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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두부 럭셔리하게 먹기.. (두부명란 샐러드 r,p)

| 조회수 : 6,891 | 추천수 : 5
작성일 : 2005-06-24 17:39:45
명란 -> 파채 올리고
접시에 소스처럼 고추기름과 참기름 둘러 장식합니다.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퐝당퐝당
    '05.6.24 5:43 PM

    이거 넘 좋은데요~~^^ 맛이 궁금해여~~

  • 2. 착한여우
    '05.6.24 5:43 PM

    정말 럭셔리하다는 말밖엔.. 두부의 변신은무죄???....뜨아~~ 어떤맛일까 심히궁금^^

  • 3. 선물상자
    '05.6.24 5:49 PM

    우와.. 정말 럭셔리 그 자체네염.. ㅋㅋㅋ

  • 4. Grace
    '05.6.24 5:49 PM

    두부는 맨날 부쳐먹고 찌개에 넣어서 먹는게 다였는데...이것도 상큼하니 괜찮네요..

  • 5. 청순공주
    '05.6.24 6:20 PM

    에잉??두부 유통기한이 2005년 5월 31일까진뎅..ㅋㅋ
    예전에 찍어놓신건가?? 제가 씨잘떼기없이 쓸데없는거에 관심이 많아요~ㅎㅎ
    아참~그런데 풀무원 비단두부 맛 괜찮은가요?
    마트가서 들었다 놨다 했는데...

  • 6. 지성조아
    '05.6.24 6:58 PM

    그렇군요..ㅎㅎㅎㅎ
    청순공주님 예리하십니다..^^
    전 편집하면서도 못봤는데..;;;;; 새로운 음식을 하면 늘 사진을 찍는데...
    그렇다고 다 올리는건 아니라서..그냥 보관만 해두는게 많죠....
    게다가 요즘의 제 심드렁이 너무 길어서....이런 오류까지 만드네요...ㅎㅎㅎ
    꼼꼼히 봐주셔서 감사해요~~

    비단두부나 거 뭐더라..행복한 콩두부..라는것 다 맛있어요,
    결도 곱고 비린내도 없구..생으로 먹기 부담없더라구요..

  • 7. 무늬만 여우
    '05.6.24 7:12 PM

    너무 럭셔리 해보이네여...
    전 언제쯤 이렇게 할수있을지....
    요즘 82보는 재미로 산다는^^

  • 8. 아라레
    '05.6.24 10:59 PM

    이제 지성조아님댁의 시계가 군대시계와 같이 도는군요... ㅋㅋ

  • 9. 예쁜삐삐말썽까미
    '05.6.24 11:16 PM

    저 비단 두부 참 맛조아요 자주 먹어요

  • 10. sylph
    '05.6.24 11:46 PM

    낼 아침에 뭐 먹을까 고민했는데 낼 아침메뉴로 좋을 것 같아요... 명란젓은 없어서 대신 버섯을 넣어서 해 봐야 겠네요... 굉장히 맛깔스러워 보이네요~

  • 11. 챠우챠우
    '05.6.25 9:24 AM

    럭셔리해보여요. ^ ^

  • 12. sm1000
    '05.6.25 10:25 AM

    둘러진 소스가 고추기름인가요?

  • 13. 요리쟁이
    '05.6.25 8:42 PM

    앗~!! 이거 제 블로그에도 있는 요리네요~~
    만들어보진 않았는데... 여기서 새로보니 꼭 만들어봐야겠다는... ^^

  • 14. 지성조아
    '05.6.25 11:41 PM

    아라레님...센스 100단....ㅎㅎ
    sm1000님..고추기름 맞아요. 다른쪽에는 참기름을 둘러두고..
    떠먹을때 살짝 스쳐 같이 먹으면 향기롭고 더 맛나답니다.^^

  • 15. 솜씨
    '05.6.25 11:57 PM

    진짜 멋지네요.
    근데 좀 일찍 올려주시지... 제가 요리사진 이벤트에 당첨되서 비단두부를 한상자나 받았어요.
    그런데 마땅히 해먹을 방법이 생각나지 않아서 그냥 대충 먹었는데... 으흑... 명란젓도 있었는데..

    참, 저 C사의 명란젓 맛이 좀 나아졌나보죠?
    전 전에 한번 샀다가 이상한 조미료향 비슷한 냄새에다 색깔도 칙칙해서 그냥은 못먹고
    명란젓계란찜을 해 먹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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