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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라면과자(사진없슴)

| 조회수 : 1,830 | 추천수 : 71
작성일 : 2005-06-12 11:28:23
아이들 생라면 많이 먹죠?
요즘은 뿌셔뿌셔란 과자도 있지만요.
전 사리면(라면에 스프가 없는것)을 라면크기 그대로 얇게 반으로 잘라 토스트기에 하나씩 넣어  노르스름하게 구워 먹는답니다.
예전에는 후라이팬에 구웠는데 토스트기에 구우니 정말 간단하네요.
조심할것은 라면을 반으로 자를때 칼을 라면 사이로 잘 넣어 자르면 됩니다.
아직 사진은 올릴 줄 몰라서 실감이 나지 않네요.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린티
    '05.6.12 2:05 PM

    와.........당연히 라면 튀긴걸줄 알았는데 토스트기나 오븐에 구우면 기름도 안 들어가고 바삭해지겠네요.
    튀길때처럼 바삭해지나요?
    안 그래도 오늘 라면 튀김 먹고 싶어서 좀 전에 튀김기에 기름 부워 뒀는데..

  • 2. 버들
    '05.6.15 8:00 AM

    제 컴이 몇일이상해서 컴없이 생활했네요.
    제가 기름부어 튀긴 라면은 먹어 보질 않아서 맛을 비교할 수는 없어요.
    하지만 양면이 빵처럼 노릇노릇하게 구워지니 시간도 짧고 간편해서 좋더라구요.

  • 3. 떡구워먹까
    '05.6.19 10:12 PM

    저두 아이들(쌍둥 아들에, 딸하나)ㅋㅋ 이 바삭바삭한 생라면을 너무 조아라 해요.
    그러던 어느날. 토스터기에 라면을 반갈라서(전 그냥 손으루다가 조심스럽게) 구워 먹었더니만 @.@*
    너무너무 빠삭빠삭한것 이 증말 버들님 말씀초롬 라면과자드만요~~~
    생라면 먹고싶을 때 꼭 한번 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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