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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출간)애기르며 밥해먹기..(데뷰전임당

| 조회수 : 4,164 | 추천수 : 8
작성일 : 2005-06-21 20:03:51
일하며 밥하기도 힘들지만
애기르며 밥하기도 만만치 안습니다.
물로 일하고 애기르며 밥해드신 직장맘 여러분 존경합니다.

일밥" 이 아니고
애밥"으로 책하나 더 내심 어떨런지요...

사실 저도 초창기 멤버인데...
이제야 데뷰합니다.
즐겨찾기에 82올려놓고
놀러다닌지 언 몇년
그동안 이사는 6번(가다가다 갈데 없어 이젠 일본으로 왓네요)하고,
시집가고 애낳고 할꺼 다햇습당

뭔가 잘해서 올리고 싶기도하고
게으른게 병이기도하고
그렇게 한해두해 넘기다
애까지 생기니
헉..,
이러다간

영영 데뷰못하지 시포서요...

하여간 미역국에 숙주나물 시금치나물 그리고 마른새우 고추장에 범벅한것...
증말 소오박악 하지요?

글고 아래는
징그럽게 이쁜 제 아들입당.

데뷰전 치르니 속이다 시원함당
밀린방학일기 다 쓴거 가터요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니양
    '05.6.21 8:24 PM

    아가가 머리숱도 많고 볼도 탱글하니 귀엽네요. 저희집 아가는 민둥머리라 사람들이 다 머리밀어준줄 알아요..남편은 저 닮아서 그렇다고..ㅠㅠ 제가 앞이마가 좀 훠언한지라..애기 몇개월이예요?

  • 2. 그래더
    '05.6.21 8:32 PM

    지금은 1살이에요 이거는 한달안돼서 찍은건데... 요즘사진은 다운 받아논게 없어서리...
    아기는 머리 없는게 좋아요 진짜 불편하고 애기맛이 좀 떨어저요 ㅋㅋㅋ

    저희아들은 2달부터 고딩 머리 엿어요, 어찌나 머리가

  • 3. 그래더
    '05.6.21 8:57 PM

    참 일본에 사시는 xxx토끼님
    전화번호도 잃어버리고
    아이디 이름도 토끼만 기억나네요
    혹시 이글보시면 꼭 쪽지좀 날려주세요
    저희 요요기로 이사왓거든요
    놀러오시라고요

  • 4. 뽀미언니
    '05.6.21 8:57 PM

    설마요?? 신랑분 수염보다? ㅎㅎㅎ
    그리구요,
    아기가 정말 너무나 귀여워요

  • 5. 그래더
    '05.6.21 9:03 PM

    고맙습니당.
    그리고 진짜에요
    이제 한살인데 머리 6번 깍앗어요
    못믿으시겟지만
    이사이트 글올라오는 속도만큼 빨리 자랍니당

  • 6. 토끼아줌마
    '05.6.21 10:53 PM

    그래더님 반가와요~~
    키친톡 데뷰 축하드려요. ^^

    쪽지 보냈으니까 확인해 보세요.

  • 7. yuni
    '05.6.21 11:54 PM

    ㅎㅎ '애기르며 밥해먹기' 하니까
    오렌지피코님, 깜찌기펭님, 강아지똥님, coco님, 아짱님등이 떠오르는지....
    정말 일하면서 밥해먹기보다 애기르며 밥해먹기가 더 고난이도죠??

  • 8. 오이마사지
    '05.6.22 9:12 AM

    한국있을때..데뷔해야지..일본가서 하면 어떻해요...힝~

  • 9. 선물상자
    '05.6.22 9:35 AM

    푸하하..
    사이트 글 올라오는 속도만큼 빨리 자란다니까
    확실히 빠른게 느껴지네요.. ㅋㅋㅋ
    저두 몇달후면 애기르며 일하면서 밥해먹기에 도전합니다.. ㅜ.ㅜ

  • 10. 퐝당퐝당
    '05.6.24 5:54 PM

    애기 표정 너무너무 귀엽네요 ㅋㅋ

  • 11. 꾸기
    '05.7.28 3:20 AM

    저랑 같은 처지네요^^
    애 기르며 밥해먹는 거나..
    회원가입하고도 데뷰 안 한거나...
    데뷰 축하드료욥.
    비가 와서 낼은 전이나 부쳐 볼까하고 검색하다
    데뷰<전>에 끌려 뒤 늦게 읽어 봅니당..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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