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트볼을 이주에 한번꼴로 여러봉지 만들어 냉동해 놓는날이라
몇봉지 미트볼만들다가 그냥귀찮아져서 남은넘들은 햄벅스테이크 만들었습니다.
냉장고한켠에 자리차지하고있던 단호박을 반으로 잘라 엎어서 375도 오븐에 35분
구어내고 익을동안 쿠스쿠스에 프류슈또와 양파다진것 과 빨간피망을 섞어
소금 후추 간하고 올리브오일 넉넉히 뿌려 섞어두고 단호박이 다구워 졌으면
오븐에서 꺼내어서 양념해둔 쿠스쿠스를 채우고 브리치즈를 얹어 같은온도의 오븐서
치즈가 녹을정도로 약15분간 더구워 냅니다.
간단하지만 포만감이드는 저녁 이었습니다.
단호박은 밑면을 구운후에 살짝 밑면을 잘라주면 흔들거리지않고 잘누워있지여~
햄벅 스테이크의 소스는 디죵머스터드와 호오스래디쉬입니다.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단호박브리치즈구이
tazo |
조회수 : 4,348 |
추천수 : 3
작성일 : 2005-04-29 22:3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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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_smile
'05.4.30 7:57 AM와우 꺄몽베흐~...넘 맛있겠어용~~~~~그런데....일인분에 저렇게 많은 치즈량을?ㅎㅎㅎ
2. 아라레
'05.4.30 10:32 AM저런 저녁식사 한번 해봤으면... =ㅂ=
3. 오렌지피코
'05.4.30 11:02 AM야, 치즈 속박이 단호박, 정말 맛있겠네요...음음음...^^
4. 한이진
'05.4.30 11:43 AMtazo님, 미루는 예쁘고, 건강하게 자라고 있겠죠?
제 눈엔 왠지 앤틱스러워 보이는 flatware( silver 재질로 보이는데) 가
눈에 확~~들어옵니다. 문양도 이쁘고...5. 율리아
'05.4.30 12:11 PM어? 저두 오늘 저녁 메뉴로 비슷한걸 구상중이었는데 ㅋㅋㅋ
6. 랄랄라
'05.5.1 12:18 PM바깥분께서 치즈 못드시지 않나요? @.@ 타조님만을 위한 저녁이었나보다.. ^^
7. 아라엄마
'05.5.5 6:24 AM브리치즈 구워도 맛있나요? 늘 빵이랑 생으로 먹었는데... 구워먹어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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