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여름날 밖에서 열심히 일하는 남편을 위해 만들었습니다.
얼마나 밖에서 힘들까 하는 새댁의 맘으로 말이죠^^
레시피는 비밀의 손맛에서 보고...
고기를 튀기기엔 기름이 넘 많이 소비 되기에 그냥 기름 조금 많이 두르고 지졌?는데
녹말로 튀김옷을 입혀서인지 튀기는 것과 똑 같네요. 바삭바삭...
예전에 언니가 요리학원에서는 그냥 이렇게 지지라고 했다고 가르쳐 줬었거든요.
암튼 땀내며 열심히 했는데 ,맛도 괜찮았는데,
결정적으로 남편이 별로 안 좋아 합니다. ㅠㅠ
고기류도 간장 양념고기는 별로 안 좋아 하더니 간장맛이 있어 그런지...
그래도 열심히는 먹어 줬습니다만 담엔 하고 싶지 않게 되더군요.ㅠㅠ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더운날 보양식 깐풍육~
줄리아맘 |
조회수 : 2,449 |
추천수 : 5
작성일 : 2005-07-21 0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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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초코
'05.7.21 7:32 AM넘 맛있겠어요...
저희남편은 간장양념을 넘 조아라 하는데 정말 사람마다 취향이 다른가봐요...
우리집은 안해줘서 못먹는다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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