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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밀린 떡일기쓰기.......(사진 수정)

| 조회수 : 7,787 | 추천수 : 7
작성일 : 2005-07-20 09:03:54
날씨도 더운데....다들 무탈하신지요~~

오월 부터 계속된 여러가지 바쁜 일들......
한달간 아프기........이사하기......정리하기.....요거 오래 걸리네요...
뒤이은 심드렁병.......^^*
가까스로 극복하고....그간 만든 떡들로 안부 여쭙니다....

지나간건 한번에 묶어서 싸악 올리고...앞으로는 따끈따끈한 떡으로 올릴께요...^^*

맨날 설기떡만 만들다....
제빵기 구입이후로 찰떡이 수월해져....팔뚝이 혹사를 덜 당하네요...^^*


박하맘 (akl0002)

82쿡식구가 되고픈 5년차 주부 임당... 딸래미는 무릎에 ,아들래미는 옆에앉아 사진보며 우와~~~~우리도 저거해먹자...셋이서 바닥이 젖도록 침흘..

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건이현이
    '05.7.20 9:09 AM

    입맛이 아직 애들 입맛이라..... 저 바람떡 무지 조아라 하는데.....^^;
    솜씨가 매우 부럽습니다.

  • 2. 쭈니들 맘
    '05.7.20 9:18 AM

    아.. 박하맘님.... 오랫만이네요.. ^^
    떡은 못 만들어도 박하맘님 떡 만드신거 구경하는거는 좋아했는데....

    8월에 생일인 울 아들래미한테 떡케잌 한번 시도해볼라고 하는데... 용기를 주세요~~~

  • 3. 박하맘
    '05.7.20 9:19 AM

    그간 너무 격조했음다....ㅋㅋㅋㅋ
    자주자주 뵈어요...

  • 4. 선물상자
    '05.7.20 9:22 AM

    떡이 전부 넘 이뻐염~~^^

  • 5. 어중간한와이푸
    '05.7.20 9:40 AM

    옴마야!!! 반가버서리...
    그랬구나... 공사가 다망하셨네요... 정리하기... 그거 지~인~짜 맘 먹으면 오래 가지요.^^
    이왕 올리는것 좀 크게 올려 주시지. 이쁜 자태 좀 자세히 보게요...

  • 6. 유민짱
    '05.7.20 9:47 AM

    박하맘님 떡 보니 얼마전 올렷던게 부끄러워지네요 ^^ 솜씨좋으시니 좋으시겟어요 ~ 구경 잘 하고 갑니다~ 나도 언제 제빵기에 인절미 함 해봐야겟어요 ^^*

  • 7. 박하맘
    '05.7.20 9:54 AM

    와~~~다들 너무 반가워요....^^*
    와이프님....제가 편집이 잼병임다....ㅋㅋ
    유민짱님덕에 우리아이들 신났어요...
    오늘도 유치원갔다올테니 꿀떡을 만들어내라...하고는 갔음다....ㅋㅋㅋ
    너무 고마워요.....

  • 8. 가윤이 엄마
    '05.7.20 10:11 AM

    부럽습니다...어머니가 연세가 들어가시고..외할머니도 연로하시니...떡을 만들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해드릴수 있는게 별로 없어서요...시댁도 마찬가지구...
    큰맘먹고 언젠가는 꼭 해야겠습니다...앞서서 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큰 위안인듯^^

  • 9. 수빈맘
    '05.7.20 10:19 AM

    감탄밖에 나오질 않아요..우와~~유후~~~꺄~~악

    한개씩 나누어서 시리즈로 알려주시면 안되요? 레시피와 함께...

    아...제빵기도 사야하나..어흑...

  • 10. 안나푸르나
    '05.7.20 10:27 AM

    구경도 못해봤던 떡들이 저렇게 많다니...
    우아하고 격조 높은 박하맘떡~!!
    흉내내는것도 쉽지 않을것 같아요...-.-

  • 11. 달개비
    '05.7.20 10:27 AM

    떡쌤! 갖가지 떡들이 올망졸망 참 먹음직스럽기도 하군요.
    상단 5번째 창 풍경이 너무 이뻐요.

  • 12. 칼라
    '05.7.20 10:38 AM

    백련초 절편이 눈에 확~들어옵니다.
    참 부지러한분이시네요 저 많은걸,........

  • 13. 키위
    '05.7.20 10:47 AM

    솜씨 자랑~대단하셔요.제빵기로 떡을..예쁘네요..레시피-녹차물을 내린다는 게 쌀가루에 섞어서 하는건지요?

  • 14. 핑크
    '05.7.20 10:54 AM

    그 가냘프신 몸매에 어찌 저렇게 과로를... 안아프실 수 없겠네여..
    - 벙개때 뵙고 넘 날씬한 몸매가 미워서 말한마디 못건 사람이 -

  • 15. kidult
    '05.7.20 10:53 AM

    저 이쁘고 맛난 떡사진을 저렇게 쬐그맣게 봐야 하다니...

  • 16. june
    '05.7.20 11:19 AM

    떡! 이네요
    아주 요즘 떡떡떡 떡이 너무 좋아서 큰일이에요.
    그런데 박하맘님 떡들이 사먹는 것보다 더 맛있어 보인다는...
    카스테라 고물 너무 좋아라 하는데 ㅜ_ㅜ
    호박 인절미 말이...너무 맛있어 보여요^0^

  • 17. 아줌마
    '05.7.20 11:26 AM

    볼때마다 감탄하고 할려니 엄두 안 나고 , 시간나면 부평동시장 가서 떡이나 사서 먹어야겠어요

  • 18. champlain
    '05.7.20 12:03 PM

    박하맘님..^^
    저도 반가워요.
    오늘도 즐거운 떡구경~~^^

    저 바람떡에서 쓰러졌습니다.
    서민적인(?) 제가 참으로 좋아하는 떡인디..쩝,,^^

  • 19. 라이사랑
    '05.7.20 12:25 PM

    박하맘님.. 반갑네요.. 여전히 예쁘고 맛있는 떡 만들고 계시네요.. 존경스러워요..
    전 아직도 떡 엄두도 못내고 있네요.. 내일 우리 작은딸 첫돌인데.. 방앗간 가서 떡을 하려고 해도 가격이 만만치 않네요..

  • 20. 꽃게
    '05.7.20 1:26 PM

    궁금했었어요.
    요새는 안만드시나??했었죠.
    그런데 어찌 조리 예쁘게 만드시는지~~~~
    저는 틈나면 설기, 아니면 송편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
    송편을 어찌나 만들어댔는지,,,이제 추석에도 겁 안날것 같아요.ㅎㅎㅎㅎㅎㅎ

  • 21. 밍키최고
    '05.7.20 1:30 PM

    박하맘님 글(?) 보냈습니다. 읽어주셔용!

  • 22. 사랑가득
    '05.7.20 1:46 PM

    어머 이사하셨어요? 설마 일산을 떠나신건 아니죠? 제 일생 계획중에 박하맘님께 떡요리배우기도
    있는데...^^(그냥 제 맘대로요...^^)
    더운 여름 잘 보내세요...

  • 23. 어중간한와이푸
    '05.7.20 2:16 PM

    또 들어 왔어요. 크게 보이는 떡 사진에 "혹"해서리...
    먹기 아까울 정도의 이뿐 모양에 넘 어울리는 그릇에, 데코꺼정...
    크게 올리시길 잘하셨네. 하마터먼 좋은 볼거리 놓칠뻔 했잖아요!

  • 24. 감자
    '05.7.20 2:17 PM

    하나같이 안 이쁜게 없네요~~~
    이리 모아놓고 보니 무지 많아요!!!
    구름떡도 너무 이뿌고...

    정말 경지에 이르셨다니까요!!

  • 25. 유경
    '05.7.20 3:04 PM

    저도 함 만들어 볼 수 있을까여?
    레시피좀 달아 주심 먼 외국서 떡으로 나마 향수를 달래볼까 합니다..
    박하맘님 처럼은 못해도 흉내는 내보려구여 ^^8

  • 26. 재은맘
    '05.7.20 4:20 PM

    박하맘님..너무 너무 반갑습니다...
    요렇게 이쁜 떡을 만드시다니...부럽습니당..

  • 27. 산토리니
    '05.7.20 4:31 PM

    저 박하맘님 떡 사진 정말 기다렸어요....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으셨네요...^^
    대전에 사는 석*이 친구에요... 안그래도 친구한테 박하맘님 요즘 왜 떡 사진 안 올리시냐구 물어봤었는데..^^

    박하맘님께 떡 만들기 배울일만 기대하면 살고 있답니다..
    담에 부산에 출장강습 내려오세야돼요~~^^

  • 28. lyu
    '05.7.20 6:03 PM

    박하맘님 덕에 아이들 크니 쌀소비가 줄었네 , 어쩌네 하던거 말짱 취소하게 생겼어요^^
    따라하기가 내 맘대로 될려나 모르지만......

  • 29. 미란다
    '05.7.20 6:42 PM

    떡집 망하겠어요
    특히 바람떡은 설명만 봐서는 모르겠는데요
    기계로 찍으셨나요 어쩜 그렇게 얌전하고 단정한가요!!
    정말 감탄이 저절로 나오네요

  • 30. 키위
    '05.7.20 7:38 PM

    사진이 변경 되었네요. 다시 구경하고 ..감탄하고..배워주는 경지까지 이르셨나요?

  • 31. 아줌마
    '05.7.20 7:59 PM

    떡 무지 좋아하는데
    와~`쳐다만 봐도 감탄
    떡 만드는 장인 이신가바요
    떡 장사들 큰일 났다!!!!

  • 32. 푸른하늘
    '05.7.20 8:08 PM

    저도 떡 무척 좋아하는데...
    떡이 너무 예뻐서 먹기 아깝네요..
    만드는 방법도 함께 가르쳐 주시면 안될까요?

  • 33. 박하맘
    '05.7.20 8:23 PM

    오늘까진 밀린 숙제구요.....
    앞으로는 레시피 충실히 올릴께요....^^*
    우리떡 참 이쁘지요....
    만들기 어려운것도 물론 있지만 생각보다 쉬운 것들도 많이 있답니다....
    일단 한번 만들면 빠져나오긴 힘듭니다......^^*

  • 34. 현배맘
    '05.7.20 8:40 PM

    와 .. 떡도 이리 해서 드시는군요..
    전 빵만드는분들만 봐도 존경스럽던데..
    떡은 더 존경스럽습니다.
    넘 이뻐요... 먹기 아까울정도료..^^
    저도 제빵기 살껄 그랬네요... 아까비~

  • 35. 올망졸망
    '05.7.20 8:54 PM

    아...떡...얼마나 고생하면 박하맘님처럼 할수있을까요??
    앞으로 올라올 레시피도 무척 기대됩니다.

  • 36. 다시마
    '05.7.20 9:26 PM

    타고난 떡의 절정고수가 아닐까나... 나도 떡 만들줄은 알건만.. 말그대로 떡이기만 하던데.
    날잡아서 과외받으러 가겠어요. 강의시간 잡아주세요.

  • 37. 두아이맘
    '05.7.21 12:18 AM

    가영맘네가 어디 인가요?
    가르쳐주세요 그리고 떡 맛있겠네요 진짜로...

  • 38. 혁이맘
    '05.7.21 12:50 AM

    너무너무 이쁜 떡들이 ...
    먹기 아까워요..
    저도 레시피 기대 마니마니 됩니다..^^

  • 39. 경빈마마
    '05.7.21 8:15 AM

    경빈이 서서 기립박수 보내드립니다.
    새댁같은 박하맘님이 이리 이쁘게 떡을 만들다니..
    놀라울 뿐입니다.
    떡처럼 이쁘게 하루 보내세요. 조만간 얼굴 보입시더.

  • 40. 여인천하
    '05.7.21 9:46 AM

    강의시간 잡히면 저도 갑니다~~~~

  • 41. 수산나
    '05.7.21 10:33 AM

    박하맘님 반가워요 뜸해서 궁금했었는데...
    이쁜 만큼 맛도 영양도 끝내주는 박하맘님표 떡
    박수 짝짝짝 !!!
    귀여운 왕자님 공주님 잘있지요?

  • 42. 핑크
    '05.7.21 12:46 PM

    제빵기로 인절미 반죽 얼케하나요? 갈켜주세요

  • 43. 바다네집
    '05.7.21 3:44 PM

    너무 맛있어 보여요^^

  • 44. 포로리짱
    '05.7.21 4:03 PM

    와~와~ 와~ 입이 안다물어집니다...
    혹시 직업이 떡집이신가요???

  • 45. 건강미인
    '05.7.21 5:42 PM

    여기에 계시는분들은 한요리하고 세팅도 잘하시는것 같아 부럽네요......
    그릇도 이쁜 그릇많네요

  • 46. 박하맘
    '05.7.21 11:39 PM

    녹차설기는 물내리는 과정에서 물에다 녹차가루를 타서 쌀가루에 수분을 주는 거구요...
    제빵기사용하는건 제품마다 틀리지만 전 대나무찜기에 쪄서 제빵기엔 치기기능으로
    치대는 것만 더해줍니다...팔이 너무 아파서요,,^^*
    하나하나 자세한 레시피는 슬슬 올리도록할께요....
    답글이 너무 늦어 죄송~~~합니다...

  • 47. 지금부터행복시작
    '05.7.25 12:59 AM

    뒤늦게 떡 한개 먹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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