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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구절판과 고추잡채 ~

| 조회수 : 5,754 | 추천수 : 3
작성일 : 2005-06-22 23:31:49


오늘 시아버님 생신이라 구절판과 고추잡채를 해봣네요 ^^

몇시간만에 한거라 좀 허접하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정성들여 만들어봣구만요

숙주대신 양파넣엇구요   소스로 마요네즈와 연겨자 튜브 섞어서 만들엇네요

맛나보이남요 ^^~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행복한생각
    '05.6.22 11:33 PM

    저도 이번에 구절판 하고 싶은 데.. 가운데 밀가루 부침 만들기가 넘 힘들것 같아요..
    어떻게 만들어야 잘 만들까.. 넘 부럽습니다.. 맛있어 보이고요..

  • 2. 최인진
    '05.6.23 12:16 AM

    깔끔하고 얌전하게 넘 잘하셨어요... 정성이 느껴지네요..
    행복한 생각님.. 밀전병이요.. 밀가루에 물넣고 소금약간넣고 개어서 고운체에 몇번 내려준다음
    후라이팬에 기름기 거의 없이 한수저씩 조금 못되게 주르르? 떨어뜨리면 되요..
    다 아는거 제가 말씀드리는건지 모르겠어요;;

  • 3. 봄날햇빛
    '05.6.23 9:31 AM

    호~ 제가 한거랑 다른 재료들이 보이네요.
    저희집은 맛살,무순을 넣거든요.
    근데 검정색으로 보이는건 먼가요?
    저희집과 다른 구절판 먹어보고싶네요.
    냠냠냠~

  • 4. 유민짱
    '05.6.23 10:57 AM

    검정색은 석이버섯이구요 밀전병은 밀가루 1컵에 물 1컵반 그리고 소금 1작은술을 섞어 30분동안 휴지시켜놓네요 시간되면 한번 채에 걸러 한수저 못되게 떨어뜨려 수저뒤로 한번 굴립니다 인진님처럼 후라이팬에 기름기 거의 없이 하네요 기름이 많이 들어가면 느끼해지니 기름 조금씩만 두르세요 ^^~

  • 5. agatha77
    '05.6.23 11:27 AM

    너무 깔끔하고 먹음직 스럽네요^^
    주말에 함 해봐야겠어요 ㅎㅎ

  • 6. 안개꽃
    '05.6.23 1:48 PM

    너무 정성이 담겨 있네요^^

  • 7. 흠모
    '05.6.23 2:17 PM

    모든 채가 얌전하고 깨끗하지만
    특히 흰색지단이 너무 깨끗해요.
    비법 좀 알려주세요.

  • 8. 마음만요리사
    '05.6.23 3:21 PM

    아이구.... 넘 얌전히도 하셨어요..

  • 9. 유민짱
    '05.6.23 5:34 PM

    에구 !! 이렇게 막 갈켜주면 안되는데 ^^ 흰색지단은 물 전분 같은 비율로 한수저 섞어 넣어 부치세요 노른자는 물 조금 넣고 부치는거 아시죠 ^^~

  • 10. 떡구워먹까
    '05.6.23 7:47 PM

    구절판 넘 맛나보여요.
    그리구 고추잡채에 꽃모양 장식은 무엇인지..
    좀 갈켜주세요. ^^;;

  • 11. 유민짱
    '05.6.23 8:01 PM

    꽃빵이라고 큰마트같은데 가면 판답니다 ^^ 집에서 만들기도 햇는데 어제는 바빠서리 ~ 부추잡채를 싸먹는 빵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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