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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저도 스승의날 선물

| 조회수 : 5,541 | 추천수 : 3
작성일 : 2005-05-13 10:52:41
아이 유치원선생님들께 드릴려고 만든거예요.
시간과 노력은 엄청 투자했으니 마음만은 가득 들어있답니다.
욕심이 과했는지 박스가 터질려고 하네요.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경빈마마
    '05.5.13 11:01 AM

    참 멋쟁이세요.

  • 2. 얀이~
    '05.5.13 11:01 AM

    박스만큼 님의 정성이 터질려고 하네요. ^^
    이거 받으시는 선생님들.. 너무 좋으시겠어요....

  • 3. 바쁜그녀
    '05.5.13 11:04 AM

    이야..너무 이쁘네요..정말!
    치즈케잌.. 위에..반짝거리는게.. 글레이즈를 따로 바르는거였군요?^^
    아..쿠키.. 머리카락 만들어 놓은거..정말 넘 귀여워요^^

  • 4. 선물상자
    '05.5.13 11:16 AM

    우와~ 받으시는 분들이 넘 뿌듯하구 행복하겠어염~~^^*
    베이킹 잘하시는 분들 보면 존경스러워염~~ T-T

  • 5. champlain
    '05.5.13 11:19 AM

    와,,보기에도 정성이 가득 들어 있어 보이네요..
    이뻐요~~^^

  • 6. 리디아
    '05.5.13 11:18 AM

    사랑과 정성이 가득 담긴 선물이네요.
    이보다 멋진 선물은 없을듯해요^^

    오키프님 홈피 가끔 구경하고 있답니다.

  • 7. 아몬드
    '05.5.13 11:21 AM

    훌륭하십니다.

  • 8. 소금별
    '05.5.13 11:27 AM

    정말.. 임이 쩍 벌어집니다...

    저는 그냥 약식해다가 그냥 랩포장 해서 드렸는데, 저리 이쁘게 드렸다면 더 좋았겠어요..

    후회가 됩니다...

    별루 안이뻤던 약식도 샘들께서 너무 맛나다고 좋아 해 주셔거 기분은 좋았답니다..

    님의 선생님은 너무 감동하셔서 뒤로 넘어가시겠어요,.^^

  • 9. 달땡이
    '05.5.13 11:31 AM

    박수가 바로 나옵니다. 짝짝짝 ^^

  • 10. 아름다운독녀
    '05.5.13 11:51 AM

    님...쿠키포장한 비닐 어떤거예요??
    글구 쿠키에 글 어떻게 적은건지..^^
    너무 이뻐욤~*^^*

  • 11. ...
    '05.5.13 11:57 AM

    아 아가 낳아서 유치원가면은 스승의날 이런 선물 해야 되는군요..
    갑자기 부담이 팍~~오네요..
    존경스러워요...

  • 12. 오키프
    '05.5.13 12:05 PM

    첨이니깐 이러구 했겠죠...? 담에도 하게 될런가 싶어요...^^
    독녀님..비닐은 제빵재료상에 파는 윗부분 스티커 붙은 비닐인데 윗 부분만 싹 잘라내서 리본으로 묶었답니다. 쿠키에 글씨는 아이싱 만들어서 식용색소 섞어서 비닐에 넣고 끝만 살짝 잘라내서 꾹 짜면서 썼답니다. 만드는 법은 http://blog.naver.com/yjwysm.do 있어요. 82쿡은 사진이 두장밖에 첨부가 안되서 과정샷은 다 생략입니다..^^
    ... 님 유치원에 선물 다 안하셔도 되요. 아기 낳기전부터 부담 갖으심 안되죠...^^
    전 떼쟁이 울보 저희 아이가 너무나 행복하고 즐겁게 유치원 다니는게 넘 감사해서 뭔가 해드리고 싶어서 용쓴거랍니다...^^

  • 13. 고양이
    '05.5.13 12:07 PM

    우와..넘 예쁘다.

  • 14. ...
    '05.5.13 12:41 PM

    저도 오키프님 홈피 구경가고 싶은데..
    어떻게 가죠?
    회원정보가 공개 안되있네~~
    저도 초대해 주세요~~~

  • 15. 달용님색시
    '05.5.13 1:02 PM

    너무 예뻐요..
    치즈케익 너무 맛있어 보여요..
    전..치즈케익 맛은 괜찮은데
    시트를 깔지 않고 구우면 밑바닥이 찐~덕해서 케익틀에서 잘 안떨어져요..
    바트에 물 붓고 구웠구요..덜익어서 그런가요?
    충분히 오래 (170~180 40~50분정도) 구워줬는데 왜그런가요? 꼬오옥 알려주세요..^^

  • 16. 샤리
    '05.5.13 1:57 PM

    정성이 정말 듬뿍~~~입니다...

  • 17. 히야신스
    '05.5.13 2:24 PM

    와우!! 다들 대단하십니다... 감탄사 연발!!!!!!!

  • 18. 오키프
    '05.5.13 2:35 PM

    ...님 제 블로그 주소 위에 댓글에 있는데 근데 과정샷 보실거 아님 별거 없거든요...--;;
    달용님 전 치즈케익처럼 부드러운 케익 구울때는 유선지를 길게 잘라서 십자처럼 겹쳐서 바닥에 깔아주거든요. * 모양처럼요. 그리고 나서 반죽을 부어서 굽는데 그럼 나중에 통째로 엎어서 유선지만 떼어주면 깨끗하게 틀에서 뺄 수 있답니다. 굽는 시간은 오븐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전 1시간20분정도 굽는답니다.

  • 19. 감자
    '05.5.13 2:53 PM

    우와~~~~~~~~~~~~~~~~~ 넘 멋져요!!!!!!!!!

  • 20. 꾸미맘
    '05.5.13 3:11 PM

    넘 멋져요. 전 언젠가부터 치즈케익에 도전을 하고 싶었는데 아직 한 번도 못했어요. 그런데 할 줄 아는게 그것밖에 없다고 하시다니.... 레시피 받고싶어요.

  • 21. 카짜
    '05.5.13 4:13 PM

    정말 맛있겠어요!!
    저두 걱정부터 되네요..
    잘하는게 없는 엄마는 뭘 선물해드려야 하나요----

  • 22. 달용님색시
    '05.5.13 5:49 PM

    오키프님 답변 감사해요. 음..좀 더 익어야 하는가보네요..
    담엔 좀 더 구워볼랍니다..
    암튼 님 치즈케익 정말 맛나보여요..

  • 23. 빛의잔치
    '05.5.13 6:43 PM

    자린고비처럼 커피 한잔 갖다놓고 님의 케익 한번 보고 커피 한잔 마십니다~
    아~!!!맛있다

  • 24. 레인트리
    '05.5.13 6:55 PM

    와아.. 쿠키 데코레이션 너무 이쁘네요.
    먹기가 아까울 듯... ^^

  • 25. *^^*_smile
    '05.5.14 8:40 AM

    아들 영어 실력이 하루 아침에 달라질꺼에요^^ 놀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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