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료 : 두부2조각, 우유500미리, 소금, 소면

소면은 살짝 삶아 찬물에 바락바락 헹궈 쫄깃하게 만들어 놓기

믹서기에 우유, 소금, 살짝 데친 두부를 넣고 휘릭~

빡빡해진 콩궁물

취향에 맞춰 소금간한 후 먹으면 됩니다.
더운여름 육수 만든다고 땀 흘리지 마시구요
간단한 콩국수로 한끼 해결하세용^^
레시피는 네이버 블로그 로즈님 꺼예용





회원정보가 없습니다아,콩국을 이렇게도 낼 수 있군요...
유용한 정보,감사합니다.
저번에 콜롬버스의 대발견이라는 프로그램에서 보고 만들어먹었는데요. 저한테는 안맞더군요. 조금은 느끼했어요. 맛이 어땠나요?
두유로 하면 더 콩국수맛이 진하겠죠?? 전 검은콩두유로 했는데 그냥저냥 괜찮았구요..
담엔 그냥 두유로 해볼라구요..깨소금 팍팍쳐주고 토마토도 슬라이스해서 하나 얹어주면 시각적으로도
이뻐요^^
와~~~이렇게 간단한 방법이 있었네요. ^^*
저두 함 해보렵니다.
먹고는 싶었는데...쉽지가 않을거 같아서 못해먹고 있었는데...
이렇게 해서 먹으면 되겠네요.
감사합니다,
콩만큼은 고소하진 않아도 빡빡한 국물?이 좋았답니다. 쉬워서 자주 해먹을것 같아요
음.. 믹서기에 통깨 한스푼 넣으면 고소하데요.. 땅콩이나 그런거 넣으셔도 되구요..
올 여름에 꼭 해먹어봐야쥐...ㅋㅋ
두부2조각이라 하심은..
맨위 사진에서는 거진 하ㄴ모같아보이는뎅...
고게 헷갈려서 못해먹고있어요~~
가로로 길게 썰어서 2조각인데... 너무 많이 넣으면 두부냄새 너무 많이나요~ 조심하세용
음..마트에서 두부 파는 풀무원 아주머니 말씀에
1/4모에 우유 200cc정도 하라시던걸요..깨,소금 넣고..
입맛따라 하면 되겠죠?
저도 마트에서 먹어보고 따라했는데 콩국물보다 당연 부드럽고 걸리느거 없고 그냥 영양식으로도 좋던데요. 근데 전 콩국수는 안먹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