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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두 꼬맹이 자는 사이..깜짝 간식..

| 조회수 : 4,645 | 추천수 : 2
작성일 : 2005-06-16 16:52:13
두 꼬맹이들을 재워놓구 맹글어 놓았더니.. 자고 일나 겁나게 먹어치우고 흡족해 하네요.
핫케익가루로  쏘세지 넣고 돌돌 말아 맹글었죠.
인터넷 쑤시고 돌아댕기다 건진 간식꺼리.. 간단하고 맛나고 글네요.
모양은 별루 이뿌진 않지만... 강추입니다용.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비오는날
    '05.6.16 4:57 PM

    하하하 아기 들이 너무 귀여워요~~

  • 2. 어뚱이
    '05.6.16 5:38 PM

    귀여운 아가들....
    맛나보인느 핫도그... 간단하네요.. 알아뒀다가.. 해먹아봐야징

  • 3. 벼리엄마
    '05.6.16 5:57 PM

    넘 귀엽네용.. 정말 잘자고 배부르고 흡족한 표정들

  • 4. 히야신스
    '05.6.16 6:15 PM

    어머... 딸아이가 통통하니 참 귀여워요...

  • 5. 시안
    '05.6.16 6:34 PM

    ㅎㅎ 귀염둥이들이네요~!!

  • 6. 둘째며느리
    '05.6.16 7:03 PM

    따님의 헤어스톼일...넘 자연스럽네요.ㅋㅋ
    아이 귀여워라...행복하시겠어요.ㅎㅎ

  • 7. 양파
    '05.6.17 1:12 AM

    너무 예뻐요 특히 소파에 아무생각없이 앉아 있는 여자아이 . 가서 콱 깨물어주고 싶어요
    생각해보면 아이들 그때가 제일 좋았던거 같아요 먹는거만 신경써주면 만사 오우케이.
    아이들 크니까 공부 신경써야지 ,자아의식이 많이 생겨서 우아한 엄마노릇해야지.
    힘듭니다. 마음껏 그행복 누리세요. 시간 금방 지나갑니다.

  • 8. 라모린다
    '05.6.17 9:14 AM

    딸내미 넘 귀여워요.딸가지고 싶었는데...

  • 9. 행복만땅
    '05.6.17 12:24 PM

    머리카락이 많이 자라니 딸네미로 봐주네용. 지난번엔 모두 둘다 아들인줄 아시더라구요. ^^

  • 10. 레먼라임
    '05.6.17 12:52 PM

    아이들이 모두 밝고 건강해보여요.
    아들은 장군감이고 따님은 애교덩어리일 것 같아요.
    특히나 따님의 통통한 볼이 참 예쁘네요.
    아이들이 잠든 사이에도 영양식을 만드는 엄마의 정성을 먹고 자라서 이겠지요?

  • 11. 최강밍네
    '05.6.17 5:08 PM

    정말 맛있어 보여요..간단하고 ㅋㅋ 한번 해먹어봐야겠네요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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