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첫도전한 탕수육과 삼선볶음밥

| 조회수 : 3,985 | 추천수 : 3
작성일 : 2005-06-15 21:56:23
북창동까지 가서 사온재료로 열심히 만들어보았습니다.
길을 좀 헤매다가 사온재료라서 그런지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남편도 너무 좋아하드라구요.
요리의 길은 정말 어렵고 힘들군요.
^^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주니미니
    '05.6.15 10:14 PM

    볶음밥 정말 맛있겠네요. 색이 거의...
    계란풀을때 기름 넣고 하셨어요? 어찌하면 계란이 탱글탱글 살아있죠?

  • 2. 봄날햇빛
    '05.6.15 10:37 PM

    새우볶다가요. 원래는 쪄야하는데 귀찮아서리...
    계란2개풀어서 쩜 익히다가 마구 부수면서 볶았습니다.
    스트레스풀겸 마구마구 부쉈지요~
    흐흐흐

  • 3. 봄날햇빛
    '05.6.15 10:38 PM

    참 동원에서 별,달,해모양 파인애플 팔아요.
    저는 그냥 파인애플인줄 알고 샀는데 열어보니...뜨악...파인애플들이 별.달.해로 변신하여
    동동 떠있더군요.
    아이들은 좋아할것같아요.
    저희 신랑왈... 파인애플 신기하다...
    ㅋㅋㅋ

  • 4. 보라빛향기
    '05.6.15 10:48 PM

    제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 이 그릇이 포트메리온이에요? 그릇이 너무 이쁘네요..!!^^
    그리고 볶음밥 너무 맛있게 보여요~! 어떻게 저렇게 밥을 고슬고슬하게 볶으실수 있는지요..^^?

  • 5. 봄날햇빛
    '05.6.15 10:53 PM

    포트메리온마자염. 결혼전에 모녀가 지름신의 부름을 받고서 롯데본점에서 확 사버린것들이랍니다.
    백화점에서 비싸게 주고 산거같아서 내내 속이 쓰라렸지요.
    하필 백화점지름신이 올게 머랍니까... 홈쇼핑에서도 팔던뎅...
    하여간 오늘 이쁜그릇에 담아보고싶어서 내놔봤지요.
    밥은 좀 되게 해서리 볶은거여요.
    그래야 고슬고슬하니 되드라구요.
    평소보다 물량을 좀 줄이셔서 밥하심됩니다.
    저는 냄비에다가 약한불로 해서리 뜸을 좀 오래 들였더니 밥이 되게됬드라구요.
    ^^

  • 6. 울누나
    '05.6.15 11:10 PM

    접시가 참 예뻐요. 남대문에 지나가며 볼때 그저 그랬는데 역시 접시는 음식을 담아봐야
    가치가 발휘가 되나봐요. 너무 맛나 보여요. 눈으로만 감상하고 갑니다.

  • 7. 수지맘
    '05.6.15 11:40 PM

    어떤 재료들이 저 음식에 들어간 건가요?
    사실 중국집 볶음밥에 특유의 향이 있쟎아요~

  • 8. 보라빛향기
    '05.6.15 11:47 PM

    저도 중국집 볶음밥에서 나는 그 특유의 향이뭘까 되게 궁금해 했었는데., 제 생각엔 그게 굴소스 향이 아닐까 싶은데....... 요리 고수님들. 맞나요..??^^;;

  • 9. 최강밍네
    '05.6.16 12:34 AM

    맛있어 보여요 느끼하지 않구 단백할듯...

  • 10. 그린티프라푸치노★
    '05.6.16 12:55 AM

    으~~ 맛있겠다!! 꼴~~깍!!
    그릇도 넘 예뻐여^^*

  • 11. 봄날햇빛
    '05.6.16 1:21 AM

    북창동가서 헤매다가 산 치킨파우더랑 소금들어갔어요.
    나머지는 걍 기름에 들들볶아지요.
    치킨파우더향이 특이하드라구요.
    중국집맛 비스무리하게 나더이다.
    켜켜켜...
    재료는 완두콩(지금 완두콩많이나와요.좀있음 들어간다네요), 달걀2개,칵테일새우,당근,대파입니다.

  • 12. 은빛
    '05.6.16 3:11 AM

    볶음밥 진짜 고소~해 보여요..전 밥을 좀 질게 하는 편이라 저렇게 고슬고슬 안된다는..;;;
    근데 그 치킨파우더 혹시 큰 노란캔에 든거 사신건가요?...(전 인천 차이나타운에서 만오천원에 샀는데 비싸게 샀건지 어떤진 모르겠지만)
    님이 사신게 그건진 모르겠지만 전 그게 양이 얼마나 많은지 앞으로 어찌 감당하나 했는데 어제 짬뽕할때 넣었는데 제맛이 나더라구요
    저도 볶음밥에도 넣어봐야겠어요...그래도 많긴 많은...;;;

  • 13. 봄날햇빛
    '05.6.16 11:36 AM

    이금기 치킨파우더여요. 1kg 에 만사천원줬어요. 양무쟈게많습니다.
    짬뽕좋아하는데 거기에도 넣을수있군요.
    도전해봐야겠네요.
    아싸~

  • 14. 김란
    '05.6.16 6:04 PM

    중국집 볶음밥 보다 더 훌륭해 보이는... ...
    재료를 크게 써니 더 먹음직 해보이네요.
    저는 아이들이 어려 작게 썰었었는데,,, 팔도 무지 아프구요 ㅠㅠ
    큼지막하게 썰어 시도해볼께요. 그릇은 부러운 지경~
    아이들이 그릇을 잘 깨는 관계로 코렐을 쓰고 있거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83 올봄 대전 탐방기+양상추 볶음밥 1 hoshidsh 2026.06.06 1,184 0
41182 약속했던 파이 사진들 5 고독은 나의 힘 2026.06.03 3,429 1
41181 196차 봉사후기) 2026년 5월 불낙전골, 낙지미나리전,그리.. 7 행복나눔미소 2026.06.01 2,089 4
41180 오랜만에 왔어요 3 juju 2026.05.31 3,026 2
41179 아침은먹었나요? 9 하얀쌀밥 2026.05.25 5,708 2
41178 마늘쫑파스타 4 점점 2026.05.16 6,638 3
41177 떡복이 맛있게 먹는 법 2_사진 14 챌시 2026.05.15 6,169 6
41176 제가 떡볶이 맛있게 먹는법 14 챌시 2026.05.12 7,369 3
41175 195차 봉사후기) 2026년 4월 비빔밥과 벌집삼겹살구이, 문.. 5 행복나눔미소 2026.05.06 5,073 8
41174 오월, 참 좋은 계절. 7 진현 2026.05.05 5,891 3
41173 가죽과 마늘쫑 6 이호례 2026.05.01 5,882 4
41172 보릿고개 밥상...^^ 16 은하수5195 2026.04.20 9,758 3
41171 4월의 제주와 쿠킹클래스 15 르플로스 2026.04.20 7,091 2
41170 봄나물 밥상 14 싱아 2026.04.17 7,051 3
41169 우리도 먹세 5 이호례 2026.04.17 5,695 3
41168 솔이생일 & 아들래미도시락 11 솔이엄마 2026.04.12 9,309 6
41167 저도 있는 사진 억지로 탈탈 !! 22 주니엄마 2026.04.11 6,138 4
41166 탈탈 털어온 음식 사진 및 근황 :-) 62 소년공원 2026.04.08 10,543 2
41165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26 쑥과마눌 2026.04.03 9,626 8
41164 친구들과 운남여행 44 차이윈 2026.03.28 9,925 6
41163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감자오징어샐.. 9 행복나눔미소 2026.03.25 8,078 9
41162 몬트리올 여행 17 Alison 2026.03.21 8,357 5
41161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ㅂㅈㄷㄱ 2026.03.12 10,637 1
41160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행복나눔미소 2026.03.09 5,430 6
41159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오늘아침에 2026.03.09 7,976 3
41158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ilovemath 2026.03.07 5,915 6
41157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4 김명진 2026.03.04 7,980 6
41156 대만 수능 만점 받은 딸 자랑은 핑계고~ 50 미미맘 2026.03.03 9,570 1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