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수박오림 ~(먹는거 가지고 장난치남^^)

| 조회수 : 4,691 | 추천수 : 3
작성일 : 2005-07-22 18:50:59


오늘 모임에서 배운 수박 오림이네요 ^^    연등모양으로 초파일에 많이 오려 상에 올린다네요 ~

날 무지 덥네요 ~~  시원한 수박 오림보시고 더위 잊으시와요 ~~~~~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유민짱
    '05.7.22 6:51 PM

    밑의 그릇이 작품 베렷당ㅋㅋ~~~~

  • 2. 안나돌리
    '05.7.22 10:03 PM

    우와~~정말 예술입니다..
    내년 초파일엔 수박으로
    만든 연등에 목표를?~~~

    근데 제 손재주가 완전 꽝이닙니다요~~흑...

  • 3. 퍼플팝스
    '05.7.22 11:02 PM

    허거덕! 정말 예상치 않던...예술이네요. @.@ 이런것도 가능하네요..우와~

  • 4. 흰나리
    '05.7.22 11:19 PM

    저도 이런건 첨보는데...어떻게 하는건지 궁금합니다.

  • 5. 부라보콘
    '05.7.22 11:25 PM

    예전에 태국 음식 다큐멘터리 소개하는거 보니까 태국 궁중에서 저런걸 했다는군요
    얼마전 롯데호텔 갔더니 부페 과일 코너에 저렇게 해서 장식했던데
    정말 재주가 대단하셔요

  • 6. 히야신스
    '05.7.23 12:02 AM

    아니,,, 수박을 어찌 이런것을,,,,할수있죠??? 진짜,연꽃을 연상케하네요...
    만드는 과정이 궁금하네요,,, 예술입니다요.~~~~^^'';;;

  • 7. pjikmj
    '05.7.23 12:46 AM

    과정샷을 올려달라!!!!

  • 8. 무늬만 여우
    '05.7.23 1:00 AM

    으와~~~ 신기하다^^
    어떻게 저렇게 자르셨으까요???
    전 그냥 채써는것도 넘 힘들던데...

  • 9. 서상용
    '05.7.23 8:51 AM

    으헉~~ 더위가 갑자기 싸악 달아나네요!!!
    예술입니당!!!!!

  • 10. 유민짱
    '05.7.23 10:04 AM

    일단 꼭지를 자르고 꼬지쪽에 큰대접을 엎어 금을 그어놓네요
    금그어놓은데를 빼고 나머지는 껍질을 벗깁니다
    장미꽃 모양으로 칼집을 내서(사진처럼) 가운데는 파내는 과정을 계속 되풀이하면 됩니다
    금그어놓은데를 꽃모양으로 오립니다
    모르면 예술인데 알고보면 굉장히 간단하네요

  • 11. 칼라
    '05.7.23 11:36 AM

    우~~~~~~~와,
    정말 대단해요,

  • 12. 칙칙이
    '05.7.23 6:07 PM

    글로썬 도저히 상상이...
    사진과정샷보면 필이 올것같은데요
    아~~궁금합니다요

  • 13. 유민짱
    '05.7.23 8:42 PM

    연등 수박 오림은 상에 놓을땐 좋을지 몰라도 잘라 먹기엔 영 그렇더라구요 ^^ 담번에 시간날때 껍질까지 절반만 오리는 걸로 해서 과정샷 찍어올릴께요 (선물해도 좋은걸로요 ^^) 근데 과정샷을 올릴줄 몰라서리 ^^~

  • 14. 다몬
    '05.7.24 9:56 AM

    와~~~~~~~우 !!!!!!!!!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83 올봄 대전 탐방기+양상추 볶음밥 2 hoshidsh 2026.06.06 1,684 0
41182 약속했던 파이 사진들 5 고독은 나의 힘 2026.06.03 3,602 1
41181 196차 봉사후기) 2026년 5월 불낙전골, 낙지미나리전,그리.. 7 행복나눔미소 2026.06.01 2,162 4
41180 오랜만에 왔어요 3 juju 2026.05.31 3,092 2
41179 아침은먹었나요? 9 하얀쌀밥 2026.05.25 5,771 2
41178 마늘쫑파스타 4 점점 2026.05.16 6,698 3
41177 떡복이 맛있게 먹는 법 2_사진 14 챌시 2026.05.15 6,230 6
41176 제가 떡볶이 맛있게 먹는법 14 챌시 2026.05.12 7,432 3
41175 195차 봉사후기) 2026년 4월 비빔밥과 벌집삼겹살구이, 문.. 5 행복나눔미소 2026.05.06 5,104 8
41174 오월, 참 좋은 계절. 7 진현 2026.05.05 5,918 3
41173 가죽과 마늘쫑 6 이호례 2026.05.01 5,907 4
41172 보릿고개 밥상...^^ 16 은하수5195 2026.04.20 9,806 3
41171 4월의 제주와 쿠킹클래스 15 르플로스 2026.04.20 7,108 2
41170 봄나물 밥상 14 싱아 2026.04.17 7,062 3
41169 우리도 먹세 5 이호례 2026.04.17 5,703 3
41168 솔이생일 & 아들래미도시락 11 솔이엄마 2026.04.12 9,322 6
41167 저도 있는 사진 억지로 탈탈 !! 22 주니엄마 2026.04.11 6,147 4
41166 탈탈 털어온 음식 사진 및 근황 :-) 62 소년공원 2026.04.08 10,566 2
41165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26 쑥과마눌 2026.04.03 9,644 8
41164 친구들과 운남여행 44 차이윈 2026.03.28 9,940 6
41163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감자오징어샐.. 9 행복나눔미소 2026.03.25 8,085 9
41162 몬트리올 여행 17 Alison 2026.03.21 8,366 5
41161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ㅂㅈㄷㄱ 2026.03.12 10,643 1
41160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행복나눔미소 2026.03.09 5,436 6
41159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오늘아침에 2026.03.09 7,982 3
41158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ilovemath 2026.03.07 5,924 6
41157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4 김명진 2026.03.04 7,993 6
41156 대만 수능 만점 받은 딸 자랑은 핑계고~ 50 미미맘 2026.03.03 9,585 1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