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메이드인 만큼 원없이 치즈를 넣었지요..
반죽의 반은 김밥처럼 말아서 썰고..반은 삼등분해서 치즈넣고 공굴리기 해서 식빵틀에 구웠어요.
식빵믹스인데도 발효를 충분히 했더니 닭고기 처럼 잘 찢어지는 그런 빵이였어요.
역시 제빵기에는 반죽만 해야할까봐요..굽는건 영 맘에 안차서..
그리고 롤치즈를 싸게 구입할 수 있게 싸이트 올려주신 앙빵맨님 감사드려요..
그리고 질문하나요.. 투레쥬르처럼 하얗게 구우려면 색을 안내고 굽기만 하려면 어찌해야하는지
아시는 분 있으면 댓글 부탁드릴게요..
나중에 탈까봐 호일 덮고 더 굽긴 했는데 제과점에서 파는 빵은 윗면 아랫면이 색깔이 하얀색으로 똑같잖아요..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어요..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치즈 다닥다닥 치즈롤..
주니미니 |
조회수 : 3,441 |
추천수 : 19
작성일 : 2005-06-27 22:4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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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빠샤빠샤
'05.6.27 10:46 PM우왕~~~내가 젤로 좋아라하는 치즈빵!!!!
비오는 밤 따끈한 치즈빵 너무너무 부럽네요.
저는 날라리 회원이라서 빵 만드는건 전혀 도움 못드리고.....
침만 흘리고 갑니다 .2. 굴뚝마녀
'05.6.27 11:01 PM - 삭제된댓글전 230도 정도에서 굽다가 스프레이로 물 한 번 뿌려주고 180도 정도에서 구워요. 그러면 색이 허옇게 나오죠.그런데 주니미니님의 치즈롤도 아주 먹음직스러워 보이는 걸요? 아이가 좋아하는 표정도 너무 좋네요. ^^
3. bluestar
'05.6.28 12:59 AM빵마 봐도 넘 행복한 가정이네요.
접시에 담겨있는 올방졸망한 빵들이 주니미니님 가족들 같아요.
아~ 나도 오븐 사고 싶어라 디카사고 싶어라4. 앙빵맨
'05.6.28 2:04 AM허걱~~ ^ ^
치즈빵 맛있겠어요.. 츄룹...... 특히 치즈만 쏙쏙골라먹는 고소함이란~~~
날도 더운데 고생하셔겠어요.. 엄마의 솜씨에 아이가 아주 만족한 표정 너무 보기좋아요~~~5. 하록선장
'05.6.28 12:22 PM우와~ 맛있겠어요~
저도 롤치즈 싸게 구할 수 있는 싸이트좀 알려주시겠어요?
검색해도 안 나와서요 ^^6. 주니미니
'05.6.28 7:41 PM요리조리Q&A에 주니미니 이름으로 검색하면 앙빵맨님이 댓글 달아놨어요.
링크하는 법을 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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