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동글동글 양파~링!!

| 조회수 : 4,204 | 추천수 : 9
작성일 : 2005-07-28 08:38:54


요즘 초저녁부터 잠이 쏟아지네요..
5시에 일어나느라 피곤했는지 원..ㅋㅋ
새벽에 일어나 신랑 도시락 반찬으로 만들어본 양파링이에요...

튀김가루-계란푼것-빵가루-튀김...끝!!

튀김가루에 케이준 스파이스를 넣었는데 넘 쪼금 넣었는지 향이 별로 않나더군요
빵가루는 식빵사다가 직접갈았답니당..예전에 돈가스 만들고 남은게 있어서 거기에 파슬리 쪼금 넣구요

튀김가루입히실때 밀폐통에 양파랑 넣고 흔들어주심 손에 밀가루 안 뭍고 좋아요^^

저거랑 남은 기름에 돈가스 한덩이 튀겨서 파김치랑(유용히 써먹던 돈가스도 이제 다 먹었네요ㅜ_ㅜ)
만들어놓은 소스가 없어서 스윗칠리소스를 담아줫습니당
맛이 궁금해서 사본 소스인데 넘 달더군요-_- 그래서 동량의 케찹을 넣어 섞었답니다...

제 도시락은 있는반찬 대충 싸가는데..신랑반찬엔 꼭 단백질꺼리(어묵이라도-_-a)를 넣어줘야 맘이 편하다는...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령이맘
    '05.7.28 8:55 AM

    헉...어쩜 저리 바삭해 보일까요...ㅡㅜ
    먹고싶어요...
    어제 분식집 지나가면서 튀김보구 무지먹고싶었는데....으헝..

  • 2. 나옹이네
    '05.7.28 8:59 AM

    긍데..보기엔 이쁜데...골고루 튀김옷입히기가 번거롭더군요
    그냥 튀김가루 물에 햇어야 했나...?

  • 3. 선물상자
    '05.7.28 9:00 AM

    헉! 새벽부터 튀김을!
    고수닷!!

  • 4. 키위
    '05.7.28 9:30 AM

    ...튀김가루 입힐때 비닐백에 다 ~같이 넣고 흔들면 그릇 안씻어도 되고 남은 거 냉동실에 두었다 담에 다시 쓰고...양파링 색이 넘 예쁘네요.

  • 5. 카프리썬
    '05.7.28 11:32 AM

    5시에 일어나서 튀김에..도시락에..정말 대단하십니다~~^^ 남편분이 많이 이뻐하시겠어여~!

  • 6. 프리마베라
    '05.7.28 11:35 AM

    튀김가루를 먼저 묻히고 빵가루 묻힌 건가요?? 두 개 다해야 바삭하게 되는건지?? 저는 둘 중에 하나만 쓰는 건 줄 알았거든요..옹..

  • 7. 히야신스
    '05.7.28 11:40 AM

    헉~~~ 하나 집어먹고 싶어라~~~^^

  • 8. 보라돌이맘
    '05.7.28 1:13 PM

    남편분 복도많으시네요...
    새벽부터 부지런히 챙겨주려면 많이 힘드셨을텐데...
    나옹이네님...사진이랑 글을 읽으니 힘든것보다 오히려 즐겁고 행복해보여서 샘납니다~~^^

  • 9. 나옹이네
    '05.7.28 8:50 PM

    이뻐하긴요..-_-..도시락은 당연한걸로 아는데요..ㅋㅋ

    프리마베라님//보통 밀가루를 뭍혀하잖아요..전 밀가루대신 튀김가루를 쓴거구요..빵가루없이 그냥 물에 튀김가루만 개어서 해도 될것 같네요..새댁이 뭘 아나요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60 애기는 Anne가 되고,.. 3 챌시 2026.02.13 775 1
41159 절에서 먹은 밥 시리즈 올려봅니다 7 써니 2026.02.09 5,165 2
41158 베트남 다녀오고 쌀국수에 미친자가 되어버린 20 솔이엄마 2026.02.04 6,787 5
41157 192차 봉사후기) 2026년 1월 석화찜과 한우스테이크, 우렁.. 7 행복나눔미소 2026.01.28 5,346 5
41156 강제 디지털 디톡스... 를 준비중입니다 ㅠ.ㅠ 26 소년공원 2026.01.25 10,093 4
41155 돼지껍질 묵 만들어 봤습니다 20 주니엄마 2026.01.21 5,155 3
41154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42 jasminson 2026.01.17 8,924 11
41153 혼자먹는 저녁 소개 17 챌시 2026.01.15 9,066 3
41152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5,698 6
41151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7,174 3
41150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7,578 2
41149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4,449 4
41148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8,750 4
41147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2 에스더 2025.12.30 11,719 6
41146 챌시네소식 27 챌시 2025.12.28 6,224 2
41145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한다 -82쿡 이모들의 결혼식 출동 후기 .. 36 발상의 전환 2025.12.21 15,268 24
41144 은하수 ㅡ 내인생의 화양연화 19 은하수 2025.12.20 6,998 4
41143 미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다이어트 기록 23 소년공원 2025.12.18 7,274 4
41142 올해김장은~ 16 복남이네 2025.12.17 6,477 5
41141 토마토스프 5 남쪽나라 2025.12.16 5,039 2
41140 솥밥 3 남쪽나라 2025.12.14 6,831 3
41139 김장때 8 박다윤 2025.12.11 7,749 3
41138 밀린 빵 사진 등 10 고독은 나의 힘 2025.12.10 7,302 3
41137 리버티 백화점에서.. 14 살구버찌 2025.12.09 7,172 5
41136 190차 봉사후기 ) 2025년 11월 갈비3종과 새우토마토달걀.. 6 행복나눔미소 2025.12.08 3,801 5
41135 케데헌과 함께 했던 명왕중학교 인터내셔널 나잇 행사 24 소년공원 2025.12.06 8,451 6
41134 멸치톳솥밥 그리고,…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 24 챌시 2025.12.04 7,197 5
41133 남해서 얻어온거 11 박다윤 2025.12.03 7,532 5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