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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간단한 김밥...

| 조회수 : 5,056 | 추천수 : 5
작성일 : 2005-06-20 12:24:02
토요일날에 남친과 야구장에 가려고..
김밥을 한번 말아 봤습니다..

처음 만든거 치곤 성공적인거 같아서 ..ㅋㅋ
집에 있는 재료들로 쭉쭉 말았어요..

김밥의 생명인 밥은 고들고들하게 적당히 잘되고..
밥을 할때 물에 소금을 약간 타서 밥을해
간도 적당히 잘 되었습니다..

어케 맛있어 보이나요..ㅎㅎㅎ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동댁
    '05.6.20 12:56 PM

    네 맞있어 보여요
    저도 내일 우리신랑 김밥 싸 주고 싶어요...

  • 2. 백지원
    '05.6.20 1:14 PM

    아니 결혼도 안하신분이 이렇게 요리를 잘 하신다니요!!!

  • 3. Grace
    '05.6.20 1:51 PM

    방금 점심 먹고 왔는데 또 먹고싶어지네요.^^

  • 4. 소박한 밥상
    '05.6.20 1:54 PM

    밥은 적게 들어가고 재료속이 많이 든 이런 김밥..좋아해요
    그 남친...이 김밥에 코가 더 확실하게 꿰겠는데요 ^0^

  • 5. 착한여우
    '05.6.20 5:04 PM

    김밥에 들어가는 오이는 그냥 생오이로 하나요? 소금에 절여서 하나요? 어떤게 더 맛있을까??

  • 6. 후레쉬민트
    '05.6.20 6:30 PM

    집에서 싼 김밥 먹고 싶네요..내가 싼건 이상하게 맛이 없구 엄마는 이제 귀찮아서 못싸준신다 그러시네요 ㅠㅠ
    참고로 전 단무지 담궈져 있던 물에 오이를 담궜다 싸요 ..순전히 편하려구요
    그냥 하는것보단 맛도 좀 나은듯해서요 ㅋㅋㅋ

  • 7. 최강밍네
    '05.6.20 10:43 PM

    전 그냥 생오이로 합니다..아삭하니 맛있어요... 소금은 덜 먹을수록 좋잖아요~~ ^^

  • 8. chris
    '05.6.21 12:09 AM

    결혼도 안하신분이 이렣게 요리를 잘 히신다니 정말 놀랍군요.
    무교동 낚지볶음에 버금가는 낚지볶음도 일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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