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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애보며 밥해먹기 中 " 월남쌈 "

| 조회수 : 5,285 | 추천수 : 5
작성일 : 2005-07-03 16:20:40
일요일 장마비가 오기 전초전인 우중충한 토요일에
지난 임신중 산모교실을 통해서 만난 친구들이 집으로 놀러왔어요.
모두 같은 병원에서 출산했고 4월생 아기들을 두었다라는 공통점이 많아요^^~
몸살기운이 있어서 토욜아침 서둘러 준비를 못했었는데
그날따라 부랴부랴 재료 씻고 체썰고 접시에 담고...손이 더 가게끔 속재료를 하고싶은 마음은
굴뚝인데도 불구하고 상황이 상황인지라....__;;;
드뎌 출산 후 키톡에 어설프게 컴백해보네요...ㅜㅠ
앞으로도 쭈욱~이어질 애보며 밥해먹기 어설픈 시리즈 열심히 올려보겠습니다~^^;

팁으로 귀여운 토깽이 아가들도 올려봅니다.ㅋㅋ
이제 서연인 백일을 22일 앞두고 있어요~*^^*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날으는원더뚱♡
    '05.7.3 4:35 PM

    아기들이 너무 귀엽네요. 꼭 깨물어주고싶을 민큼이요.
    텔레토비 삼형제같네요?ㅋㅋㅋ

  • 2. 해바라기아내
    '05.7.3 4:41 PM

    우리 둘째 이제 32개월인데 갓난 아기들이 너무 귀엽군요.
    노산과 맞벌이만 아니라면 하나 더 낳고 싶은데.....
    아! 그리고 여기 분들 월남쌈 많이 하시는데 저의 가장 친한
    친구 중 하나가 베트남 출신이 있거든요.
    지금은 외국에 있어 거의 못보는데 여기서 사진보고
    예전 그 친구가 해주었던 오리지날 월남쌈 생각이 많이 나요.
    베트남 버전은 한국 버전이랑 차이가 많아요.

  • 3. 제주새댁
    '05.7.3 5:29 PM

    앙...저두 산모교실나가면 친구들을 사귈수있겠죵??
    혼자 너무 심심해영...애기세명이 넘넘귀여워요

  • 4. 오두막집
    '05.7.3 7:25 PM

    어머~ 강아지똥님 반갑네요
    서연이가 가운데? 맞죠
    예쁘게 잘~~키우셔요.
    애기보기도 힘들텐데 요리까지...
    사랑많이 받으시겠당~~~

  • 5. 박하맘
    '05.7.3 9:58 PM

    저렇게 어린아기들과 요리를......대단하십니다....
    음식도 넘 맛나보이구요...
    아가들도 너무 귀여워요....^^*

  • 6. 메밀꽃
    '05.7.4 12:04 AM

    아기들,너무 사랑스럽네요...셋이 닮은것 같아요..^^*

  • 7. 깜니
    '05.7.4 12:48 AM

    ㅋㅋ 한참 통통해 질 때죠..
    백일 지나고 나면 얼굴살도 조금씩 빠지고
    인물이 나오더라구요.

    에구구 구여운 토깽이들

  • 8. 딸둘아들둘
    '05.7.4 9:59 AM

    히히..
    세쌍둥인줄 알았어요~~
    토깽이들도 귀엽고 월남쌈도 맛나보이구..
    힘은 드셨겠지만 재미있으셨겠네요^^

  • 9. 청포도
    '05.7.4 10:19 AM

    친정 가 좀 쉬고 온다더니 안갔어요?
    팔목도 아프다며 웬 손님치레.....
    백일까진 엄마가 몸 조리를 잘 해야해요.

  • 10. 포도
    '05.7.4 11:43 AM

    아기들 완전 귀엽네요..^^
    저 요즘 왜이리 아기들이 이쁜지....
    하지만 둘째낳기는 아직이네요....

  • 11. 오이마사지
    '05.7.4 11:49 AM

    셋다 손목에 하나씩 차고...ㅎㅎ

  • 12. 감자
    '05.7.4 12:09 PM

    애기들 셋이 쌍둥이 아닌가요?
    제 눈에는 똑같이 생겨보여요..정말...

    월남쌈 언제 먹어도 맛있는데..
    앞으로도 아가와 함께 맛나는거 많이 해드시고 사진도 올려주세요!!!

  • 13. 맑은웃음
    '05.7.5 4:20 PM

    ㅋㅋ 저도 깜딱 놀랐어요. 정말 세 쌍동이 인줄 알고...

    좋으시겠어요. 이렇게 육아 친구들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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