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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우리집 영양 간식 **누룽지 과자**

| 조회수 : 3,410 | 추천수 : 15
작성일 : 2005-05-25 16:10:10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해서
인스턴트 음식과 과자를 끊고나서 자주 먹는
누룽지 스낵이에요.^^

압력솥이나 일반 솥에 밥을 하시면 그냥 솥째로 그대로 하심 되구요..
전 주로 전기밥솥에 밥을해서 아주 대따시 큰 스텐 후라이팬에 만듭니다.

***간단 누룽지 과자 만들기***

잡곡밥-일반 쌀밥으로 만드는것보다 훨씬 고소하고 맛있답니다.
           집에 있는 현미나 잡곡류를 40%정도 넣어서 밥을 한후
           시간을 더 두어서 솥 바닥의 밥이 눌도록^^

           전 밥할때 소금을 약간 넣어줘요..^^  그럼 더 맛납니다.

솥의 밥을 푸고 난 뒤 누룽지용 밥을 솥 바닥에 편편하게 깔아준다.

그대로 가스렌지의 가장 약한불에 30분~40분 놔둔다.
(누룽지의 양에 따라서 1시간 가량 놔둬두 됩니다....가장 약불에 놔두기 때문에
절때로 안타요...다 되었다는 신호는 솥의 가장자리 누룽지를 숟가락으로 살짝 들었을때
누룽지 전체가 다 딸려 올라가면 바삭하게 다 되었다는 신호에요.)

불을 끈후 설탕을 기호에 따라  양을 조절하여 골고구 뿌려준다.

적당한 크기로 잘라서 밀폐용기에 보관하면서

심심할때 한두개씩 꺼내 먹는다.^^
(일주일이 지나도 바삭하게 그대로 보관이 됩니다.)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이마사지
    '05.5.25 4:21 PM

    전, 얻어먹는 누룽지가 있는데요..
    심심할때 한두개씩 저얼대~ 안되요.. 한봉지 다 먹어야쥐...^^;;

  • 2. 민지맘
    '05.5.25 4:25 PM

    ㅋㅋㅋ
    마자요~~오이마사지님 제식대로 수정하자면
    심심할때 세네주먹씩-->일케 고쳐야 되요^^

  • 3. 달콤한참외와수박
    '05.5.25 5:11 PM

    전 끝을 봐야합니다...
    아까 찬밥 버렸는데.. 반성중입니다..

  • 4. 파란마음
    '05.5.25 10:26 PM

    오늘 무지 바쁩니다...
    낼 반찬 갈비도 재워야 하구...이렇게 82콕(방콕이 아닌 82콕~)도 해야하구...민지맘님께서 자상하게 알려주신 정보로,밥을 새로 하기엔 애매했던 찬밥을 누룽지로 화려하게 변신도 시켜줘야 하구...아아,오늘도 일찍 자긴 글렀네요^^;;; 후다다닥====3333

  • 5. champlain
    '05.5.26 12:11 AM

    한 공기 남은 찬밥으로 만들어놔야겠네요.
    오후에 학교 갔다 오는 아들 녀석 간식으로..^^
    저희 집도 남은 밥양이 애매하면 누룽지 잘 만들어 먹는답니다.
    설탕 없어도 그저 맛있어요.^^

  • 6. 파란마음
    '05.5.26 12:27 AM

    저,두 판 만들고 자러 갑니다...^^ Z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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