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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단호박 이층케이크

| 조회수 : 3,158 | 추천수 : 9
작성일 : 2005-07-25 13:04:16
드뎌 친정아빠의 회갑을 무사히(?) 치뤘습니다.
2번의 연습끝에 이번엔 조금의 잔재주(?)를 첨가하여 만들어낸 단호박 이층케이크..
반응은 열광적이였답니다.^^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올망졸망
    '05.7.25 1:11 PM

    과연 열광적일 만합니다.
    잔재주라함이 1단에 층을내주신거지요?? ^^
    역시...아빠들은 딸이 있어야 행복할것 같습니다. ㅋ~

  • 2. 민이랑~*
    '05.7.25 1:15 PM

    와,,,정말 멋지네요...
    눈이 넘 즐거워져요...
    레시피좀 올려주세요~~~~

    근데 요렇게 이뿐 꽃모양은 틀이 따로 있나요??

  • 3. 딸둘아들둘
    '05.7.25 1:55 PM

    이런 예쁘케잌 받으셨으니 친정부모님 어깨가 으쓱하셨겠네요...
    부러워요~뚱이맘님 의 이런 능력이..^^

  • 4. yasmeen
    '05.7.25 3:36 PM

    넘 잘만드셨네요.저두 만들어봤는데 밑에 녹두고물이 자꾸 떨어져 나가는건 왜일까요?

  • 5. 칼라
    '05.7.25 5:13 PM

    워낙 몰드에 찐것은 밑의고물이 떨어져 나간답니다.
    몰드에 찌시거나 딤섬에 찌실때에는 윗면에만 고물을 올려주세요.

    뚱이맘님 드뎌 완성을 하셨네요,
    조금질은감이있습니다만.첫작품이니..........짝짝짝
    인기만점이었겠어요,열광의도가니.........*^^*

    대추랑 다른고명들은 완성후 바로 눌러주세요 그럼덜어지지 않습니다.
    색도 이쁘답니다.'

  • 6. 요리가 즐거워
    '05.7.25 7:48 PM

    가게여셔야겠어요... 짝짝짝

  • 7. 퍼플팝스
    '05.7.26 3:56 AM

    환상적이네요. 아빠가 너무 좋아하셨겠어요. 난 울아빠 언제 이런거 만들어드리나..ㅡㅡ;

  • 8. 뚱이맘
    '05.7.27 4:37 PM

    82가족들의 칭찬에 기분이 더욱 업^ 되었습니다.
    아빠한테 선물한다는 목적하에 마련한 대나무찜기며 김올라며 틀..그리고 남은 쌀가루..
    알뜰하게 활용하기 위해서라도 더 재주를 갈고 닦으려구요...ㅋㅋ
    지성조아님의 레시피대로 따라하면 하나도 안어려우니까..
    뭔가 특별한 선물을 만들어 보고 싶으실 때, 함 시도해보셔도 좋을꺼예요^^
    칭찬.. 배불리 먹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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