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namu의 심야 간식
namu |
조회수 : 4,676 |
추천수 : 15
작성일 : 2005-08-22 03:02:34
보름간이나 할일을 미루워 두기 했답니다...
결국은 밤샘을 부르는 게으름!!!
자신의 일은 자신이 해야하는게 삶인가 봅니다^^;;;
(혹 이곳을 보실지 모르니...지*씨 죄송해요~~~두달이나 기다리게 해서..이유=핑계 겠지요...)
이차저차해서 밀린 일들 이번주에 다 해치우기가 목표랍니다...
일하다보니 배가 출출...목도 마르고~~~
올리브 깡통(코스코서 샀습니다) 하나 열고 카*리 병맥주 하나.
대다수의 한국인들이 올리브를 그닥 좋아하지 않는다는데 전 저 깡통하나 눈깜짝할 사이에 해치운답니다.
많이 쉬었으니 또 뛰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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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오드리
'05.8.22 10:30 AM저도 좋아합니다.
블랙올리브... ^^2. 알뜰소녀
'05.8.22 10:40 AM저도 올리브 좋아해요 ^^
향이 좋아요... ㅋㅋ3. lyu
'05.8.22 10:41 AM아하! 저도 저 올리브 한번 따면 오며가며 주섬주섬....
4. 오마토
'05.8.22 11:14 AM저두 블랙 올리브 좋아해요... 쩝쩝... 먹고싶당...^^
5. mariah
'05.8.22 3:25 PM저 올리브의 맛이 궁금했는데, 어떤가요? (너무 애매한 질문???)
유리병에 든 그린 올리브는 좀 짠 맛이 나는데, 코스트코 캔 블랙 올리브는 맛이 어떤지 궁금했거든요.
왕창 파는지라 입맛에 안 맞을까봐 못 샀어요.6. Terry
'05.8.22 6:46 PM맛이 궁금하신 분은 그냥 피자 위의 블랙올리브 슬라이스만 몇 개 모아서 한꺼번에 드셔 보세요.
그러면 좋아하는 맛인지 싫어하는 맛인지 딱 알겠죠?^^
저는 좋아하는 맛이지만.. 울 아들은 언제나 올리브 골라내느라 정신이 없죠.-.-;;;7. namu
'05.8.22 11:37 PMㅎㅎㅎ
올리브 좋아하시는 분이 이렇게 많으시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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