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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나만을 위한 쌀국수볶음
이지혜 |
조회수 : 3,267 |
추천수 : 35
작성일 : 2005-07-01 22:30:54
22살때부터 28덜 5월까지 일하고...그만두고 논지 한달..^^
일할때는 쉬고싶더니..막상 쉬니..이 불안한 맘은 몬지 모르겠습니다
오늘은 친구들이 집으로 오늘날...쌀국수와 닭갈비를 준비해놓았지만..
비가 넘 왔던 관계로...담날로 미루었죠...
그냥 저냥 때울까 하다가..
재료도 다 있고 해서...맨날 남편위한 음식만 만들었는데..
저를 위한 음식을 해보았습니다.
쫌 짜긴했지만...맛났던..비오던날 은근히 어울리는..
쌀국수볶음..
함께 드셔보시겄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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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뿌리깊은 나무
'05.7.2 3:56 AM저는 저를 위해 혼자서 참 요리를 잘 만들어요.
남편의 퇴근이 늦는 날에는 꼭 혼자서 거하게 요리를 해 먹죠.
지혜님 잘하셨어요.
쌀국수 볶음, 너무 맛있게 보여요^^2. 이지혜
'05.7.2 1:10 PM^^혼자서 거하게 먹는센스를 저도 어여어여 길러야 겠어여~^^
3. 포리
'05.7.3 8:38 AM쌀국수는 어디서 살수 있는가요?
저도 함 해보고 싶어서요.4. 요리사랑신랑사랑
'05.7.13 2:58 PM저기 고속터미널에 신세계에 갔더니 팔더라구요...그래서..행사기간에 산건데..
인터넷에 쌀국수 파는 곳들이 많은것 같은데 한번 알아보세요~
이마트에 쌀국수는 이상하게 생긴 꼭 국수같은걸 쌀국수라는 이름으로 내놓아서 팔더라구요..
그건 쫌 별로 사기 싫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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