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도대체 아침부터 뭔짓인지요?
빨간자몽 |
조회수 : 5,088 |
추천수 : 57
작성일 : 2005-08-09 11:12:35
오랜만이네요. 얼마만인지요?
아~
더워요.
그래도 슬슬 이젠 시원한 바람이 부네요.
아침 7시 50분부터 갑자기 시작된. 두 달 넘게 참았던 오븐과의 한판.
이곳 회원님이신것 같은데......네이버의 블로그에서 가져온 크림치즈머핀.
(생각이 나질 않네~블로그엔 슬픈하품(?) 으로 되어 있었던 분.)
치즈케이크를 구우려고 하다 그만. 냉장고에 고이 모셔둔 크림치즈를 꺼내어 유통기한을 보고
이른 아침부터 레시피를 맘대로 바꾸어가며 누가 시키지도 않은짓을 했습니다.
냄새 좋네요.
맛? 좋아요.
촉촉한 크림치즈토핑이 상큼(?)합니다.
레시피는 제 블로그 http://blog.empas.com/eunheesae .. 에 담아두었구요.
아! 레시피 주신분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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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선물상자
'05.8.9 11:16 AM따뜻한 커피한잔에 저거 한개면.. T-T
2. 콩콩
'05.8.9 11:32 AM참, 훌륭한 짓... 하셨네요.^^
3. 엉클티티
'05.8.9 11:41 AM이른아침부터 저렇게 싱싱한 머핀을 먹을 수 있다면.......
당장 블로그에 놀러가겠습니다....4. 후레쉬민트
'05.8.9 12:31 PM아 정말 먹구 싶어요..비도 오는데 조거 한개에 커피한잔
5. 비타민
'05.8.9 8:05 PM촉촉,.. 부들부들..... 식감이 예술일것 같아요.... 진짜 진짜 먹고 싶어요.... 좀 추접스러울 정도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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