈다는 마음에 즐겁게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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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onion
'05.9.9 11:44 PM꽃모양이 너무 예뻐요. 잎까지 만들어준 저 센스~~
이웃들이 즐거워하겠네요..우리 동네로 오시지...^^2. 즐거운 요리
'05.9.10 1:46 AM너무 너무 정성스럽구,맛나보여요
즐어워님 이웃은 정말 좋으시겠어요~3. 전겨맘
'05.9.10 6:39 AM저도 이웃인데요
빠리쿡 이웃이요
정성이.... 정말 좋네요~~4. Liz
'05.9.10 10:32 AM이번 추석때 약식을 꼭 해볼려고 하는데 도움 맛이 받았어요~~이렇게 이쁘게 데코하면 칭찬받을거 같아요^
5. 웃어요
'05.9.12 12:05 PM와.. 정말. 이쁘다..
제도 만들어 보았는데요.. 저것 저것 생각처럼.. 모양이 안 나오던데...
글구.. 영 색깔도 안나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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