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면 남편먹고싶다는것 다해주기.......
18년동안 주말부부라서인지 객지밥묵은때 벗기기에 몰입한답니다.
휴가땐 먹고 싶은 목록을 날짜별로 적어 냉장고에 붙여두기도 한답니다.
주말엔 난데없이 잡채가 먹고싶다고,,,,,,,,,,
여러가지 손가는일이지만 꾹~참고 해주었지요.
뭐 먹고싶다면 뚝딱 나오는 그런시스템 나도 누리고 싶다고요~
아이들보다도 멍멍이를 더 잘챙겨주는남편이 뭣이그리 이쁘다고
아이들영양제는 안챙겨도 멍멍이 간식은 꼭챙겨주는남편
아침부터 눈썹날리며 잡채를 해주었을꼬.........
오늘은 잡채올리려다 남편흉만잔뜩보게되네요.ㅡ.ㅡ;;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잡채한접시
칼라 |
조회수 : 4,370 |
추천수 : 1
작성일 : 2005-09-06 20:5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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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uzziel
'05.9.6 9:18 PM잡채 무지하게 좋아하는데...
넘 맛있어 보여요.
고명도 많이 얻으시고..^^*2. 민트
'05.9.6 9:31 PM정말 재료가 많이 들어가 맛있겠어요.
3. 윤
'05.9.7 9:16 AM정말 맛있어보이네요..
근데 당면 불지않게 하려면 어찌하는지 혹시 비결있나요?4. 김성연
'05.9.7 10:03 AM넘넘 좋아하는 잡채.. 근데 아직 한번도 내손으로 만들어보지 못한 음식...
5. 칼라
'05.9.7 6:07 PM당면을 삶은후 물에씻어 물기를 뺀후 마른팬을 달구어
뒤젹뒤적하여 물기를 완전히 없에줬어요,
이때 코팅팬을 사용하시면 들러붙질 않는답니다.
간장으로 먼져 색을 낸후 다른양념을 가미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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